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가 인공지능(AI)을 공공 행정에 접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AI 챔피언’ 3명을 배출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공공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정책의 핵심 제도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행정·공공기관 전체 인원의 약 2% 수준에 해당하는 인공지능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직 내부 실무형 교육과 자격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직원은 4차산업국 소속 주무관 3명이다. AI반도체과 박성재 주무관과 기업혁신과 윤강혁 주무관은 각각 9월과 10월 과정에 참여해 행정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기획·개선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 특히 AI반도체과 사진우 주무관은 9월 과정에서 ‘그린’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11월 과정에서 파이썬(Python)과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기반으로 한 고난도 트랙인 ‘블루’ 인증까지 연이어 획득하며 한 단계 높은 인공지능 서비스 구현 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친환경 교통 정책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 전략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토교통부는 2010년부터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경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하고 있다. 성남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 단일도시를 대상으로 한 ‘나 그룹’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의 연속 수상 배경에는 친환경 사업용 차량 확대 정책이 꾸준히 자리하고 있다. 버스·화물·택시 등 사업용 차량을 중심으로 친환경 차량 보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온 점이 매년 평가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온실가스와 도로이동오염원 감축이라는 환경적 성과로 이어지며 지속가능 교통정책의 기반이 됐다. 여기에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한 연계 정책이 해마다 진화하며 성과의 폭을 넓혀 왔다. 2023년에는 판교테크노밸리 일원에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국민의힘·분당·수내3·정자2·3·구미동)은 지난 24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서 의원이 그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으로 실현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서 의원은 소외계층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지원 조례’,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지원 조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체험 지원조례’, ‘성남시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하며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또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 ‘성남시 아동위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성남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등을 개정하며 보건·복지 체계를 강화했다. 나아가 성남의 100년 대계를 위해 ‘대한민국 AI·반도체 허브 구축 및 SRT 신설 촉구결의’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녀 기준 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박주윤 의원(국민의힘, 신흥2·3동·단대동)은 12월 18일 열린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된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설치’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성남시의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정지선은 단순한 노면 표식이 아니라, 보행자와 차량 사이의 생명의 공간”이라며 “불과 몇 미터의 거리 차이가 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고 밝혔다. 현행 경찰청의 '2023 교통신호기 설치‧운영 업무편람'에 따르면, 횡단보도 앞 정지선은 통상 2~5미터 전방에 설치하고, 최대 10미터 이내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박 의원은 “현재 성남시 곳곳에는 정지선이 횡단보도에 지나치게 근접해 설치돼 있어, 차량이 멈추더라도 보행자 바로 앞까지 차량이 접근하는 위험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수정구 산성대로와 분당구 야탑동 횡단보도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정지선을 지켜도 보행자와의 안전 거리가 전혀 확보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곳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아동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목표 모금액 5천500만원을 달성했다. 해당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음악과 역사 교육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적 잠재력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돕고자 마련됐다. 모금은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돼 176일 만에 598명이 참여, 5천762만원이 모였다. 기부 참여가 이어지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 구 관계자는 “지정기부사업에 정성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해, 아동친화도시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위기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회장 권은주)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후원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통장자율회 권은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황현숙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통장자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를 비롯하여 꼭 필요한 분들께 투명하고 소중하게 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재단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과 시민 참여 성과를 공유하는 ‘2025 남동문화재단 연말 어워즈(NAMA Awards)’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재단 내부 구성원 간 소통과 격려,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말 행사로, 형식적인 시상식을 넘어 한 해 동안 축적된 콘텐츠 성과와 정책 제안,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사내 체육대회 중 한 코너로 마련됐다. 특히 재단의 홍보 활동과 내부 혁신 노력을 함께 조명하며, 남동문화재단만의 조직문화를 유쾌하고 의미 있게 담아냈다. 