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령시는 지난 7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대한건설기계협회 주관으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수강이 익숙하지 않은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에 대면교육 장소를 마련했다. 교육은 오전·오후 4시간씩 진행됐으며, ▲건설기계의 구조 ▲관련 법령의 이해 ▲작업 안전 및 재해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안전교육 미이수자가 건설기계를 조종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통해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강화돼 현장에서의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건설기계 조종사들이 안전교육 미이수로 인한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편의를 위해 5월에도 추가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령시는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한의약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협약된 18개 한의원에서 진행되며, 대상자는 3개월 동안 월 2회 이상 침, 뜸, 부항, 한약 처방, 한방 물리치료, 환제, 산제, 탕약 등 월경통 완화를 위한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치료비는 1인당 최대 5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이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1순위이며, 신청 희망자는 2순위로 접수된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학생과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지난해에는 여성 청소년 30명이 한의약 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93.3%가 생리주기와 생리통 완화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월경곤란증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는 3월 이달의 전통주로 나주 ㈜페어리플레이의 과실주 ‘이제:배로 만들다’를 선정했다. ㈜페어리플레이는 나주 배를 활용해 과실 발효주인 ‘페리(Perry)’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페리 전문 양조장으로, ‘배(PEAR)’와 ‘다시 즐기다(REPLAY)’의 합성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제:배로 만들다’는 프랑스 전통 배 발효주인 페리(Perry)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나주에서 생산한 배를 활용해 만든 알코올 도수 5%의 과실발효주다. 우리 배 품종인 황금, 추황 등을 블렌딩한 순수 배즙을 발효·제조해 청량감과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배 발효 과정에서 나타나는 은은한 로제빛 색감과 산뜻한 배 향이 어우러져 가볍고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낮은 알코올 도수와 부드러운 과일 향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특히 여성 고객층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계절감과 잘 어울리는 전통주다. 제품의 주원료인 배는 국내 대표 배 산지인 나주에서 생산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속초시는 중소기업의 시설 환경을 개선해 근로자 장기재직을 지원하고 기업 인력난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3월 9일부터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 소재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속초시는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과 샤워실 등 생활 필수 시설, 사무실과 회의실 등 사무 시설 개선에 기업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2,500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공고 시작일인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속초시는 적격심사와 평가, 최종 선정 절차를 거쳐 6월 중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20퍼센트를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기준은 속초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룡 속초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작업 안전과 근무 환경을 높이고, 근로자 장기재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야간자율학습 이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속초시가 ‘별빛버스’로 안전 귀가를 지원한다. 속초시는 2025년 2학기부터 야간자율학습을 마친 고등학생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별빛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야간 자기주도 학습 참여 학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시내버스 운행 시간제한 등으로 학습 시간이 짧아지고 귀가에 어려움이 있다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속초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별도의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속초여자고등학교는 학생이 귀가 버스를 이용해 집에 도착하면 귀가 완료 알림 앱으로 귀가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안전한 귀가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안심 귀가 버스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여건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례지도 동종 업계 친목 봉사단체 ‘정나눔’(회장 정운성)은 서구 평리4동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정나눔 장학금 지원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성품과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재학 기간 내내 꾸준히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매월 10만 원씩 총 72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정나눔 정운성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따뜻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특수대응단 4층 대강당에서 소방안전강사(소방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전문 업체 알지교육 윤선화 대표 등 6명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교육생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안 작성, 화법(스피치), 다중 강의기법, 자체 경진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보다 나은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강사 역량강화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소방안전강사 37명을 지정해 시민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유아부터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총 30만 8,791명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을 주제로 제24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작품들로 꾸며진다. 정민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트비아 출신 첼리스트 마가리타 발라나스가 협연으로 참여해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곡으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첼로협주곡'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첼로 협주곡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드보르자크가 미국 체류 시절 완성한 곡으로, 보헤미아 특유의 서정성과 풍부한 선율, 교향곡적 규모의 관현악법이 결합된 걸작이다. 