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익산역 주변 교통혼잡 해소와 상생하는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익산시는 26일 익산역 환승장에 택시 전용 대기 구간 지정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횡단보도와 인도, 버스정류장 등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익산역 환승장과 인근 도로는 열차 이용객 차량과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가 뒤섞이며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이다. 시는 그동안 고정형 폐쇄회로(CC)TV와 이동식 단속 차량을 활용해 수시로 단속을 진행해 왔으나, 열차 출발·도착 시간대에는 혼잡이 반복돼 왔다. 이에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5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역 환승장을 찾아 택시업계 관계자, 이용객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택시업계의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 연장 요청과 일부 이용객의 단속 강화 요구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분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중앙동 치킨로드를 즐기고 다이로움 혜택도 받는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형 인증 행사를 통해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익산시는 3월 2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중앙동 치킨로드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계화림을 비롯해 치킨로드 참여 매장인 △연품닭 △BBQ문화점 △삼남극장 △꽃피우닭 △bhc 익산역점 △기영이 숯불 두 마리치킨 중앙점 △하림판매점 프레시마켓 등 총 8개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매장에서 촬영한 음식 사진이나 영수증, 영상 등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 '#치킨로드', '#다이로움'과 함께 게시한 뒤, 네이버폼 신청서에 인적 사항과 SNS 게시물 캡처 화면 및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폼 신청은 익산시 누리집 시작 화면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게시된 SNS 인증 이벤트를 참고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일주일 이내에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이 지급된다. 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하나의 영수증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 청소년문화체육관 소속 청소년 7명이 지난 21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장과 은장, 동장을 나란히 수상했다. 이번 포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도전해 온 청소년들의 경험을 공식적으로 축하하고 서로의 긍정적인 활동을 공유하며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센터별 포상식과 우수 지도자 시상을 비롯해, 포상을 완료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활동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청소년성취포상제는 연령에 따라 7세부터 15세까지 참여하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와 14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하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로 나뉜다. 참가자들은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등 4개 영역에서 일정 기간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끈기 있게 수행해야만 최종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정읍시 청소년문화체육관 소속 청소년 7명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가장 높은 단계인 금장은 오소정(정일중 1), 오준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아동 30명의 정서 발달과 자연 친화적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25일 수성동의 한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들이 농산물 재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를 이해하고, 시각과 미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장을 찾은 아이들은 먼저 농가 대표의 설명을 들으며 딸기가 어떻게 자라나는지 생육 과정을 배우고 올바른 수확 방법을 익혔다. 이어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직접 따보고 현장에서 달콤한 딸기를 맛보는 등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과일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농부의 땀방울과 노력의 결실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우리 농산물과 한층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으며,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흙을 만지고 땀 흘리는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도 큰 도움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딸기 재배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립합창단이 지난 25일 연지아트홀에서 대중적인 K팝과 가곡을 엮은 2026년 첫 월간 상설공연을 전석 무료로 개최해, 70분간 객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무대는 ‘사계를 품은 K팝과 한국 가곡(K-art song)’을 주제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시립합창단은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를 풍성한 화성과 세련된 편곡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느낌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깊이 있는 울림이 돋보이는 한국 가곡을 더해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무대에는 39명의 정읍시립합창단 단원을 비롯해 드럼 연주자와 사회자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올라 약 70분 동안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 덕분에 퇴근 후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기고자 나선 시민들로 객석이 가득 메워졌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숨죽여 집중하다가도 열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고, 일부 곡이 끝난 뒤에는 열화와 같은 앙코르 요청이 쏟아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증상 악화를 막고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맞춤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인 ‘더 좋은 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정읍시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체계적으로 자극하고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시간대를 활용해 하루 3시간씩 운영될 계획이다.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두뇌 활동을 촉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본적인 인지 강화 훈련을 비롯해 신체 활동, 실버 원예, 요리, 도예, 공예 등 효과적인 인지 재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치유 농장 방문 프로그램과 센터 내 마련된 텃밭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치유 활동을 병행해 실질적인 효과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은 물론, 노년기 우울감을 줄이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지역 내 자생력을 갖춘 마을 공동체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6 정읍 마을만들기 시민창안대회’ 뿌리단계에 선정된 10개 공동체와 지난 23일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공동체의 성장 가능성을 뿌리, 줄기, 열매의 3단계로 나눠 지원하는 체계적인 육성 사업이다. 첫 출발점인 뿌리단계 공모에서는 공동체의 지속 의지와 사업 모델의 구체성, 시장성, 중장기 발전 가능성 등을 전문가들이 꼼꼼히 심사해 마을공동체 4곳과 소규모 창업공동체 6곳 등 총 10곳을 최종 발굴했다. 심사 결과 마을공동체 분야에는 칠보면 도산마을, 태인면 상증마을, 상교동 정해마을, 신태인읍 양괴마을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마을 환경 개선과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동체의 탄탄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소규모 창업공동체 분야로는 로컬보틀, 로컬라이브, 라이프클린, 산내 백화주 사업단, 쌍화연가, 어반트립이 선정됐다. 각 팀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체험 관광 프로그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문화원이 오는 3월 2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정읍 달맞이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메인 행사인 전통놀이 전국대회에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정읍! 