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설치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차 화재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택 이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세대수별 지원상한액 범위 내에서 총사업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30%다. 지원상한액은 ▲100세대 초과~500세대 이하 2,000만 원 ▲500세대 초과~1,000세대 이하 3,000만 원 ▲1,000세대 초과 5,000만 원이다. 지원 내용은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이 가능한 경우 이전비를 지원해 주며, 지상 이전이 어려운 경우 열화상 시시티브이(CCTV), 질식소화포, 하부주수관창 등 지하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공고문에 명시된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지역 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울산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요건은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해당 기업에 매월 정액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기업의 사회적가치지표(SVI)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사회적가치지표(SVI)가 ‘탁월’기업은 1인당 월 90만 원, ‘우수’기업은 1인당 월 70만 원, ‘양호’이하 또는 평가에 미참여한 기업은 1인당 월 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기간은 1년 단위 약정으로 진행되며, 재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사회적가치지표(SVI)가 ‘탁월’또는 ‘우수’인 기업은 1년이 추가돼 최대 3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6일부터 20일까지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와 울산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항생제 내성 감염병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예방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의료기관 시알이(CRE) 집중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의 시알이(CRE) 감염증 신고 건수는 지난 2023년 468건에서 2024년 745건, 2025년 769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2025년의 경우 증가 폭이 전년도 대비 둔화된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2023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의료기관 대상 시알이(CRE) 집중관리 사업이 시알이(CRE) 감염증 발생 증가세 완화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시알이(CRE) 감염증은 전체 발생의 약 85%가 고령 환자에서 발생하고 있어, 고령자 및 와상 환자가 밀집된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감염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2026년도 사업은 참여 의료기관을 8개소로 확대하고 전문성과 지속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규 참여 4개소에는 현장 맞춤형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창의적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2026년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모임은 행정직·기술직·소방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9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재난·안전, 문화,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목표로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최우수 모임으로 선정된 울산시 소방본부의 ‘골든타임 시큐어(Golden Time Securer)’ 팀은 ‘긴급출동차량 현장 도착률 향상을 위한 최적 경로분석체계 연구’를 통해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올해도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주요 연구 과제로는 ▲울산 습지자원 현황 분석 및 생태관광 활용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번호판 영치 대체 징수 개선 방안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다양한 주민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해 이웃 간 유대감 형성, 갈등 해소,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총 20개 이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단체당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참여 연차에 따라 자부담 비율을 차등 적용할 예정이다. 1년 차는 10%, 2년 차는 20%를 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활동 등이며, 입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사업이 대상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신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3월 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분야별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홍보(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업·공공기관·단체가 직원들의 복지성 경비를 울산페이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본부, 소상공인연합회(구·군) 등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기관과 지역상품권 구매에 동참한 기업·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시책 소개와 확약서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9월 14개 기업·기관이 지역상품권 85억 원 구매로 참여한 1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후 울산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결과, 현재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2026년 3월 새학기를 맞아 3월 5일 황지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태백경찰서, 황지초등학교, 태백시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학기 어린이 안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아이 안전 먼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성장 먼저’, ‘아이 정서 먼저’ 등 4대 메시지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일시정지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본 교통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먼저’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시민의 신체활동량 증진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개월간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근력·유연성 향상을 목표로 ▲라인댄스 ▲줌바 ▲요가 ▲스트롱네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된다. 주간반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야간반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해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 편의를 높였다. 참여 대상은 태백시에 주소를 둔 성인 시민이며, 신청은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해빙기를 맞아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11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60개소, 자연유산 1개소 등 총 17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자연유산 점검 대상에는 용연동굴이 포함되어 있다. 태백시는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정비하고, 긴급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사용 제한 및 통제 조치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신고제도를 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되면서 붕괴나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라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풍습을 배워보는 ‘그림책 타고 떠나는 세계 여행(유아 6·7세)’ ▲오일파스텔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만의 세상(초등 1∼3학년)’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수업 ‘로블록스 속 도서관 마을(초등 4∼6학년)’이 각 6회씩 진행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14차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이학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조경일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우수회원 7명을 선발해 도지사 표창장 등을 전수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14년간 회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놓은 터전 위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회원들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담당 영양사가 각 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교육으로 개인위생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이 진행된다. 손 씻는 방법과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밌게 인지할 수 있도록 스티커, 팔찌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활동지를 가정으로 배부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중학생 대상 교육으로는 ‘건강한 체중을 지켜요!’ 활동북과 빙고 게임 등 놀이 활동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흥미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지식 및 개념 습득,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 건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대표답례품’ 확충에 나선다. 시는 공모를 통해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우수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산품·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 상품 등이다. 시는 원주만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면서 실용성도 갖춘 ‘시그니처 답례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 가격대에서 원주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전략적 상품군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국의 기부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또한 원주시는 공급업체의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답례품 배송비(건당 3,000원 정액)를 예산 범위 내에서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커피박 밀랍 양초 만들기 ▲실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빙글빙글 태양광 로봇 만들기 ▲플라스틱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홍보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선착순 20명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공중화장실 점검을 시작으로 ‘2026년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여성안심보안관은 지역 시민참여단 소속 여성들로 구성된 안전 점검 인력으로,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화장실 내 안심벨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점검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보안관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행사나 축제 등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고, 시설 이용 시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는 등 생활 속 안전 관리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주체로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통해 공중화장실 등 생활공간 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