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 용역, 물품 관련 업체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1일 전했다. 서한문에는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부정·부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법령에 위배되는 청탁, 금품·향응에 대한 요구와 제공을 근절하자는 협조와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최근 공직사회에 대한 청렴·윤리 의식이 강력히 요구되고, 부패 방지에 관한 제도적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공단은 감사팀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전 직원 청렴 서약 및 청렴 교육 의무 이수 등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석우 이사장은 “청렴 서한문 발송으로 공단과 업체 간의 청렴한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전 직원의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투명한 공단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운연천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에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쉼터에는 냉난방기, 무선 충전 의자, 홍보영상 송출 모니터를 비롯해 쾌적한 휴식 공간 등이 조성됐다. 구는 냉난방기와 무선 충전 의자 등을 통해 이용객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쉼터 내 홍보영상 송출을 통해 남동구 지역 정보와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구는 쉼터의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월 14~18일까지 닷새간 응급 및 일반 환자의 진료 이용 불편을 막기 위해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병·의원 127개소와 약국 48개소가 응급진료 대책에 참여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 119 또는 120에 이용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면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라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을 사전에 숙지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동구는 연휴 기간 중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신속 안내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연휴 기간 구민들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의료기관 2개소, 비상진료기관 333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17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한림병원과 세종병원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그 외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일자별로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진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계양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미추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가정용 비상 상비약을 미리 준비하시길 권장한다.”라며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신속한 이송이 가능한 119 구급차를 적극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0일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계양구 양지로 60(동양동)에 위치한 동양체육문화센터는 연면적 2,970.66㎡,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하 1층 주차장 ▲1층 탁구장·체력단련장·GX룸 ▲2층 다목적체육실(농구장 겸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이다. 구는 센터를 통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건강·여가 활동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동양체육문화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구민의 건강한 일상과 소통을 잇는 생활체육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체육문화센터는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이 기간 동안 배드민턴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시민에게 개방한 민간 화장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이번 사업은 상가, 주유소, 대형 건물 등에 설치된 민간 개방 화장실의 위생 수준을 높여 이용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고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3월 ‘성남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해 민간 개방 화장실 개보수비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총 4500만원, 지원하는 민간 개방 화장실은 15곳이다. 지원 대상은 3년 이상 개방 화장실 지정을 조건으로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이다. 화장실 노후 시설 보수, 안전시설 개선, 편의시설 개선 등 개보수 비용의 70%를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금 신청은 지방보조금시스템 ‘보탬e’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는 개방 화장실 지정 여부, 화장실 노후화 정도, 화장실 개방 시간 등을 종합 심의해 개보수비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연중 화장실 개방 신청을 받아 시설 수준과 접근성, 안전성 등을 고려해 민간 개방 화장실로 지정한다. 지정된 시설에는 화장실 편의용품을 월 25만원 상당(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10일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을 중단하고 현 저류지를 존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역 주민 다수의 사업 추진 반대와 더불어, 지난 1월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따라 성남시 내 2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추진되는 등 제반 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사업 중단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봇들저류지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저류지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평시에는 주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은 분당구 삼평동 667번지 일대 봇들저류지에 공공주택 342세대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304세대를 공급하고, 공공도서관과 창업센터, 특화거리 등을 조성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직주근접 주택 공급 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해당 사업은 판교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했으나, 지난해 10월 사업설명회 개최 이후 교통혼잡 심화, 자연환경 훼손, 도시경관 저해,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 등을 우려하는 집단 민원이 지속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0일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계양구 양지로 60(동양동)에 위치한 동양체육문화센터는 연면적 2,970.66㎡,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하 1층 주차장 ▲1층 탁구장·체력단련장·GX룸 ▲2층 다목적체육실(농구장 겸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이다. 구는 센터를 통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건강·여가 활동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동양체육문화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구민의 건강한 일상과 소통을 잇는 생활체육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체육문화센터는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이 기간 동안 배드민턴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10일 구청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위원 100명을 위촉했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은 공개모집과 지역 안배, 전문가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신규 위원 53명과 연임 위원 4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부평구 예산 전반에 걸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안사업 심의 및 우선순위 결정,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제출,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5개 분과장을 선출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의견이 부평의 정책이 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 의견이 정책 과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대표의원은 성남시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마련을 위한 학술 용역을 추경에 반영해 추진하기로 한 데 대해 “주민과 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사안에 대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성남시는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비행안전 2구역부터 6구역까지를 대상으로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전문 연구용역을 다음 달부터 착수해 약 4개월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용역이 현실적인 완화 방안으로 이어질 경우, 분당 탑마을 대우·선경과 아름마을 건영·태영·한성·두산·삼호·풍림·선경·효성 등 약 5,800세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에서 추가적인 사업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이들 단지는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으로 인해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재건축 경제성이 크게 제약돼 왔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고도제한 문제는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주민 재산권과 직결된 구조적인 문제”라며, “그간 성남시에 고도제한 추가 검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13일까지 구급 품질관리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양소방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구급 및 펌뷸런스 일지 작성 등 품질관리 교육 ▲감염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교육 ▲구급대원 폭행 피해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예방 교육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구급대응 출동훈련 및 토론식 훈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순회교육은 실제 출동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론식 훈련을 병행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구급대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동훈 119재난대응과장은 “구급대원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신뢰받는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인천시에서 추진한 ‘2025년 주차공유 활성화 및 문콕방지사업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사업은 기존 주차공간을 개방·활용해 주차난을 완화하는 정책이며, 문콕방지사업은 주차면을 넓혀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주차공유 활성화 추진 실적 ▲주차공유 활성화 집행 및 관리 ▲문콕방지 추진율 ▲주차환경 개선 관련 우수시책 추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부평구는 지난해 공공기관(부평고, 동수중)과 종교시설 등 일반건축물의 부설주차장 254면을 신규 개방했으며, 일반주택 및 아파트 부설주차장 67면 설치를 지원하는 등 주차공간 확충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노후 공영주차장을 재정비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구획을 재배치함으로써 차량 간 접촉사고를 예방하는 ‘문콕방지 주차면’ 408면을 조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으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4개소와 ‘안녕 살피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행정정보만으로는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동은 생활 밀착 접점인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일상 속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발굴 대상은 관리비 체납, 우편물 장기 미수거, 장기간 외부 접촉 단절, 악취·소음 등 생활 이상 징후가 관찰되는 가구다. 관리사무소는 정기 점검 및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징후를 알리고, 동은 안부 확인, 상담, 긴급 지원, 돌봄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간석1동은 참여 아파트 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관리사무소 종사자 대상 위기 신호 인지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준수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은경 극동맨션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관리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요섭)는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10가구에 전통한복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통한복 지원은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연계 사업으로 한부모가족 등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설을 맞아 한복과 윷놀이 세트를 지원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권요섭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고유의 복식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적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풍요롭고 즐거운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동장은 “어린 시절 한복을 입고 명절을 보내던 소중한 추억이 모두 있을 것 같다”라며 “아이들에게 설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 동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임동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에 힘쓰는 미추홀여단 비룡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군 장병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임동표 회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군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안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에도 유관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