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7일 효성동의 한 어린이집 외부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고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1분경, 주차 중이던 신고자가 연기를 발견해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불을 모두 끄고 안전조치했다. 다행히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보일러실과 보일러 멀티콘센트 및 전기배선이 일부 소실되거나 탄화됐다. 소방서는 보일러 콘센트를 중심으로 전기배선이 소실된 형상으로 보아 전기적 요인의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송태철 서장은 “화재 초기 신속한 소화기 사용은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누구나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연구단체 회장)은 17일, ‘성남시 안전특화거리 조성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취약 지역에 대한 종합 분석 결과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는 성남시의 교통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근거 기반 정책 마련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시 전역의 사고·범죄 현황과 기존 도로·공공 공간의 안전 문제를 분석해 실현 가능한 안전특화거리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특히 희망로 인근을 중심으로 학교 밀집지역, 교통약자 이용시설 주변, 취약도로 환경 등을 집중 검토했다. 희망로는 초등학교·중학교·노인복지관·장애인 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량이 많은 지역으로, 인근 재개발 사업과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대형 차량 통행 증가, 보도 단절, 부적절한 신호체계 등 안전 문제가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성해련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성남시가 반드시 추진해야 할 안전특화거리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구 성과가 보고에 그치지 않고, 조례 제정·정책 반영·제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한 해의 끝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물들일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오는 12월 5일 저녁 7시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구를 대표하는 계양구립예술단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주민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역의 문화적 품격을 꾸준히 지켜온 계양구립교향악단이 겨울 감성이 가득 담긴 클래식 선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맑고 깊은 음색의 소프라노 김아라가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Quando me’n vo, O Holy Night 등을 통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운다. 또한 계양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계양구립여성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 해를 함께 보낸 주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로 마련됐다. 겨울밤을 은은하게 밝혀줄 아름다운 멜로디와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는 시간으로, 계양 주민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다. 윤환 구청장은 “차분한 연말 분위기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어가고 싶은 분들께 이번 음악회가 잔잔한 위로와 선물이 되길 바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생물테러에 대비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양소방서, 경찰서,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등과 협력하여 생물테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생물테러는 극소량의 병원체나 독소를 이용해 대규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위협적인 사건이다. 이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 가능한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생물테러 발생 시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절차를 실습하며 개인보호구 착용 및 병원체 탐지 장비 사용법, 안전한 검체 수송법 등을 익혔다.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은 위기 상황에서의 협력 방법과 대응 절차를 실질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으며, 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생물테러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는 계속해서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인력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그 가족 15가구 48명과 함께 11월 14일과 15일, 1박 2일에 걸쳐 가족관계 치유 프로그램 ‘함께 떠나요! 가족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양육자와 자녀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여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강원도 춘천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첫째 날 레고랜드 체험활동으로 가족 모두가 함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둘째 날은 삼악산 케이블카 탑승, 소양강 스카이워크 관람 등을 일정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족과 함께 외부 활동을 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행사로 멋진 가족 나들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쌓게 되어 기쁘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그 가족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체험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족의 유대감 형성 및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월 15일 청라 해변공원 캠핑장에서 열린 ‘2025년 청년네트워크 연합 워크숍 행사’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양청년네트워크와 서구청년참여단의 청년들이 연합해 ‘정책소생 CPR ′골든타임′을 주제로 기존 청년정책 제안서를 상호 지역 시각에서 재구성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정책컨설팅 강의, 분과별 정책 재구성 토의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라운드 테이블 방식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두 지역 청년 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서로의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을 넘어 연대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 정책 발전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구청 6층 배움터에서 ‘2025년 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차 회의에서 발굴된 두 가지 주요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청소년들이 실제 의사결정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모의 의회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회의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등 11명이 참여해 ▲계양구의회의 출범의 역사, ▲의회와 구청, 주민들의 역할에 대한 교육, ▲청소년 모의 의회 체험을 통해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모의 의회 방식으로 토론과 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또한, 구청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안내받으며 참여 기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의회 체험이 신선한 경험이었다.”, “구청의 여러 지원사업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계양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이 내년에도 더욱 다양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지역 정책 논의에 참여하는 통로를 넓힐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계양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인천광역시 계양구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기관별 상호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위원회로 위원장은 부구청장이며 총 13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구 의회, 교육청, 경찰서, 보호관찰소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녹색어머니연합회, 학교 운영위원회 소속 학부모까지 심의 위원으로 참석해 학교 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상호 협력 속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장인 이동우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걱정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학교폭력 이전부터 사후 회복까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혁신 연구동아리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혁신 연구동아리는 연구하는 조직문화 확산 및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된 연구 동아리이다. 