말 달리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가는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잇고 시민들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정읍문화원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프로그램 마무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축제의 핵심인 ‘전통놀이 전국대회’에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막바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회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행사장 내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팀 대항전인 윷놀이와 개인전인 제기차기, 투호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현재 문화원은 투호와 제기차기 종목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정읍문화원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63억원을 투입하는 51개 맞춤형 농업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 시는 25일 농업기술센터 제2청사 대강당에서 ‘정읍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사업 대상자를 엄격하게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심의회에는 시의원, 농협 관계자, 대학교수, 농업인 단체 대표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 20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신청 농가의 사업 적합성과 타당성, 파급 효과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올해 추진되는 51개 시범사업은 최신 농업 기술 보급과 전문 농업인 양성, 농산물 가공 기술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분야별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식량·축산 분야에서는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 기반 단지 조성 등 16개 사업이 진행된다. 소득작목 분야는 원예작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생태적 종합 관리 시범 등 12개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농촌사회 분야에서는 청년 농업인의 선진 영농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등 가장 많은 23개 사업이 배정돼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이 오는 27일 최종 마감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받지 못한 시민들의 신속한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당부했다. 시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원을 마련,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5년 12월 15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10만 1527명이 대상이며, 지난 1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지급을 시작해 2월 24일 기준 전체의 약 98.3%인 9만 9854명이 수령을 마쳤다. 시는 장기간 타 지역에 머무는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직 지원금을 받지 못한 시민들을 배려해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했으나, 오는 27일로 접수가 완전히 끝난다.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마감일인 27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오는 5월 31일까지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단,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고 남은 금액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 총 1040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오는 3월부터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최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정읍사랑상품권을 104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이번 조치는 상품권 조기 소진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중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춰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의 확대다. 시는 국비 교부 조건에 맞춰 오는 3월부터 기존 10%였던 선할인율을 12%로 올린다. 개인당 한 달에 구매할 수 있는 한도는 100만원이며, 상품권 최대 보유 한도는 200만원으로 설정해 계획적인 소비와 원활한 유통을 돕는다. 상품권 구매는 매월 1일 오전 8시부터 가능하다. 또한, 시는 시기별 소비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해 월별 발행액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이명근)이 국내 대표 클래식 축제인 교향악축제 초청을 기념해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6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월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 무대에 앞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는 프리뷰 공연으로, 군산 시민들이 서울 공연 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의 교향악축제 초청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이뤄진 것으로 단원들의 탄탄한 연주력과 음악적 완성도를 재확인한 성과로 평가된다. 공연은 모리스 라벨의 ‘라 발스’로 시작해 군산시향의 탄탄한 합주를 선보이고, 이어 첼리스트 송영훈이 협연자로 나서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하며, 마지막으로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창단 이후 처음 도전하는 차이콥스키의 ‘만프레드 교향곡(Op.58)’을 서울 교향악축제에 앞서 군산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체육도시 조성에 본격 나선다. 시는 2026년을 기점으로 체육을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시민 건강관리이자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으로 삼고 체육진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서군산체육센터 개관을 비롯해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 중심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현재 월명종합경기장 내 월명국민체육센터를 2028년 준공 목표로 건립 중이고 국립군산대학교 디지털스포츠센터 건립 협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클라이밍 시설 보강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종목 다변화와 시설 집적화를 추진하는 한편,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14건의 국제·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약 5만6천여 명이 군산을 방문했으며, 숙박·음식·관광 소비 확대 등으로 약 197억 원의 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가 고용 기반 강화와 기업지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순환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업 성장 지원, 투자유치 강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고용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가 다시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일자리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정책이 상호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2026년이 김포 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기반 강화 위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김포시는 올해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만3천 여개 규모의 공공 중심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기업 방문상담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안전관리자 과정 ▲청년 대상 취업 코칭 특강 및 인사담당자 간담회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김포시가 고용 기반 강화와 기업지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순환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업 성장 지원, 투자유치 강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고용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가 다시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일자리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정책이 상호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2026년이 김포 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기반 강화 위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김포시는 올해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만3천 여개 규모의 공공 중심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기업 방문상담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안전관리자 과정 ▲청년 대상 취업 코칭 특강 및 인사담당자 간담회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