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지난 30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사)충남신체장애인복지회 서산시지부 창립 제11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에서 (사)한국신체장애인 충남복지회 서산시지부(지부장 최선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조동식 의장이 자문위원으로서 평소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조동식 의장은 “항상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신체장애인복지회 서산시지부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차별없이 존중받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동식 의장은 '서산시 장애인복지 증진 조례', '서산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서산시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서부 관내 초·중학교 24개교 취약계층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동네틈새안전망’을 운영한다. 동틈망은 겨울방학 중 돌봄 공백과 결식 우려가 있는 조손가정·한부모가정 학생의 안전한 방학생활을 돕는 맞춤형 교육복지 사업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구청, ▲복지센터, ▲복지관과 협력 연결망을 구축해 지원 대상 가정을 선정했다. 교육복지사와 상담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겨울의류·생필품·식료품·구급약 등으로 구성한 맞춤형 키트를 전달한다. 방문 과정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경제적 지원, ▲주거 지원, ▲학습 지원, ▲치료·상담 지원 등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기 중에도 학교·지역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들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규은 교육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돌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체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직업계고 교사연구회 2팀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직업계고 직업기초능력 우수 교사연구회’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 연구회는 대구교육청 소속 ‘전문–보통교과 융합 교수·학습 연구회’ 산하 Edu-Core Bridge 연구회와 LinkEd 연구회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50여 개 연구회가 참여했으며, 연구계획 심사를 통해 20개 팀이 본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이후 약 8개월간의 연구 활동을 거쳐 최종 6개 팀이 교육부장관상 수상 연구회로 결정됐으며, 이 가운데 2개 팀이 대구 소속이다. Edu-Core Bridge 연구회는 ‘전문–보통교과 융합수업’ 분야에서 수상했으며,대구공업고등학교 안영미 교사(회장)를 비롯해 대구공업고등학교 고경열,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류민정, 영남공업고등학교 지한구, 경북공업고등학교 김준호, 조일고등학교 장인철 교사 등이 참여했다. '플라스틱 탐구에서 직무현장까지, 교과를 잇는 융합 프로젝트'를 주제로 보통교과와 전문교과를 연계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고, 직업기초능력 함양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는 이주배경학생의 학업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6 다국어 맞춤형 지원 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영어를 포함한 17개 언어 외 기타 특수언어를 사용하는 자로, 지원자는 ▲이중언어 튜터, ▲통역 멘토링, ▲통·번역 및 콜백서비스 등 3개 사업 분야 중 선택해 지원하고 중복 선택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한국어에 능통하고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하며 경제활동이 가능한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번역 언어와 한국어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특히 이중언어 튜터에 지원하는 자는 이중언어교육 경험자, 한국어교원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인력풀 등재를 희망하는 사람은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 시교육청 누리집 및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센터 교육지원실(210호)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인력은 ‘2026 다국어 맞춤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교육의 방향성을 반영한 지역수준 교육과정인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을 전면 개정하여 2026년 1월 2일에 고시할 예정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대응 능력과 학생 주도성을 위해 ‘깊이 있는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과 간 연계와 통합, 학생의 삶과 연계된 학습, 학습에 대한 성찰 등을 통하여 단순한 암기식 학습을 넘어서서 각 교과별 고유한 핵심 개념과 핵심 아이디어 및 탐구 방식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익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자율화·분권화에 기초한 대구만의 특색있는 교육 철학(역량 기반 교육과정, 미래학교와 IB 프로그램 등)을 기반으로 지역교육과정을 전면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대구형 교수 접근·학습 기능·평가 원리 제시,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설계 가이드 구현, ▲교육과정 별책 분권화를 통한 현장 활용성 강화 등이다. 이에 따른 세부 내용으로는 첫째, 교수 접근, 학습 기능, 평가 원리는 대구교육의 큰 방향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9일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해남공업고등학교에서 AI특화 마이스터고 전환 추진 설명회를 갖고, 지역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남의 AI산업 특화 호재(빅테크 기업 입주 및 인프라 조성)에 따라 두 학교의 성공적인 AI특화 마이스터고 전환을 지원하고, 배움이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포공업고는 이날 설명회에서 전 교직원,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학교 비전을 선포하고, 학교 혁신의 의지를 제시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지역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한 전문가 특강 운영으로 교직원 및 동문회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해남공업고는 해남군청, 해남교육지원청, 기업 관계자, 해남군교육재단, 학교운영위원회 및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혁신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른 교육과정, 학교 운영, 교수・학습 방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회장 이미숙)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미숙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장은 “연말에 더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미숙 회장님을 비롯한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남구가 대구시가 주관한 ‘2025년 주소정보분야업무 종합평가’에서 대구시 9개 구・군 가운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5년도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남구청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을 통한 신뢰성 있는 행정 구현,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 설치로 야간 시인성 개선 및 안전한 밤거리 조성, QR코드가 탑재된 주소정보 시설물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로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소정보 업무를 더욱 강화해 구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남구는 2026년 1월부터 남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임신 및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ʻ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 사업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남구의 미래 10년 인구정책 특별계획인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가정의 가사서비스 이용료를 지자체가 직접 지원해 가정의 가사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지원책이다. 