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 임학도서관은 유명도서의 저자를 초빙해 역사에 대해 함께 배워보는 ‘임학도서관 역사 한걸음 : 11월 특별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강연은 11월 15일, 29일 양 일간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임학도서관 2층 과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 임학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역사 특화사업 ‘임학도서관 역사 한걸음 : 11월 특별 강연’은 초등 4~6학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역사 주제 유명도서의 저자를 통해 역사 지식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11월 15일은 '십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의 저자 송숙영 선생님과 함께 역사 위인들의 삶 속, 인문학적 가치를 배워보는 ‘송숙영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고, ▲11월 29일은 '선 넘는 한국사' 박광일 작가와 함께 역사 지식을 통해 시대를 파악하는 통찰력을 길러보는 강연인 ‘시대를 읽는 역사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임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역사 인문학 특별 강연 프로그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지난 10월 30일과 31일, 학생들에게 색다른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체험 프로그램 ‘Movie· Pajama Night’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관 분위기 속에서 잠옷이나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하는 이색 수업으로 진행됐다. 어학관 내부를 영화관처럼 꾸미고 팝콘 구매 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직접 실습하는 등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영화 관련 퀴즈와 다양한 게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교육적 재미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계양국제어학관 문일순 관장은 “아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이와 같이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창의적인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광식)는 지난 4일 마을 산책로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도시녹화운동을 위해 계산4동 교육문화분과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벤치를 청소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산책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꾸준한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점점 우리 동네가 쾌적해지는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라며, “도시녹화운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석주)는 지난 1일 경기도 여주 일원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주의 대표 사찰인 신륵사를 방문해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여주 오곡나루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곡나루축제에서는 여주의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을 둘러보며 지역 농업의 중요성과 지역 축제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강석주 주민자치회장은 “한 해 동안 주민자치위원들이 보여주신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단합된 계양3동 주민자치회가 되어 앞으로 남은 주민자치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취약계층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11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의 5~18세 유·청소년(2008~2021년 출생자)이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5~69세 등록 장애인(1957~2021년 출생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저소득층 유·청소년은 1인당 월 10만 5천 원 범위 내, 장애인은 월 11만 원 범위 내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가맹시설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는다. 이용권 사용은 온라인 결제로만 이루어지며 현장 카드 단말기 결제는 불가능하다. 신청은 해당 이용권 누리집(스포츠강좌이용권 ,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수급자격과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12월 12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월 1일 윤환 구청장이 박촌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3회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 체육대회’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인천장애인부모연대 계양지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장애물 달리기, 공 굴리기, 2인 3각, 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경기와 더불어 댄스대회, 페이스페이팅,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모두의 열정이 느껴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극단 아토(대표 이종민)의 ‘오이디푸스의 딸 '안티고네'’ 공연이 11월 14~15일 이틀간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개최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극단 아토’가 고대 그리스 작가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 두 작품의 연관성에 주목하여 창작한 작품이다. 법의 가치와 인간 본연의 가치가 대립할 때 마주하게 되는 선택에 관해 이야기하며 고전 작품임에도 현시대에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공연이다. ‘극단 아토’는 202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남동구 소재의 전문예술단체로, 국내외 명작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창작하고 활발한 예술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공연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5 NPAF : 남동공연예술페스타’에서는 남동문화재단과 함께 협력하여 8주간 실시된 시민 대상 예술교육프로그램의 발표회를 진행했고, 야외무대에서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선보이며 남동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 11월 14일 19시 30분, 11월 15일 15시 남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식’을 열고 200만 원을 ‘남동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소래포구축제 기간 새마을부녀회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축제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탁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복개천 상인회에서 최근 개최된 ‘빈트로 페스타’ 행사에서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기탁은 저소득 아동들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후원금은 가정의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상인회가 주최하고 구월복개천 일대에서 열린 ‘빈트로 페스타’ 행사 중에 진행돼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담았다. 