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부터 연수구 소재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연수유람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고 글로 기록하는 참여형 '읽걷쓰' 방식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연수도서관은 참여기관과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해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은도서관은 3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어린이의 창의적 사고력과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초등 독서동아리 ‘책꿈동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토론, 감정 단어 학습, 오감 묘사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결과물은 책자로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문학적 경험과 성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공·사립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2026학년도 유아 단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중심·놀이 중심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전인적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과 자연 탐구 중심의 ‘신나는 놀이’ ▲사회적 관계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즐거운 놀이’ ▲예술 표현과 모험 활동을 결합한 ‘행복한 놀이’ 등 세 가지 테마로 운영하며, 참여 유치원이 희망하는 테마를 선택해 다양한 실내외 공간에서 집중적인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나, 예약 취소 등으로 발생하는 일정에 한하여, 체험 희망일 2주 전까지 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추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생학습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도향 서예술전’과 ‘매트릭스 너머’ 전시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도향 원지현 작가를 포함한 서예가 37명의 통합 회원전인 ‘도향 서예술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문 서예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서체와 더불어 회원 개개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담은 서예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다솜에서 열리는 임휴 작가의 개인전 ‘매트릭스 너머’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선 현대인의 모습을 탐구하며, 반복되는 가상이 구축한 매트릭스 너머의 자아를 생각하게 한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부터 이틀간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공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관리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여 통합교육 이해를 확산하고, 통합학급 중심의 포용적 교육 실행력을 제고하여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장애공감 및 인식개선, 현장 중심 현안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 관리자의 역할과 지원 방향 등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학기 초 안정적인 학생 관리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은 특정 교사의 책임이 아닌 학교 공동체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인 관리자의 인식 제고와 지원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진흥 조례 및 자체 추진 계획에 기반해 학교 중심의 통합교육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과 교장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성희롱·성매매·성폭력)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내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전온유 한국젠더교육상담협회 전문 강사가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관리자의 판단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세부 내용은 ▲고위직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인식 변화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없는 학교문화 구축 ▲사안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 및 대응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무성을 높여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성인권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11일 이수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새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동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영동경찰서, 영동군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건널 때 방어보행(서다, 보다, 걷다) 등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보행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또한, 출근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km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스쿨존 내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더불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수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횡단보도, 안전 펜스, 신호기 등 교통안전 시설물 상태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최된 국제 비치발리볼 대회에 52개국 83개 팀 참가 부바네스와르, 인도, 2026년 3월 11일 -- FIVB 발리볼 월드 비치 프로 투어 챌린지2026(FIVB Volleyball World Beach Pro Tour Challenge 2026)이 2026년 3월 8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 위치한 KIIT 인정 대학(https://kiit.ac.in/)의 듀티 찬드 육상 경기장(Dutee Chand Athletic Stadium)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팀들이 참가해 5일간 펼쳐진 국제 비치발리볼 경쟁을 마무리했다. KIIT 인정 대학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52개국에서 83개 팀이 참가했으며, 300명 이상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챔피언십에 참여했다. 대회 기간 동안 KIIT 캠퍼스에는 활기찬 스포츠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경기를 관람했다. 여자부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의 시바/레이카(Shiba/Reika) 조가 미국의 두리시/코닉(Durish/Koenig) 조와 맞붙었다. 미국 팀은 뛰어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능동적인 신체감각과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한 특별한 지침서를 내놓았다. 도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외발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학교 현장에서 배우는 외발자전거 타기 길라잡이' 를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는 학교 현장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자료와 함께 제작됐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1학생 2종목 자율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외발자전거 타기'를 핵심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는 교사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외발자전거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학생들을 위해 웹 자료를 병행 제작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배우는 외발자전거 타기 길라잡이’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활용되어, 충남의 모든 학생이 외발자전거를 쉽고 안전하게 배우고 이를 통해 능동적인 신체감각을 기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일상 속 기록과 성찰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인성교육 실천 자료 2026 마음 따뜻한 공책 ‘봄길’을 제작하여 서귀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보급한다. 올해 ‘봄길’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과 자유 기록 노트 형식을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돌아보며 자연스럽게 자기 성찰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는 초등용과 중등용 두 종류로 제작해 초등용은 그림과 이야기 중심의 직관적 활동으로, 중등용은 토론과 성찰 중심의 심화 활동으로 구성하여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의 발달 특성과 학습 방식 차이를 반영했다. 특히 ‘들여다 봄’과 ‘나를 찾는 길’ 두 부분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동시에 친구와 가족 등 주변 관계를 돌아보며 공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재생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한 친환경 제작을 통해 학생들이 공책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체감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교육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부 및 전국 16개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번 대회는 올해부터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미래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는 학생부문과 일반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학생부문은 ▲초등학생 대상‘인공지능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중·고등학생 대상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 일반부문은 대학(원)생·교직원·공무원 등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의 작품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제미나이(Gemini 3.0), 비오(Veo 3), 나노바나나 등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이용권’을 신청 기간 동안 제공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총 154팀의 수상작을 선정해 대상 3팀에는 교육부 장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독서를 통한 사고력 신장과 소통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책 꾸러미’를 운영한다. ‘책 꾸러미’는 사서와 강사가 엄선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각 20명씩 총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인‘책다짐’은 내달 18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월 1회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고전을 통해 삶의 가치를 탐구하는 독서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책바당’은 내달 23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월 1회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비판적 읽기를 바탕으로 생각을 나누는 소통 중심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각 20명이다.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독서의 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은 절기와 역사, 책과 한글 등 시기별 의미를 담은 공연을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전시동 지하)에서 3월과 4월 그리고 10월에 각 2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학생, 가족 등 도민들이 박물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절기와 지역 역사, 한글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세대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한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유아 단체와 가족을 대상으로 춘분 절기를 주제로 한 어린이극 ‘꼬마 농부 라비’를 선보이며 공연은 20일과 21일 제주교육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꼬마 두더지 라비가 농부 아저씨와 함께 텃밭을 가꾸며 생명을 돌보는 이야기를 통해 봄의 시작과 자연의 소중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한다. 3월 공연 신청은 13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제주4·3을 주제로 한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2026 토요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게임을 통해 실생활 중심의 영어를 경험하고 배운 표현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놀이영어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주제별 체험 활동으로 학습 부담을 줄이며 실용적인 영어 활용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총 8기수로 운영되며 대상은 6~7세 유아 48명과 초등학교 1~2학년 48명, 3~4학년 48명 등 총 144명이다. 초등 과정에는 학부모 1인이 동반 참여할 수 있다. 3월 첫 수업은 ‘호텔에서(At the Hotel)’를 주제로 실제 호텔 로비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체크인 장면을 영어로 재현하며 자연스럽게 숫자 표현을 익히고, 앞으로도 공항·레스토랑·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체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각 수업은 영어 그림책 이야기 읽기와 역할놀이, 의사소통 놀이로 이어지는 단계별 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일 전 부서 팀장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팀별 소관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 공유는 교육지원청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각 팀의 주요 사업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함께 나누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실무를 총괄하는 팀장들이 소관 업무 공유 자료를 바탕으로 각 팀의 주요 사업을 직접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업무 공유는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 공유가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과 연결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협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