이번 가사서비스 지원 신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신청인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희망하는 가사서비스 업체를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한 후, 이용료는 본인이 먼저 부담하고 이후 증빙 서류를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신청인 통장으로 본인 부담금을 실비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가사서비스 지원 횟수는 출생아(태아)를 포함한 12세 이하 주민등록상 자녀 수에 따라 8회~12회까지 차등 지원되며, 회당 65,000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게 되고 이를 통해 가구당 최대 78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 새농민회는 30일 정남진장흥농협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새농민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으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 2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해 선도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였다. 장흥군 새농민회는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장학금 2백만 원을 기부하며, 농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새농민회의 뜻을 실천했다. 김종기 장흥군 새농민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농민회가 중심이 되어 선도농업인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농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 새농민회는 선도농업인 간 정보교류와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 부산면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주민들의 활발한 기부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릴레이는 부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에서 시작됐다. 어린 학생들은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경환 부산면민회장이 지역민 대표로 성금을 기탁하고, 김현식 전 노인회장이 후원에 동참했다. 내동마을주민 김상순, 용반마을 홍문석을 비롯한 김윤수 안곡마을 이장 등 마을 주민들 역시 기부릴레이에 참여했다. 부산면 의용소방대와 문창현 부산면 의용소방대장, 부산면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봉사단체들도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 박진영 부산면장은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 지역사회단체와 주민들까지 한마음으로 이어지는 기부릴레이가 지역의 진정한 나눔 DNA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희망찬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이 12월 30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목포 대혁신 행복 포럼 발대식에서 전 의원은 목포의 지속 가능한 미래 해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남권 중심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양한 세대의 시민 약 150여 명이 참여하여 목포의 현실을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춘길 포럼 대표는 "목포 대혁신 행복 포럼은 특정 집단이 아닌 시민 전체의 목소리를 모아 목포의 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열린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주거 문제, 학부모 돌봄·교육 환경, 자영업자·직장인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정책 간담회 발제자로 나선 전경선 의원은 ‘목포의 미래는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주제 아래, “일자리가 먼저인가, 인구문제가 먼저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사람이 머물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에 달렸다"고 단언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이 인구 문제 해결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전 의원은 최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충남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협의회는 2025년 총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예산·산업·환경·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을 논의했으며, 충남의 중장기 발전과 주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 현안에 대해 정책 건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제130차 회의에서는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이행을 정부에 요청했다. 협의회는 혁신도시가 명칭에 걸맞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기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 서해안과 하천 생태 회복을 위한 하구 복원특별법 제정 촉구를 통해, 하구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복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 이는 환경 보전은 물론 어업·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도 직결된 사안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중대동에 위치한 광남태권도체육관 원종철 관장은 지난 30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천3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말 나눔 활동으로 체육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원종철 관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후원품이 연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올해도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남태권도와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별정우체국 경인도회는 지난 23일 성금 30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시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별정우체국 경인지역 국장 3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승록 초월우체국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