첼로의 깊은 음색과 인간적인 감정 표현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초연 9일 뒤 차이콥스키가 세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위탁 교육이 지속적인 호응을 얻으며, 최근 3년간 누적 이수자 수가 6만 명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2만 2,302명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것을 비롯해, 최근 3년간 총 5만 9,825명의 시민이 응급처치 역량을 갖췄다. 울산시가 교육 확대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급성 심장정지 환자 중 7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5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중구사회복지관 등 12개소에서 취약계층 및 관계자 347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더욱 공격적인 교육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은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국민체력인증센터’ 신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시는 연간 1억 2,000만 원 규모의 운영비와 인건비, 첨단 체력 측정 장비 등을 지원받게 돼 안정적인 센터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 · 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 기관이다. 만 4세~6세 유아기와 만 11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에 문수체육관을 대상지로 신청해, 공간 확보와 접근성, 운영 여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센터는 장비 설치, 인력 채용, 관계자 교육 등을 거쳐 오는 7월 개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이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울산시는 문수체육관에 들어설 센터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 중인 테크노일반산업단지의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사업’ 이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접목해 한 단계 고도화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법무부가 주관하는 2026년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 사업 공모에 테크노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선정 사례 가운데 산업단지로는 전국 최초다. 이 사업은 앞서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된 ‘테크노산업단지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사업’ 과 연계해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8억 6,000만 원 규모로 산업단지 내 약 3.6km 구간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경자청은 단순한 경관·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조명·동선·시설물 배치 등을 범죄예방 관점에서 재설계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함박산공원, 두왕천변 유휴부지, 저류시설 일원 하천변 보행 공간을 대상으로 범죄 취약요소를 진단하고, 상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가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50호를 공모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민간 사업자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모 기준을 대폭 개선해 추진한다. 울산시는 민간 사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매입 조건을 현실화했다. 우선 호당 매입 상한액을 기존 1억 3,000만 원에서 1억 3,500만 원으로 증액했다. 또 매입 최소 규모는 기존 50호보다 완화된 40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해 소규모 우수 주택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실제 거주하는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설계 기준도 강화됐다. 전용면적 확대 및 발코니를 의무 설치해 더 넓은 실내 공간과 서비스 면적을 확보해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세대 입구에 별도의 계절 창고 설치를 의무화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입지 선정 기준 역시 철저히 청년 맞춤형이다. 시내 중심가, 번화가 등 생활 기반(인프라)이 밀집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특히 직주근접이 용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의 대표 명소를 활용한 소규모 결혼식 지원 사업에 나선다. 울산시는 공공예식장 대관과 작은 결혼식 운영을 지원하는 ‘유온(U:ON) 결혼(웨딩)’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3월 11일부터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온(U:ON) 결혼(웨딩)’은 결혼 비용 부담 증가로 소규모·간소화 예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울산만의 특색 있는 공공공간을 활용해 예비부부의 합리적인 예식 운영을 지원하고 건전한 결혼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0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로, 예비부부 중 1인 이상이 예식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울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취지에 따라 둘만의 결혼식이나 하객 수 100명 미만인 가족·친지 중심의 소규모 예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복, 헤어·화장(메이크업)을 포함한 ‘웨딩묶음(패키지)’과 ‘식장 꾸밈 묶음(패키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외교부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제10차 한-메콩 협력기금(MKCF, Mekong-Korea Cooperation Fund) 사업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은 한-메콩 협력기금 7대 우선협력분야인 ①문화‧관광, ②인적자원개발, ③농촌개발, ④인프라, ⑤ICT, ⑥환경, ⑦비전통안보 분야 공모 사업을 위주로 메콩 지역 국가들 간 협의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 공모 지원자격은 메콩 국가 또는 우리나라의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정부간기구 또는 비정부기구(NGO)를 포함하는 국제기구,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및 연구소 등이며, 공모 참여 희망 기관은 4월 10일까지 기본사업제안서를 영문으로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상세한 정보는 한-메콩 협력기금 홈페이지* 및 붙임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공연장에서 초등학생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3회 톡톡! 부모상담 토크쇼’를 개최한다. 톡톡! 부모상담 토크쇼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초등 자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수가 ‘대체 불가능한 아이로 키워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1부에서는 ‘AI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의 조건’ 특강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신종호 교수와 함께하는 현장 토크 형식의 단체 부모 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센터는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가정을 위해 ‘원더플데이(초등자녀 돌봄활동)’와 ‘개방형 도담꿈터’를 함께 운영해, 부모가 안심하고 특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전 참여 신청은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