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등 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4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총 9개로 문체부, 국무조정실 등 7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6개, 과장급 3개 직위를 선발한다.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문체부 국립중앙극장장 ▲통일부 시민사회소통과장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실·국장급은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항공) ▲국조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상임위원(철도)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본정책 및 제도개선, 국가문헌 수집·정리·보존, 도서관 서비스 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문화·예술·도서관 정책, 문헌정보학, 도서관경영 분야 등의 경력, 수상 또는 탁월한 업무실적을 소지한 요건 등을 충족하는 전문가는 지원할 수 있다. 국립중앙극장장은 공연작품의 예술성 향상 및 제작체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인사혁신처는 유전자원 관련 법‧제도 전문가인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을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영입해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진행된 다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전 환경부) 사례다. 유전자원센터는 생물유전자원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며 설립된 기관으로 허인 신임 유전자원센터장은 산학 및 연구기관 등에 국내외 유전자원 관련 접근 및 이익공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안내 역할을 총괄하게 된다. 허인 센터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법제연구팀장과 법제도연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각국의 생물 주권을 재확인한 생물다양성 협약 및 나고야의정서 관련 법‧제도 연구에 매진해 온 전문가다. 특히 베트남‧인도‧스페인 등 각국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절차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복잡한 현지 규제 절차로 인해 겪는 혼선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우주항공청 인사 □ 과장급 ▲ 인공위성임무설계프로그램장 박 성 원 ▲ 지구관측위성프로그램장 김 응 현 ▲ 항법통신위성프로그램장 이 병 선 ▲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 권 지 훈 ▲ 우주과학프로그램장 강 현 우 ▲ 항공혁신임무설계프로그램장 김 기 석 ▲ 항공소재부품프로그램장 최 미 진 ▲ 미래항공기프로그램장 이 광 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시는 공석 중이던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2026년 3월 30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김태균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서울시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행정1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30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 안전, 노사 협력, 재정 관리 등 공사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포용적 리더십,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과 시스템 중심의 안전관리, 협력형 노사 거버넌스 구축, 제도 개선 및 국비 지원 확보 등 공사의 주요 현안 대응에 있어 종합적 관리 역량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균 신임 사장은 3월 24일 열린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조직 운영 능력, 정책 추진력, 공사 운영에 대한 이해도 등을 검증받았으며, 시의회는 공사가 처해 있는 경영난과 재정적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합리적 인사로 판단하여 임명에 동의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과장급 인사발령 (2026.3.27.자) 【 신규 임용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미래세대교육과장 서기관(일반임기제) 홍 승 표 【 전보 】 평화교류실 인도지원과장 서기관 이 효 정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스마트교육팀장 서기관 박 소 영
인사 사령 > 황준형 제 1 사회부 선입기자 > 경기도청 출입을 명함 2026년 3월 24일 주.한민신문사 (제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대표 유 한 희 인사 사령 > 전희주 제1사회부 차장 > 안성시,안성시 의회 출입을 명함 2026년 3월9일 주,한민신문사( 제호 한민일보 , 서울포커스 대표 유 한 희 인사사령 > 진광성 제1사회부 차장 > 경기도 의회 출입을 명함 2026년 2월 7일 주,한민신문사(제호,한민일보,서울포커스 ,대표 ,유 한 희 주,한민신문사(제호)한민일보,서울포커스, 인사 사령 (2025년 8월 25일) > 진광성 차장 기자 경기도 수원 시청 .수원경찰서 전지역.출입을 명함 > 주, 한민신문사,(제호)한민일보,서울포커스, 대표 ,유 한 희 인사 사령 (2025년 3월 31일자 ) ▶ 황준형 차장 - 경기도청 출입 중단을 명함. / 평택시, 천안시 출입기자로 명함. ▶ 김윤이 편집국장 - 경기도청 출입을 명함. 주.한민신문사.제호.한민일보.서울포커스.대표 유 한 희 2024년 11월 19일 자로 김윤희 편집국 사회부 기동 취제 선임 기자로 명함 주,한민신문사 / 제호,한민일보 / 서울포커스 / 대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3일 제15대 센터장으로 김명관 신임 센터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명관 센터장은 200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난 25년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 본청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혁신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을 두루 역임한 산림분야 전문가로, 행정과 산림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를 이끌 예정이다. 김명관 센터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금까지 종자공급의 전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과 사업을 수행하며 성장해 왔다”면서 “우리나라 산림 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산림유전자원 관리 등을 담당하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책임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인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19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가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를 노동부 경북지노위 사무국장(과장급)으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지노위 사무국장은 노동쟁의 조정·중재·필수유지 결정 사건 및 부당해고·차별시정 등 심판 사건을 처리하는 위원회 사무국 운영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노동부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임용은 2016년 충남지노위, 2020년 경남지노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정유진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부터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로 재직하며 노사 양측의 갈등을 중재하고, 합리적인 노동환경 개선안을 제시해 온 전문가다. 