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관내에 위치한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로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용 받기를 원하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가구 16명이 매월 이용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위해 추운날씨에도 마를린 헤어숍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이지효 매교동장은 컵라면과 수건을 후원하여 대상자분들이 집으로 돌아가시는 발걸음에 온정을 더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분들의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로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교동 상가를 이용하는 분들 또는 상인들에게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발견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줄 것을 독려했다. 제보된 대상 중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대상자 욕구에 적합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적극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추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고, 돌봄 사각지대가 없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센터 한문교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예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한문 교육과 연계한 올바른 세배 예법과 생활 속 기본 예절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큰절과 평절의 차이, 세배 인사말 등 전통 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녀 세대에게 올바른 명절 예절을 전하기 위한 바른 인사법과 몸가짐을 함께 배우며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최영희 행궁동장도 함께 참석해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한문교실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학 한문교실 강사는 “명절을 맞아 단순한 이론 수업을 넘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예절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주민자치센터 한문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지난 13일 오전, 관내 시립행복숲어린이집과 유용 생활 폐자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아이들은 본인들이 사용한 유용 생활 폐자원을 모아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 가는 체험을 통해서 올바른 재활용 분리수거와 유용 생활 폐자원의 개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라며,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백미,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김인철 본부장과 홍의표 차장이 참석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인철 서울인천경기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오전, ‘설맞이 안전한 명절 연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출근 시간대에 맞춰 주요 통행 구간에서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명절 연휴 기간에 유의해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전기·가스 점검 ▲교통안전(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한파·낙상 주의 ▲장거리 이동 시 건강관리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명절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홍보에 나서게 됐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수고해 주신 화서1동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캠페인이 명절 기간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는 지난 2월 13일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화서2동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직접 찾아 식사를 하며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위생적인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업소로, 화서2동은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에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직원 참여 캠페인과 주민 홍보를 병행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운영을 위한 전시공간 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나인블럭 수원교동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지역 내 상가와 연계해 전시함으로써 주민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나인블럭 수원교동점이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기로 하면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를 기획• 운영하고, 나인블럭 수원교동점은 전시 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로 안정적인 전시 환경을 지원하며, 매교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는 오는 25일 개최될 예정이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상가와 협력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을 선보일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협약이 주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3일 전국 최초로 지역상생구역 특례지정을 받은 행리단길 일원의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상빈 수원시 청소자원과장, 정신구 팔달구 환경위생과장, 최영희 행궁동장, 환경관리원 등 시·구·동 관계자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행궁동 방문객 증가에 따른 쓰레기 발생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결한 거리 조성을 위해 ▲재활용 분리배출 거점인 ‘에코스테이션’의 철저한 관리 ▲평일 및 주말 인파 밀집 시간대 집중 현장 점검 ▲상인 및 방문객 대상 쓰레기 배출 문화 캠페인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동에서는 환경관리원 주말 근무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구청 기동반 주말 운영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리단길의 경쟁력은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모두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라며 “빈틈없는 청소 행정을 펼쳐,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행궁동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수원시가족여성회관이 갱년기를 겪는 수원시민의 자기돌봄과 정서회복을 위해 나섰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수원시가족여성회관은 다음 달 5일 부터 ‘내 삶의 두 번째 봄’이란 주제의 갱년기 중장년층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갱년기는 호르몬 분비 급감으로 기억력 저하 및 우울감 등 신체·정신적 변화를 겪는다. 남녀 구분 없이 이르면 40대부터 그 증상이 나타난다. 다양한 교육과 전문가 상담을 통한 중장년 자기돌봄 프로그램 대상은 수원 시민이다. 오는 3월(1기)과 9월(2기) 모두 두 차례 진행되며, 기수마다 30명을 모집한다. 8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일기와 드로잉으로 통한 심리안정 소통교육, 집단심리 전문상담 및 취업상담, 기공체조 및 재즈댄스 강좌,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1기 모집은 다음 달 4일까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영인 사장은 “중장년층의 마음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기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지난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합법성·정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입법 성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김장이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공동체성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임에도, 급격한 생활양식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을 반영해 이를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계승·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전국 최초의 조례다. 조례에는 김장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김장 지원,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추진 등 전통 식문화 보존과 세대 간 문화 전승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았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조례가 ▲전통 식문화를 지역 정책으로 제도화한 점 ▲공동체 중심의 문화 계승 모델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찾아낸 신규 펩타이드가 기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살모넬라를 막아,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매우 작은 단백질 조각인 펩타이드는 기존 항생제와는 구조적·기능적 특성이 다른 생체 유래 물질이다. 몸속에서 세포 간 신호 전달과 면역 조절, 조직 회복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 신규 펩타이드 연구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야생생물소재 선진화연구단 송하연 책임연구원 연구팀, △전남대학교 약학과 조남기 교수팀, △인실리코젠 펩타이드 연구팀, △한국식품연구원 기능성플랫폼연구단 유귀재 박사 연구팀이 참여했다. 신규 펩타이드 연구 결과는 섬야생생물소재 선진화연구단이 2023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전문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 하나로 ‘섬 야생생물 유래 오믹스(유전정보) 빅데이터 및 펩타이드 소재 확보’를 통해 도출됐다. 연구진은 섬·연안 야생생물에서 확보한 대규모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활용해 항균 기능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상남도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차량을 대상으로 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이 사업은 노후 차량의 조기폐차와 저공해 조치를 통해 배출가스를 줄이는 사업으로, 도는 2016년부터 지속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도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20년 말 15만 7천690대에서 2025년 말 5만 8천336대로 63% 감소했고, 4등급 경유차도 최근 3년간 30% 줄었다. 도는 올해 총 1만 4천650대, 340억 원 규모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는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5등급 노후차와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시 차량기준 가액의 70~100%를 지원하고, 신차 구매 시 조건에 따라 30~200%를 추가 지원한다.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에게는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장치 부착 차량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도 3년간 면제된다.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2004년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천군 공공 도서관들이 2026년 독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서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과 사내 도서관은 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 후, 내달 3일부터 7월11일까지 독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각 도서관에서는 영유아의 경우, 오감놀이와 음악, 연극, 문해력, 그림, 종이접기 등 창의력 위주의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한자교실, 주산교실, 과학, 문해력, 독서, 체스, 연극 등 창의력 향상과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지역 아동의 영어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 영어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제영어교육센터 북면캠퍼스를 조성하고 오는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북면캠퍼스는 인제군 북면 원통로74번길 15에 위치하며, 338㎡ 규모로 교육실 3실과 쿠킹클래스룸, 어린이 휴게공간 등을 갖춘 체험형 영어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북면캠퍼스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어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체험형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대상은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학기당 최대 12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 이동 편의를 위해 통학 차량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북면캠퍼스 개소로 인제영어교육센터는 기존 본원과 기린캠퍼스에 이어 권역별 영어교육 기반을 확대하게 됐으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영어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 관계자는“북면캠퍼스는 영어를 즐겁게 체험하며 배우는 공간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