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운대교육지원청과 구·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학교급식 위생점검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위생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급식시설 및 설비 관리 상태 ▲식재료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보관·조리과정의 위생관리 실태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 학교급식 위생 전반이며,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급식 미생물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급식실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등 조리도구에 대해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 대장균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여 위생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신학기 합동점검과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시교육청이 지난해까지 추진한 ‘안전한 통학로 구축 연구 용역사업’ 대상인 관내 28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관계자와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주요 통학 동선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외 보차도 분리 여부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현황 ▲과속방지턱 설치 및 관리 상태 ▲도로 노면 및 포장 상태 ▲안전펜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그간 관계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일부 개선이 이뤄진 만큼, 이번 점검은 통학 환경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개선되지 않은 부분과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 후 구청·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식 및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를 개최하고,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와 교육적 해결을 위해 구성됐으며, 교원·변호사·경찰·청소년 상담사·학부모 등 각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3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피해학생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관련 학생의 교육적 성장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심의위원에게 임명장 및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2부에서는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심의 사항의 소위원회 위임 여부를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심의위원의 실질적인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심의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위원의 역할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서부희망교육지구(사하·영도·서구·중구)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공모’ 신청을 9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전프로젝트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활동, 봉사활동, 학교와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도전 과제를 스스로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5~10명 내외로 팀을 구성하고, 지도교사 및 길잡이 어른(학부모, 지역어른 등)과 함께 학교나 마을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팀당 100만~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2026년 서부희망교육지구 청소년 도전 프로젝트 공모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 역량과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주도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부희망교육지구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 반송도서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해운대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인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도서관 인프라를 강화하고,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독서교육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4~6학년 대상 ‘문해력으로 꿈에 날개 달기’ ▲1~3학년 대상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수학 대탐험’ 등 2개 과정이다. ‘문해력으로 꿈에 날개 달기’는 그림책 읽기와 진로 연계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르도록 구성했다.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수학 대탐험’은 수학 교과와 연계한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수 개념 이해와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급당 1회 신청 가능하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독서·인문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놀이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 구포도서관은 12월까지 구포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웹툰 창작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디지털 창작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웹툰 제작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포도서관은 지난 2023년 1층 정보문화누리터에 ‘웹툰체험창작실’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와콤PC 15대’와 전문 그래픽 소프트웨어인 ‘클립스튜디오’ 등 실제 작가들이 사용하는 장비를 갖추고 있어, 학생들은 현직 작가의 강의를 들으며 생생한 창작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학교 연계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일부터 부산 시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선정된 10개교를 대상으로 총 30회에 걸쳐 전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이 웹툰 창작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미래 창작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어린이창의교육관은 5일 오후 4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입학식에는 지난해 12월 각 초등학교장의 추천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등 2단계의 엄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된 4~5학년 신입생 191명, 6학년 진급생 126명, 지도강사 80명, 학부모 300여 명이 참가한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초등영재교육원 학생들은 탐구와 심화에 중점을 둔 수학·과학 수업을 비롯해 현장체험학습, 여름방학 집중수업, 프로젝트 학습 