경북지노위의 국선노무사와 교육부의 직업계고 현장실습·취업지원 전담노무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노동부의 노동시간 단축 및 공공부문 고용개선 관련 자문(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노동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 특히 다수의 지방노동위원회 사건 대리 경험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3월 23일자로 신임 서귀포공립미술관장에 변종필 전 제주현대미술관장을 임용했다. 서귀포시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영입을 위해 지난 1월 해당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변종필 관장을 최종 임용했다. 변종필 신임 관장은 경희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한국박물관협회 책임연구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장, 제주현대미술관장을 역임한 미술계 전문가다. 특히, 10년간 관장으로 재직하며 미술관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 강화를 위해 각종 기획 전시를 총괄하고, 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 대중 친화적인 미디어아트 운영으로 미술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번 임용으로 현재 신축 중인 이중섭미술관의 성공적인 재개관 준비를 총괄하고, 서귀포공립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신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에 이춘무 지식재산처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이 2026년 3월 19일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이춘무 신임 단장은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지난 20여 년간 지식재산 정책의 기획과 운영 전반을 두루 섭렵한 정통 지식재산 정책 전문가다. 특히 지식재산처(舊 특허청)의 조직 관리와 안살림을 총괄하는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조직 장악력을 입증했으며, 대변인으로서 대내외 소통과 정무적 감각을 성공적으로 발휘해 왔다. 또한 상표디자인심사국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산업재산인력과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지식재산권의 창출부터 보호, 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인사는 지식재산처 승격 이후, 범부처 지식재산 정책을 실질적으로 조율하는 ‘지식재산전략기획단’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정책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이 단장이 전면 배치됨으로써, 제39차 본회의(3월20일)를 기점으로 국가 지식재산 현안 해결에 강력한 추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무 신임 단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황태희 교수(54세), 최한수 교수(53세)가 2026년 3월 13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신규 위촉됐다. 이번 인사는 조성진 전 비상임위원의 임기만료 및 오규성 전 비상임위원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황태희 신임 비상임위원은 2007년 독일 마인츠대에서 경제법 분야로 법학 박사를 취득했고,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황태희 위원은 경쟁법 분야의 전문가로 현재 한국경쟁법학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공정위에서 공정거래정책자문단 자문위원, 표시광고심사 자문위원, 조정원에서 공정거래분쟁조정협의회 조정위원 등으로 활동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한수 신임 비상임위원은 2014년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한수 위원은 응용미시경제학을 전공한 경제학자로서 한국경제학회 및 한국법경제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참여연대와 경제개혁연대에서 경쟁법 및 소비자 보호 분야 연구와 관련하여 18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앞으로 황태희, 최한수 두 위원의 공정거래 분야에 대한 깊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2026년 3월 10일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강승준 現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을 임명 제청했다.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재정관리국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 재정관리관, 한국은행 감사 등 오랜기간 공직경험을 통해 경제·금융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함께 공공기관·재정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이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창업지원단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며 중소기업 지원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을 혁신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한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 평가하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제청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이강용 (李岡勇,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3. 16.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 제도를 활용해 회계 분야 전문가가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국립공원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제도를 활용해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회계부장으로 임용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은 공단의 회계정책 수립, 결산, 자금 운용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공단은 회계관리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 영입을 추진해왔다. 이번 임용은 공단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진행돼 지난 2022년 북한산생태탐방원장 이후, 공단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네 번째 사례다. 백영주 신임 회계부장은 14년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회계·재무 분야 전문가다.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운용 업무를 수행한 뒤 진로를 전환해 퇴사 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 자문(컨설팅) 등 전문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재무부문책임자로 근무하며 공시, 외부감사 대응 등 상장사의 재무·회계 업무 전반을 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고시·비고시 구분을 넘어 실력있는 특채 및 7급 공채 출신 과장을 적극 기용하여 성과와 역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