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의를 열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중점 추진할 소방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서산소방서는 2025년 소방청장배 드론 경진대회와 전국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평가와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번 보고회의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소방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실행 과제들이 중점 논의됐다. 올해는 산업시설과 주거지역, 농·어촌이 함께 공존하는 서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계절별·이슈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대원의 안전 확보와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전 중심 훈련과 장비 운용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간다. 아울러 미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소방안전교육과 119청소년단 활동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무료 대여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소방관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를 정밀 진단하는 ‘2026년 전 직원 특수건강검진’을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강한 체력이 필수적인 소방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 검진을 넘어선 ‘현장 최적화 정밀 점검’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관은 화재 현장의 연기와 각종 유해물질, 고위험 스트레스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 이에 따라 본부는 매년 정기 검진을 통해 직업병을 예방하고, 대원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검진은 흉부 엑스레이, 혈액 검사 등 기본 항목 외에도 소방관 빈발 질환인 폐 기능 검사, 심혈관계 정밀 검사가 포함된다. 또한, 참혹한 현장 목격으로 인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정신건강 검진을 병행하여 ‘몸과 마음’을 동시에 케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검진 결과 유질환자로 판정되거나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전담 의료기관을 통한 추적 관리가 지원된다. 본부는 이를 통해 직무 만족도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천시 율곡동 자율방재단(단장 고영애)은 지난 29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재난 대비 활동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연간 재해 예찰 활동을 계획하고자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와 폭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산불과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한파 및 대설 시 취약 지역 예찰 및 제설 협조 체계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 ▲화목 난방기 사용 가구의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 겨울철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고영애 율곡동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은 한파와 대설뿐만 아니라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사전 회의를 통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율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30일 서장 집무실에서 긴급구조훈련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근속 승진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하기 위한 표창장 및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근속승진자 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긴급구조훈련 및 현장활동 유공자 등 2명에 대해서는 표창장 전달했다. 수상자는 긴급구조 훈련 및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미를 더했다. 송태철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 한 분 한 분이 계양구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청양군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예방 중심의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산불 발생 건수는 매년 1건에 불과하며, 이는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 온 결과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먼저 촘촘한 감시망 구축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37명을 운영하고, 산불유급감시원 48명을 10개 읍·면에 배치했다.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뿐만 아니라 산사태, 병해충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에 즉각 투입돼 초동 조치와 피해 확산 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기존에 분산됐던 대응 인력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인력 운영과 더불어 첨단 감시 및 진화 장비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6대의 산불 무인감시카메라에 더해, 올해 송전탑 활용 카메라 1대와 일반 카메라 1대를 추가 설치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소방본부 7층 작전회의실에서 위급한 재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라이프세이버 및 하트세이버왕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위험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헌신한 소방위 유영철, 소방장 박준현, 소방장 임창래 등 3명은 뛰어난 구조 활동을 인정받아 제5회 라이프세이버로 선발됐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구급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위 황성구, 소방위 김태현, 소방장 김기준, 소방장 김제규, 소방교 김태익 등 5명은 제9회 하트세이버왕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8명의 대원들은 모두 각자의 현장에서 침착한 판단과 숙련된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구조·응급처치를 실시해 환자의 생명을 되살린 공적을 인정받았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 및 각종 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 등 특별한 공적을 세운 구조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이며, 하트세이버왕은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소생시켜 하트세이버를 5회 수여받은 구급대원에게 부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동부소방서는 1월 30일 오전 10시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급증과 전기설비 과부하 등 화재 위험요인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지도에는 이장희 동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예방총괄팀장, 현대중공업 책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자율소방대 운영 현황 및 화재 발생 시 근로자 대피 경로 확보 등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산업시설의 화재는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자들의 철저한 자율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부소방서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부소방서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 등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지만, 헌혈 또한 생명을 살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활동”이라며“앞으로도 헌혈,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30일부터 2월 말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주민생활 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의용소방대 4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거주지 5곳을 방문해 진행된다. 주요 활동은 화재예방 점검 및 한파·대설 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이다. 또 신체 및 심리 지원, 의식주 애로사항 해결 지원 등 독거노인 돌봄 활동도 병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이번 활동은 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더불어,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화재예방은 물론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소방본부가 재난 현장에서의 언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 공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나선다. 울산소방본부는 1월 30일 오후 2시 중부소방서 2층 소방안전교육장에서 소방본부와 각 소방서 언론공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현장 언론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난 상황을 가정한 언론 기자회견(브리핑) 훈련과 인터뷰 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기자회견과 브리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울산소방본부는 재난 발생 시 소방 공무원이 정확한 상황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언론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들에게 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산소방서는 1월 29일 오후 2시, 경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서장을 비롯한 본서 직원 및 외곽지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보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2026년도 소방행정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서별 핵심업무 및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부서 담당(팀장)은 PPT 발표를 통해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 추진 일정, 성과목표,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 발표회는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2026년 주요 정책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서비스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29일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시민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12명의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시장은 소방 관계자, 임용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소방공무원에게 임용장과 계급장을 직접 수여했다. 이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서 책임감 있는 소방공무원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은 24주의 신임교육과정을 통해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을 위한 기본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갖췄다. 이들은 119안전센터와 구조·구급대 등 관내 일선 부서에 배치돼 각종 사고와 재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세종소방본부는 보강된 인력으로 출동 대응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고층 오피스텔(지하 5층, 지상 48층)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관련해 충남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영상통화 대응이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지하 2층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발생했으며, 신고자 A 씨가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충남119종합상황실은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고자에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방법과 안전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신고자 A 씨 등 2명이 안내에 따라 초기 화재에 대응하면서 불길이 크게 확산하는 것을 막았고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화재를 진압해 인명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로 차량 1대가 일부 소실됐고 주차장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 신고 시 영상통화를 활용하면 현장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대응 안내가 가능하다”라며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은“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