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깨끗한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정당ㆍ집회현수막의 표시 및 설치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각 등록 정당이 동시에 게시할 수 있는 수량을 읍ㆍ면ㆍ동(행정동)별로 2개 이내로 엄격히 제한하며, 혐오 ․ 비방 ․ 모욕적인 문구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집회현수막의 경우 실제 행사나 집회가 열리는 기간에만 표시ㆍ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집회도 없이 장기간 방치되는 현수막은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내용도 담을 수 없도록 명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분별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등 안전상의 문제를 야기해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안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더민주, 안산2),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도의원과 강내영, 김제선, 정구용, 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덕동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구용역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연구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의회사무처의 정책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역량 제고, 자치분권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질적 향상과 의정활동 전문성 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기준을 제도화한 전국 최초 조례가 오는 3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시행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12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어 온 수업 집중도 저하와 디지털 과의존 문제 등에 대응하고,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공통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현행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5는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의 원칙과 학칙 위임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조례는 해당 법률의 취지를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운영 방향을 보다 명확히 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준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일률적인 통제가 아닌 각 학교가 학칙을 통해 세부 운영기준을 정하도록 하여 학교의 자율성과 구성원 의견을 존중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유경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1월 경기 시흥소방서는 응급 상황의 임신부의 병원 이송을 시도했지만, 의료진 부족, 응급 수술 불가, 신생아집중치료실 부족 등의 이유로 23곳의 병원에서 이송을 거절당하고 환자를 2시간 40여분 만에 세종시의 한 대학병원에 가까스로 이송했다. 유경현 의원은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이 도입된 지 2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도민의 생명과 소방대원의 업무 환경을 위해 다각적으로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에 가입된 도내 의료기관 95곳 중 한 번이라도 시스템을 활용한 의료기관은 27.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 의원은 도내 산부인과 응급 진료가 다른 진료과에 비해 어려운 상황을 지적하며, 산부인과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응급구조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경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지난 2월 11일(수)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세미나」에서 ‘조례 사후관리의 제도화,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더 책임져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에 참여해,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경기도의회 여·야 교섭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경인행정학회가 주관했으며,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4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안명규 의원이 참석한 세션은 를 주제로 열렸으며, 박경순 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이 발제를 맡고, 신미숙 공동단장(더불어민주당, 화성4), 대진대학교 고대유 교수, 경기연구원 이상미 선임투자분석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먼저 안명규 의원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의 제도적 의의를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는 연간 조례 제·개정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최대 규모의 지방의회인 만큼, 입법의 양적 확대에 상응하는 질적 관리 체계가 필요했다”며,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입법–시행–평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3일 진부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평창군청 직원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자율적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장보기와 오찬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목), 음식조리부터 13일(금), 횡성군 거주 장애인 5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 명절 지원 사업은 치솟는 물가 속에서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모둠전, 불고기, 한과, 과일 등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음식들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횡성 관내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처는 물론, 개인 자원봉사자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먼저 명절 음식 조리 봉사에 개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횡성사회복지대학 ▲자유총연맹 ▲횡성농협 농가주부회 ▲소비자교육 회원들이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조리에 나선 한 자원봉사자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몸은 고돼도 마음만은 뿌듯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하고 넉넉한 설
[20260213160050-7621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6일 수원시청에서 수원특례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정책 전환에 맞춰,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와 수원시의 ‘청개구리 스펙’을 긴밀히 연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 협력의 동반자로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자체와 협력해 학생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학교 안팎에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청개구리 스펙’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교육지원 브랜드로, 학교 안팎의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교육 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력 ▲청개구리 스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선물세트(스킨·로션·크림 3종)를 수원시에 전달했다. 13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김미애 여성리더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미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타국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이 스스로를 가꾸며 잠시나마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수원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화장품은 외국인 주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물품”이라며 “여성리더회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수원시여성리더회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4년 출범했다. 현재 12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한부모가정 지원, 저소득층 장학금 기탁, 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자원 활용한 지역 밀착형 미래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은 13일 수원시청에서 ‘청개구리 스펙(SPPEC)-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 종료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경기공유학교’ 유형으로 재정립하기 위한 협약이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교 안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간 교육 자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학교 안팎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개구리 스펙은 학교 안팎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수원시의 독자적인 교육 브랜드이다. 경기공유학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 환경순환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13일 문산천 생태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환경순환팀 직원 8명이 3개 조로 나누어 문산천 인근 차량 진입로를 시작으로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해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별도로 분리하여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썼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건설 차량의 유동이 많은 지역 특성상 정기적인 청결 활동이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 YBM연수원에서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 역량강화 연수를 15시간 진행했다. 2026년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 사안에 대하여 대화 모임을 통해 갈등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교육적 해결을 지원하는 수원교육지원청 자문 기구로 ‘다시봄 대화 모임’과 관계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원교육지원청의 다시봄 화해중재단은 ‘겨우내 쌓였던 눈이 녹아 다시 봄이 되듯이 갈등 당사자 간 서로의 입장을 다시 봄’이란 뜻으로 갈등 당사자 간 관계 개선 및 화해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수원교육지원청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특히 2026년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중점 추진 사항으로 초‧중‧고 학교폭력 중 경미한 사안에 대해'화해중재 대화모임'을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때 경미한 사안이란 학교장 자체해결 요건(2주 이상 진단서 미발급, 재산상 피해 복구, 지속적이지 않고 보복이 아닌 경우)을 충족하는 사안을 말한다. 초‧중‧고 전 학교급의 학생 간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하여 심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각 상임위원회 조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회계년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정례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고 의원 발의와 화성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8건의 안건 중 보고 1건과 문화복지위원에서 계류 중인 1건을 제외한 조례안 등 일반안건 26건에 대해서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한편, 2025년 회계년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해남 의원, 임채덕 의원, 이병열 (전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남병노 회계사, 전병주 회계사, 변성용 세무사, 박형철 세무사 등 총 7명이 선임됐다. 다음 제249회 임시회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17일간 운영되며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진행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원(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됐다. 금번에 의결된 4건의 조례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 위원회 운영 책임성 강화, 공공건설의 투명성 제고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의됐다. 먼저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은 화성시와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 계약을 추진할 때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지역생산품의 구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조례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리 체계를 구축해 공공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금번 조례안은 시립도서관을 포함한 개인, 기관 및 단체 등의 도서 기증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도서 기증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도서 기증 및 관리규정 ▲도서 기증사업의 홍보 ▲도서 기증 활성화 기여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 의원은“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와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금번 조례 제정에 따른 도서 기증을 통해 도서 자원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도서 기증 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각 기관의 지식자원이 다채롭게 확충됨으로써 시민 여러분의 삶 또한 한층 풍요로워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