부서와 직급, 연령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5개 팀(32명)이 참여해 1년간 다양한 연구활동을 수행했다. 경진대회 평가 결과, ▲최우수 동아리는 ‘자체 구축형 대민 AI서비스’를 주제로 한 똑똑 계양봇팀이 선정됐으며, ▲우수는 ‘챗GPT를 활용한 신규 공무원 생존백서’를 소개한 어쩌다 혁신팀, ▲장려는 ‘세금은 부담? 이제는 혜택!’을 주제로 한 계양구 세금징수대팀이 차지했다. 선정된 우수 동아리에게는 12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에서 상장 수여와 함께 포상금,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직원들이 업무와 연구동아리 활동을 병행하며 조직 내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해 온 과정은 적극행정과 혁신의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노력”이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행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4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30여 명과 함께 서운산업단지 내 주요 입주기업을 방문해 현장형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감 회복·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업 탐방은 청년들의 관내 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일자리로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탐방은 ▲선경산업(자외선 살균 소독기 제조) ▲동신부로아(주)(산업용 송풍기, 배기장치 제조) ▲㈜이노디스(반도체 부품 제조) 등 3개 기업을 방문해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담당자와 질의응답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실제 산업 분야의 업무 환경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현장형 기업 탐방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우고, 취업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소속 직원 2명이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급식안전관리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 수상자는 이수경 센터장(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과 길혜영 기획운영팀장이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센터 개소 이래 지역 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표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부여에서 개최한 ‘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 워크숍’에서 수여됐다. 이수경 센터장은 “구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급식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취약계층의 영양과 위생 수준을 한층 더 높여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급식지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 대상 어린이 급식 식단 단어집 개발사업으로 최우수상, 사업운영계획서 및 결과보고서 우수작성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2개 분야에서 역량을 입증한 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부평구가 아동이 제안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 14일 구청 두드림마당 행사에서 ‘2025년 부평구 아동 정책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구는 이날 우수 제안을 제출한 학생 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에 오른 제안은 산곡북초등학교 4학년 원율휘 학생의 ‘초등학생에게 딱 맞는 우리동네 앱 만들기’였다. 아동이 관심 있는 맛집·공연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앱을 만들자는 제안이었다. 구는 내년 부평구 누리집 개편을 통해 해당 제안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구는 ▲기후 위기 속 아동권리 보장체계 마련 ▲테마 놀이터 등 다른 제안 5건도 구정에 반영하거나 구 아동 정책을 수립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약 한 달간 ‘아동이 꿈꾸는 새로운 부평’을 주제로, 아동으로부터 정책을 제안받았다. 아동의 4대 권리 중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자는 취지에서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들어온 제안을 담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7일 구청에서 2025년 부평구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사업 수행기관 15곳, 구 관계자, 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구와 수행기관이 협업한 의료·돌봄 통합지원의 성과에 관한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의 우수사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두 기관은 각각 의료·돌봄 연계사업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의료·돌봄 연계사업(팀 기반 방문의료)으로 251회 총 44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착한 집 만들기)로 총 38명이 서비스를 받았다. 이어 김지영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 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아카이브·문화기획·문화매개·생활문화동아리 4개의 주제로 구민·예술인·유관기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화 수요 데이터를 수집하는 라운드 테이블 ‘왓 구민 원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시즌2를 진행한다고 18일 전했다. ‘왓 구민 원트’는 영화 ‘왓 위민 원트’를 모티브로 한 사업명이다.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것처럼 재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지역문화 생태계 성장을 도모하고 수요자 중심의 문화정책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24년도에 진행했던 시즌1 때와는 달리 남동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것이 이번 시즌2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오프라인으로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구글폼을 통해 따로 제안을 남길 수 있다. 1차 라운드 테이블은 11월 19일 오후 3시에 ‘아카이브 in 남동’이라는 주제로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당일 오후 2시에는 이와 연계한 사업 남동구 문화자원 발굴 프로젝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족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로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 15개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육아용품 상자는 짱구베개, 이유식용기, 바디로션, 바디워시 등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출산 예정 가정과 36개월 이하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동규 센터장은 “매년 후원해 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 영유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