전인흥 복개천 상인회장은 “아동들이 추운 겨울에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웃사랑과 상권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주신 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손잡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복개천 상인회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복개천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인단체로, 골목상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남동구청장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전했다. 교육은 공공기관 내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문지윤 강사가 여성가족부 추천 콘텐츠를 활용해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성매매 및 가정폭력의 사회적 영향과 공직자의 책무성을 강조하며, 기관장과 고위직의 리더십이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확산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남동구는 지난 5월 26일 기관장 및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중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1차로 실시한 데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성매매·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조직 내 건전하고 존중하는 근무 환경조성에 나섰다. 남동구 관계자는 “리더의 인식 변화가 조직문화 전반을 바꾸는 첫걸음”이라며, 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예방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134개소 청소년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청소년쉼터 종합평가에서 인천시 여자단기쉼터 ‘하모니’와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예꿈’이 ‘S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쉼터 종합평가는 운영 기간 2년 이상의 청소년쉼터 134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평가는 ▲조직 운영·재정 ▲인적자원 관리·직원복지 ▲시설환경 및 안전관리 ▲청소년 이용률 및 권리 보호 ▲프로그램 및 서비스 효율성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분야로 이뤄진다. 평가 결과 두 쉼터 모두 전국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이중 단기 쉼터 ‘하모니’는 S등급 상위 21개소에 선정돼 최우수기관 현판이 제공된다. 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일시보호 및 숙식 제공 ▲상담·선도 수련 활동 ▲학업 및 자립 지원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있는 가정 밖 청소년들의 보호와 사회 복귀, 자립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남동구가 도림동 630-2번지 일원에 약 200m 길이의 빛의 거리를 새로 조성하고, 이를 기념해 오봉근린공원에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림동 일대에 새로운 야경 명소를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과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도림동 빛의 거리’는 ‘복숭아나무가 많아 향기로운 마을’이라는 도림동의 어원에 착안해 화사한 꽃밭을 산책하는 듯한 분위기를 담은 조명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자연과 빛이 어우러져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무르고 싶은 야간 산책 공간으로, 앞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지역 명소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점등식 후 진행된 문화공연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포크송 가수 등이 무대에 올라 따뜻한 음악을 선사했다. 빛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람객들에 가을밤의 감동을 더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도림동 빛의 거리는 전원도시 도림동의 고유한 분위기와 주민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특별한 공간”이라며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휴식과 힐링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어울림센터에서 소속 봉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천연비누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는 친환경적인 천연비누 만들기 방법을 소개하고, 포장재뿐만 아니라 성분에서 나오는 물질들이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알리고자 마련됐다. 한 참가자는 “직접 비누를 만들며 천연 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무해한 성분의 사용을 통해 환경과 피부 모두 유익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이병철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천연비누 만들기 교육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서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보수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지난 4일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신고·보고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은 국가결핵관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의 동기를 제공하고자 매년 국가결핵관리 우수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부평구 보건소는 지연 없는 신속한 보고 체계를 구축해 결핵 관리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체 보고 건수 230건 중 24시간 내 보고 건수 230건을 달성해, 신속 보고가 100% 이뤄졌다. 결핵환자에 대한 신속한 보고는 감염병 전파 차단의 출발점으로, 이를 통해 접촉자 검진과 예방조치를 조기에 시행하고 신속한 치료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체계적 대응은 다제내성 결핵 발생을 줄이고, 환자 관리의 정확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빈틈없는 결핵 관리 체계를 유지해 주민이 안심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 HK이노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가천대 ESG센터, 큰담ESG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슴 장화를 착용하고서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 1650여 마리를 포획해 제거했다. 외래어종은 토종어류의 산란장을 파괴하거나 먹이 경쟁을 유발해 생물 다양성을 저해하는 만큼, 이번 퇴치 활동은 건강한 수생 생태계 복원에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중앙공원 분당호 분수대 정비를 위해 물을 방류하는 시기에 맞춰 퇴치 활동을 추진해 효율성을 높였다.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이들 11개 기관·기업과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일대 멸종위기 2급 하늘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