기반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체계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윤은경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 “우수한 강사진과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영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광역시교육청초등영재교육원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영재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전자조달시스템 학교장터(S2B) 내에 부산 업체 전용관 ‘부산에듀몰’을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학교장터 메인화면에 바로가기 배너를 만들어, 클릭 시 부산 업체만의 별도 독립된 쇼핑몰로 연결되도록 이용자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 수요기관인 일선 학교가 부산 업체 생산품을 우선구매 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부산에듀몰’ 런칭과 함께 교육청 홍보 캐릭터 ‘부션’을 새롭게 디자인한 ‘부산에듀몰 션이’를 활용하여 고유 엠블럼과 디자인을 완성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에듀몰은 우리 교육청이 가진 브랜드 자산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영세 업체의 성장을 돕는 상생의 롤모델로 육성할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스마트한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3일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149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실시한다. 공개경쟁을 통해 ▲교육행정 102명 ▲전산 5명 ▲사서 8명 ▲공업(일반기계) 2명 ▲보건 2명 ▲간호 1명 ▲시설(건축) 3명 ▲기록연구사 1명을 선발하며, 경력경쟁으로 ▲시설관리 20명을 선발하는 등 144명을 뽑는다. 이는 지난해 122명보다 22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 장애인 12명과 저소득층 3명을, 사서직렬에서 장애인 1명을 구분모집한다. 또, 고졸 경력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8월 29일 제2회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과 10월 31일 제3회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각각 실시한다.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으로 ▲교육행정 3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 임용시험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등 퇴직교원 257명과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 15명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퇴직교원 257명은 재직기간 헌신적인 활동으로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내용으로는 황조근정훈장 16명, 홍조근정훈장 86명, 녹조근정훈장 47명, 옥조근정훈장 63명, 근정포장 3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7명이다. 또,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에 뽑힌 15명은 각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김석준 교육감은 “오랜 세월 학교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직렬을 비롯한 9개 직렬(류), 162명을 선발한다고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00명 ▲전산 2명 ▲사서 7명 ▲보건 3명 ▲식품위생 3명 ▲공업(일반기계) 2명 ▲시설(건축) 2명 ▲시설관리 27명▲운전 16명이다. 이 중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건축) 1명은 특성화고등학교 및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임용을 확대하고자 선발하며,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행정 중 장애 13명, 저소득 3명을 일반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고 시설관리 6명과 운전 4명도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하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나뉘어 진행되고, 필기시험일은 6월 20일과 10월 31일로 2차례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시험 운영에 관한 문의사항은 충청북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봄 여행코스를 출시해 본격적인 상춘객 몰이에 나섰다. 남도한바퀴는 버스를 타고 다양한 여행코스를 최소 1만 2천900원의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전남도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알찬 해설까지 곁들여져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봄 코스는 아름다운 봄꽃과 정원, 수려한 섬과 바다, 남도 미식 등을 만끽할 수 있는 23개 테마코스로,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운행한다. 봄 정취 가득한 주요 코스로 ▲섬진강 벚꽃 흩날리는 곡성·구례 봄꽃여행 ▲꽃과 예술, 숲길이 어우러진 신안·함평 슬로우여행 ▲봄꽃과 다도해 오션뷰가 일품인 고흥 쑥섬·금당8경 여행 ▲선암사와 오동도·향일암으로 이어지는 여수·순천여행 ▲초록에 잠기는 담양·장성 숲캉스여행 ▲레트로 감성 가득한 목포·무안 시간여행 등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5일 개관하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코스도 신규로 포함돼 남도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수려한 영산강 뷰까지 관람할 랜드마크로, 여행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사상구보건소는 25일 사상구보건소에서 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의료돌봄팀장 등 보건소 관계자 4명과 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교수부장 등 대학 관계자 3명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유효하며, 방문간호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실습 운영 ▲실습 인원 및 기간 등 운영에 관한 사항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생활문화운동본부(본부장 정수식)는 지난 26일 ‘우리동네 새단장-정원도시 사상만들기’의 일환으로 사상구청과 사상경찰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35명은 사상구청·사상경찰서 주변 도로와 화단,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수식 본부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살기 좋은 정원도시 사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활동 후 오전 11시에는 사상구청 별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한 활동을 결산하고, ‘우리동네 새단장-정원도시 사상만들기’ 운동을 중심으로 마을 환경정비, 녹지 공간 확대, 생활 속 나눔 활동 등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사상구 생활문화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도시 사상’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회장 황문성)는 지난 12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 국토(산사랑)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40명이 참여해 공원 내 화단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전반의 환경을 정비했다. 황문성 회장은 “설을 맞아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토 대 청결 운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