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동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광훈)는 지난 2월 10일 오후 6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행동 강령 낭독, 이임사 및 취임사, 공로패 수여, 대기 이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윤한식 대장은 그동안 지역 방범 활동을 이끌며 안전한 동구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어 정광훈 대장이 공식 취임하며 동구자율방범대를 이끌게 됐다. 취임한 정광훈 대장은 “방범 활동은 단순한 순찰이 아니라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마음이다.”라며, “대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연합대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동구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야간 순찰 활동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법정단체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내실 있는 민방위 교육을 위해 2026년 민방위교육 전문강사를 2월 13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민방위 제도 3명, 응급처치 3명, 생활안전 3명, 자연 재난 3명으로 총 12명이다.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강의 능력을 갖춘 전문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구비서류 및 제출 방법은 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사 선발 과정은 제출 서류 검토 등의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심사(2월 24일)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 발표는 3월 4일 개별 통보된다. 민방위 교육 강사로 최종 선정되면 올해 연말까지 동구 민방위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울산보람병원은 24시간 응급의료진료가 가능하며, 달빛어린이병원(햇살아동병원)은 설 당일을 제외한 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설 당일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은 아이좋은 소아청소년과의원, 온양센텀 소아청소년과의원,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 등이다. 응급진료 운영 현황은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해울이콜센터, 울주군보건소 또는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제공)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단, 의료기관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신청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신청은 ‘K-드론배송 상용화’와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를 핵심으로, 지역 맞춤형 드론 서비스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K-드론배송을 정착시키고, 저궤도 위성 활용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K-드론배송 분야에서 배송거점 2개소를 기반으로 배달점 16개소 운영체계를 제시했다. 배송 서비스는 삼남·서생 권역 중심으로 운영 실적 및 수요 분석을 고도화하고, 취약지역 감시 등 공공 활용도 병행한다.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는 저궤도(LEO) 위성과 LTE·5G를 결합한 다중통신 체계를 적용해 산불 재난 현장에서 영상정보를 끊김없이 전송하는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한다. 통신망을 통합 관리해 일정한 통신 성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울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드론배송의 안정적 상용화 기반 강화 △통신 음영지역 해소 △재난 시 실시간 영상 공유·대응 체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할 예정이다. 지정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울산대학교병원과 병의원(치과의원, 한의원 포함) 51개소, 약국 57개소로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 포털(e-gen) 누리집을 통해 설 연휴 운영하는 전국 병의원 및 약국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경남도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된 데 이어, 같은 날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되며 국회 논의가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지난해 12월 2일 여야의원 42인이 공동 발의한 법안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항공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분야로 우주항공청이 지역에 개청했더라도 산업단지 조성만으로는 발전에 한계가 있어,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와 정주 환경이 복합적으로 갖춰져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다. 정부는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경남 타운홀 미팅에서 5극3특의 중심이 경남이 될 수 있도록 사천·진주에 우주항공 중심의 직주락 융합도시를 건설해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고, 국토교통부는 경남이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처럼 정부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장기간 일관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K-우주항공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언양 무동과 반천, 청량 삼정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에 대한 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관계기관 및 용역 수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비상대처계획(EAP)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역 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중 ‘가’ 등급으로 지정된 언양 무동·반천, 청량 삼정 등 3개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비상대처계획(EAP)을 수립한다. 용역기간은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9월까지며, 용역비는 군비 총 4억7천880만원이 투입된다. 비상대처계획 수립내용은 △비상상황 관리계획 수립 △홍수범람지도 작성 △주민대피로 설정 △EAP 계획도 작성 △실습 및 훈련 등이 포함된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주민 대피, 긴급구조가 가능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계획과 과업 수행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동식, 설석환)가 10일 두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설 연휴 기간 지역 저소득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두서면 사회복지지정기탁금과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위원들은 두서면에서 키운 쌀로 떡국떡을 정성껏 마련해 두서면 저소득계층 13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노동식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두서에서 키운 쌀로 마련한 떡국떡으로 맛있는 떡국을 해드시면서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남구 미래 비전 설계와 주요 정책 수립의 핵심 자문기구인 제10기 정책자문단의 2026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행정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구 정책자문단은 민간 전문가의 시각에서 남구의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적인 정첵 제안·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실무형 민·관 협업 기구이다. 제10기 정책자문단은 지난해 9월 새롭게 출범했으며 현재 교수·변호사·언론인 등 3개 분과(일반행정·복지환경·건설도시) 28명의 전문가가 주요 정책 수립과 신규 정책 발굴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 정책자문단은 2025년 총 45건의 정책 제안과 자문을 실시했고 2024년 대비 자문 실적이 약 32% 증가하는 등 구정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연구모임‘인구UP 주니어보드’와의 협업을 통해 저출생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에 남구는 정책자문단 운영의 효과성을 더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과 2월 13일 대면·비대면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 중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월급 끝전 모금액의 일부를 활용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 중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여성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월 10일 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과 중구종합사회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을 찾아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서 오는 2월 13일에는 종갓집노인복지관, 중구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 오후 2시 태화종합시장 일대에서 물가 안정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캠페인)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 및 방문객에게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안정 종합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16대 성수품의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 담합 및 가격·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상인들의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주민들의 현명한 소비가 지역 물가 안정의 출발점이 된다”며 “서민 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엿새 동안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월 10일 오후 2시 태화종합시장, 오후 3시 30분 우정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체감 경기를 살폈다. 이와 함께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중구는 오는 11일에는 △학성새벽시장 △다운시장 △반구시장 △태화종합시장, 12일에는 △서동시장 △선우시장 △병영시장, 13일에는 △구역전시장 △신울산종합시장 △신중앙시장, 14일에는 △학성새벽시장 △성남프라자 △젊음의거리 △중앙전통시장 △센트럴프라자 △옥골시장, 15일에는 △구역전시장 △태화종합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0일 오후 4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세종에서 한국 분자세포 생물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과기정통부-생명과학(바이오) 학회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알파폴드‧로제타폴드 등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을 넘어, 대규모 디옥시리보 핵산(DNA) 염기서열 분석을 바탕으로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알파게놈까지 등장하며, 생명과학(바이오) 분야 본연의 생명기술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는 수단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도에 비해 연구 현장에서 제기되는 새로운 기술과 제도적 과제가 정책에 제때 반영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자, 학계‧연구계와 함께 이번 포럼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먼저 학회별 최신 연구 동향 소개가 이루어졌다. 한국 분자세포 생물학회(학회장 이승복)는 생명과학 연구가 단일 유전자·단백질 분석을 넘어, 생명 시스템의 상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0일, 연구개발특구 규제샌드박스 제도 개선을 담은'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의결(’26.1.29.)을 거쳐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특구법 개정안은 규제특례사업(실증특례, 임시허가)에서 발생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국민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적 손해에 대한 배상청구권 및 전용계좌에 입금된 손해배상금에 대한 양도와 압류를 금지하는 새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2021년 실증특례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총 37개 신기술을 규제특례사업으로 지정하여 기업‧연구기관이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신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했고, 2023년에는 30일 이내에 규제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확인 제도를 추가로 도입하여 59개 신기술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또한 신속확인과 함께 도입된 임시허가를 통해 민간 우주발사체 발사에 필요한 화약류가 적기에 제조‧공급되도록 하고 관련 법령을 개정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과기정통부 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