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에디슨발명특허교실’과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이 아이디어를 직접 개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학생 대상 ‘에디슨 발명특허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세부 강좌는 ▲발명의 이해 및 창의적 문제 해결 실습 ▲아이디어 발상 실습 ▲인공지능(AI) 시대 신기술 트렌드 ▲시제품 발표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은 이론과 실무 연계하여 ▲지식재산권 이해 및 선행기술조사 실습 ▲아이디어 도면 제작 및 출품서 작성 ▲피지컬 AI 이해 및 구현 실습 등을 안내하며, 우수 사례 2건을 선정해 변리사의 컨설팅을 거쳐 국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는 10일부터 청소년 자치 기구‘누리다’의 6기 단원을 모집한다. ‘누리다’는 다누리 운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자치 기구로 선발된 청소년 단원들로 기획부, 홍보부, 영상부에 소속되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SNS 홍보물 제작, 인터뷰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6기 단원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토요일) 활동하며, 참여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고등학생 또는 학교 밖 청소년으로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25일까지이며, 다누리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안내된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다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단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자 마련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도예, 제과제빵 등 ‘창의적 활동’ ▲당구, 탁구 등 ‘체육 활동’ ▲인터넷 카페와 만화방 체험 등 ‘실생활과 밀착된 문화 체험’ 등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다양한 강좌로 구성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인천세원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 교과전담 순회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고교학점제 교과전담 순회교사는 선택 과목 개설이 어려운 소규모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배치된 전문 인력으로, 현재 21명의 순회교사가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인천남고, 인천세원고)를 거점으로 관내 소규모 학교에서 14개 교과 수업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순회교사들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발맞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문성을 갖추고, 고교학점제 기반의 수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분임 토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론 강의 시간에는 ▲대입 제도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요령 ▲개정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법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평가 방식의 변화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참여 교사들이 ▲고교학점제 기반 학생 중심 수업 지원 방안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역할 정립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학생 맞춤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각급기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CPO)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선 기관 책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보는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의무와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각급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는 각 기관의 개인정보를 책임지는 중요한 의무를 진다”며 “소속기관의 책무에 따른 어려움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조금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응시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 서류 간소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기간제 근로자가 제출하던 개인정보 동의서, 서약서 등 서류 6종을 ‘근로자 채용 통합 확인서’ 1종으로 통합해 응시자의 불편을 대폭 개선한 데 있다. 또한 단기간 내 재채용이 빈번한 대체인력의 서류 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일 회계연도 내 재채용 시, 필수 서류(성범죄·아동학대 조회 동의서, 통합 확인서)를 제외한 나머지 서류를 생략하도록 했다. 아울러 신체검사에 대한 응시자의 비용 부담과 중복 검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일괄 요구되던 ‘채용 신체검사서’를 인터넷 무료 발급이 가능한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나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로 대체하게 된다. 단,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조리실무사 및 배식원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를 제출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류 6종을 1장으로 통합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공학·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및 행사 운영 ▲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전문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모빌리티와 공학 기술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협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 슬기로운 시니어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모바일 신분증 발급 ▲교통수단 예매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니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4기에 걸쳐 진행된다. 각 기수는 20명으로 구성되며, 1개월 과정(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단,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기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2~4기 교육 신청은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초연관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등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3월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영덕 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해파랑 영덕 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26학년도 신규 및 중점 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교육청의 핵심 과제인 질문이 넘치는 교실이 학교를 넘어 가정까지 확대하는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을 새로 추진하며, 정규수업 참여 곤란 학생의 지원을 위한 ‘수업보듬이’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의 교원능력개발평가를 개선한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이성호 교육장은 “2026학년도는 질문과 참여가 살아있는 교실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경북교육의 주요한 정책들을 통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9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과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소통·공감 중심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행동강령 준수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교육했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이자 책무이며,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청렴 문화를 만들어 갈 때 영덕교육에 대한 신뢰도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에는 가온초, 금화초, 동패초 등 파주 관내 총 16개 초등학교에서 21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한가람초(110명)를 비롯하여 청미르초(21명), 해오름초(13명) 등 인근 학교 학생들의 높은 참여가 돋보였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A, B, C 3개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요일별·테마별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창의·인성 영역으로 매일 운영되는 '창의놀이·보드게임', 신체건강체육 영역 '몸쭉쭉 마음쑥쑥 요가' 창의과학교육 영역‘나의 친구 로봇과학 레고', 디지털활용교육 영역 '디지털 꿈세상 마인크래프트', '차원이 다른 3D펜', 문화예술진로교육 영역 '종합예술의 매력 유튜버·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기억과 공감의 달 '4.16생명안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과 공감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의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과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 대상의 ‘생존팔찌 제작 활동’등 으로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재난 상황에 필요한 준비와 안전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 주관 녪년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운영교 공모에서 모두 21개교(초 5교, 중 4교, 고 11교, 각종학교 1교)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40개교 중 경기도 관내 학교가 절반이 넘는(52.5%) 성과로 전국 최대 규모다.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는 역사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교류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적은 참전국 미래세대와의 교류협력 및 우호 증진을 강화하고, 국내 초・중・고교생 대상 참여형 교육활동을 운영해 6・25전쟁 역사와 유엔 참전의 의미를 내재화함으로써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에 두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역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유엔(UN) 참전국과의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5년도 유엔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최종보고회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에 선정된 21개교는 앞으로 ▲6・25 전쟁과 유엔군 참전의 역사, 평화의 소중함 등을 교육하는 참전국가 학교와의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최근 사회적 화두가 된 고가의 교복 가격 논란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하여, 교복 기부 활성화와 자원 순환 교육을 결합한 '안산 에코교복나눔'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복을 나누고, 자원을 살리고, 미래를 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교복 기부 활성화를 넘어 교복 자원의 순환을 통해 환경 교육을 실천하는 안산형 탄소중립 실천 모델이다. 특히, 학생 1인당 40만 원의 교복 지원 예산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다량의 교복이 버려지거나, 개인 간 유료 거래되는 등 무상 교복 지원 정책 취지가 훼손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2026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라, 섬유 폐기물인 교복 자원의 순환을 통해 무상 교복 지원의 선순환과 환경 교육을 실천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 학교 중심의 교복 수거 및 관리 체계 구축 ▲ ‘교복 1벌 기부 = 탄소 25kg 절감(소나무 4그루 흡수량)’ 브랜딩 ▲ 에코교복나눔 졸업식 등 학생들의 자율적인 교복 기부 문화 조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2026년 3월 5일, 경기도교육감이 일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을 살폈다. 일산고등학교는 IoT디자인과, 바이오화장품과, 스마트공간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조리디자인과, 제과제빵과 등 다양한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공간재구조화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및 실습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교육감은 쉬는 시간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격려했다. 또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업무협업 디지털 플랫폼인 G-ONE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산고등학교가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