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대구 수성구는 기존에 추진해 오고 있는 ‘폐보도블록 나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보도블록 정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보도블록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건설폐기물로 처리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보도블록을 선별해 시민에게 나눔함으로써 폐기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공공정책의 일환이다. 최근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폐보도블록 나눔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민들은 주택 주변 정비, 마당 및 골목길 포장, 농지·텃밭 관리 등 다양한 용도로 폐보도블록을 활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 증진과 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일반 시민이다. 보도 정비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보도블록 중 파손이 없고 상태가 양호한 물량을 선별해 무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다만 보도블록의 특성상 수령 및 운반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하며, 현장 여건에 따라 배부 수량은 제한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산림청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가 2월 11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대응 체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는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 현황과 산림항공기 운영 상황 등에 설명을 듣고, 관제상황실과 격납고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대응 여건을 살폈다. 봄철 비상체제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산불 대응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면서, 산불을 사전에 막기 위한 예방 노력과 산불 발생시 초기에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진선 소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함으로써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1일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운영되는 산림재난대응단은 총 12명으로, 그동안 시기별 분산 운영되던 산불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 예찰단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해 새롭게 시작한다. 대응단은 ▲산불 취약지역 순찰 및 소각행위 계도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지원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 및 주민대피 지원 ▲산림병해충 예찰 및 피해조사 등 산림 전 분야의 재난 대응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기후변화로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복합화·상시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연중 투입이 가능한 상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어 그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에 대비해 분산된 기능을 일원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 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기상청은 ‘통합기후재난 예보서비스 제공 및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12일부터 국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국민 ‘예보 브리핑’을 실시한다. 이는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예보 전달 방식을 개선하고, 기상정보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국민 실시간 ‘예보 브리핑’은 기상청 예보분석관이 직접 예보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보분석관은 단순한 예보 결과 전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상 자료를 활용해 대기의 흐름과 기압계 배치, 기상현상 간의 인과관계 및 예측 불확실성도 함께 설명하여 한층 더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예보 분석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날씨의 흐름과 변동 가능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기상정보를 방재·안전, 일상생활, 경제활동 등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국민 ‘예보 브리핑’은 정례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기상청 유튜브(대한민국 기상청)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위험기상이 예상될 때는 수시 ‘예보 브리핑’도 추가로 진행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광주시가 설맞이 ‘우리동네 일제 대청소’를 자율 시행한다.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설맞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청결대책에는 시민단체,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1600여 명이 참여해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과 연계한 일제 대청소를 자율 실시한다. 대청소는 버스터미널, 기차역사, 공항 등 다중집합시설과 청소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펼쳐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연휴 기간 환경관리원 특별근무 편성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최소화한다. 다만 설 당일(2월17일)과 다음날(2월18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으며, 동구는 2월15일에도 수거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종합상황실과 자치구 청소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청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특히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 혼합배출 금지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결한 도시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암군이 9~11일 다중이용시설 정화조 등 500여 곳의 월동 모기 유충구제사업을 실시했다. 여름철 모기 개체량은 겨울 월동 모기의 번식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봄철 이전 유충 단계 방제를 위해 실시한 사업. 특히, 정화조는 월동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 중 하나로, 이곳의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영암군은 모기 서식이 우려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유충 발생 여부를 사전 확인한 후, 구제 약제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유충구제사업 진행과 함께 영암군은 하수구와 정화조, 인공 용기나 빈 깡통에 고인 물, 돼지·소의 오줌통 등은 모기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환경을 중심으로 마을과 축사 등에서 자발적 유충 구제 활동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각 마을이장님들을 중심으로 집 주변에 방치된 고인 물을 제거해 주길 바란다. 소독의무시설은 소독 방법과 횟수를 철저히 준수하고, 소·돼지·닭·오리·사슴 등 축사 관리자는 자발적 소독으로 모기 서식지 제거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관 협력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연무동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원, 환경관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무단투기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길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연무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병행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연무동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이 생활쓰레기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이웃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조원2동 지역 단체‧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백미 40포, 김 81박스, 참치 25세트, 건미역 20개입, 선물세트 27박스, 햇반 17박스와 기부금 등 다양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문미숙 단체장협의회장은 “올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소외된 이웃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항상 사랑의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설 연휴를 대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겨울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동 단체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편성되어 이면도로와 골목길, 버스 승강장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구석진 지역과 조원천 등 주민이 많이 산책하는 구간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드림요양원 ▲길림성 ▲태능숯불갈비 ▲수원시립위즈어린이집 ▲(주)엑티브아이티 ▲아름다운교회 ▲송죽동 새마을부녀회 ▲(주)삼보 ▲대보건설 ▲새마을금고 ▲송죽동 자유총연맹 등 다수의 업체와 단체가 후원에 참여했다. 후원 물품은 송죽동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재택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송죽동도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영화동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관내 9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가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즐겁고 내실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더불어, 보조금 교육을 진행하여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과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올해 도입된 새빛패키지 대상포진 무료접종 지원 사업, 노인교통비지원 등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정 사업을 안내했다. 박종태 영화동경로당협의회장은 “봉사의 마음이 없다면 경로당 운영할 수 없다”며 “건강을 챙기며 즐거운 한 해를 보내자”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과 다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랑나눔 이웃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마다 이어져 온 영화동 이웃 나눔 활동의 일환이며, 영화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14개 단체와 수원새마을금고 본점, 북회원, 한샘마트, ㈜거봉산업, 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두산건설,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총 2,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라면, 백미 등이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0여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박성대 단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편안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영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영화동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과 공무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구역별 조를 편성하고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주민들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했으며,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쾌적한 영화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선일기업은 지난 10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영화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10kg) 15포와 라면 300개를 장안구 율천동에 전달했다. 수원영화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설날과 추석 등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남한주 수원영화교회 기부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전달받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항상 율천동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수원영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