시민과 함께한 홍보 성과, ‘N버서더 2기’ 시상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 홍보 서포터즈 ‘N버서더 2기’의 활동을 조명하는 시상이 진행됐다. N버서더는 재단의 주요 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SNS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며 시민과 재단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 우수 서포터즈상에는 누적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서포터즈 고구마(활동명)와 높은 참여도를 보인 서포터즈 뽀송이(활동명)가 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소래포구축제 중소기업제품 이동 마켓에 참여한 8개 업체가 이웃돕기 성금으로 342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남동구는 매년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제품 홍보를 위해 중소기업제품 이동마켓을 운영 중이며, 이번 소래포구축제에 참여한 8개 사가 수익금 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부에 참여한 업체는 범일산업㈜, ㈜빛나는솔트, 웰펩㈜, ㈜웰빙헬스팜, 에이투인터내셔널, ㈜청원농산, ㈜헬씨바이오, ㈜한스코스 등 모두 8개 사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 기업들이 사업하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책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소중한 뜻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사랑나누기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희)는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한 ‘제23회 이웃사랑 열린음악회’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열린음악회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지역 인사들과 후원자, 구민 등 1,300여 명이 참석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동구 사랑나누기운동추진위원회는 IMF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던 1998년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출범한 이후, 27년간 관내 결식 학생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아나운서 김현욱 씨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은 윤수현, 황민호, 양지원, 황민우, 이지요, 송서아, 전자현악 바이올렛 등 다양한 출연진의 수준 높은 무대로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힘은 행정이 아니라 구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에서 나온다”라며 “이번 공연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고, 참여한 모두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홈페이지 내 ‘남동구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구역’ 지도 서비스를 기존 스마트 위치지도 서비스에서 지도로 보는 남동구 서비스로 새롭게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남동구 홈페이지 메인화면 분야별 정보의 ‘지도로 보는 남동구’를 클릭하면 주차구역 위치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지도에는 구청에서 설치하고 운영 중인 모든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의 위치가 표시되어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인근 도로변이나 보행로에 무심코 방치하는 사례가 많았다”라며 “이번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지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지정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보행자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최고 등급(가등급)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 쿠폰 지급 실적과 사용률 ▲사용처 확대 노력 ▲지급 신청·편의 제고 ▲홍보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전국 69개 자치구 가운데 남동구를 포함한 14개 구가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구는 지난 7월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담TF’를 구성해 신속한 지급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20개 동 전체에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해 거동 불편자와 정보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신청이 누락 되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친 점이 돋보였다.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 원은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민생 관련 사업에 재투입 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국회어린이안전포럼에서 주최한 국회 어린이안전거버넌스 출범식 및 2025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에서‘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회어린이안전거버넌스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매년 400명씩 발생하는 어린이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국회와 정부, 지자체, 민간단체 등 50여 개 기관이 결집한 ‘어린이 안전 거버넌스’이다. 남동구는 그동안 추진해온 어린이 안전 시책사업을 높이 평가받아 기초지자체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남동구는 ‘위험은 차단, 웃음은 ON!’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설개선 및 설치사업, 재난 예방 및 대응 교육, 어린이 참여형 공모전 및 퀴즈대회, 안전 점검 및 캠페인 등 남동 어린이 안전 동행 프로젝트 4가지 전략을 수립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학교 부지를 활용한 안심 통학로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노점 일제 정비, 어린이공원 비상벨 집중설치 등 시설개선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다. 또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새싹민방위 교실 등 역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업무 담당자 8명을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9월부터 홈페이지와 내·외부 추천을 통해 11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해 블라인드 사전심사, 직원 설문조사, 주민 설문조사 및 사례 발표회를 거쳐 최종 6건을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방치된 도심 속 유수지를 온 가족이 이용 가능한 야외 물놀이장으로 탈바꿈시킨 ‘남동 물빛놀이터 조성사업’(미래전략과 오영택 주무관)이 주민 설문과 발표회 등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어 ▲[우수] 장기 숙원사업인 장애아 전문 국공립 씨튼 어린이집 이전(보육정책과 최종혜 팀장, 김옥숙․권남희 주무관) ▲[장려] 온라인 접수체계를 이용한 폐소화기 무상수거(청소행정과 양지우 주무관) ▲[장려] 논현동 782번지 일원의 도로교통정체 해결(도로과 유효성 주무관) ▲[혁신] 교통약자와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한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공원녹지과 유동일 팀장)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는 지난 12월 12일 CN웨딩홀 계산점에서 ‘2025년 사업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및 내빈, 자활기업 관계자, 종사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2025년 자활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주요 추진 내용과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자활사업 우수 참여자 16명과 하나이룸통장만기 성공 참여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고 자립에 대한 동기를 높였다. 또한 자활기업 대표들의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공식 행사에는 자활 참여자가 직접 준비한 축하 공연과 만찬, 경품 행사가 이어져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의 정을 나눴다. 한경주 센터장은 “2025년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관장 권문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디지털 코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코딩 교육은 계양구립도서관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아동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운영 강좌는 ▲어리지만 저도 코딩 전문가랍니다?(예비 초등 1~2학년) ▲노래와 재미가 가득! 옥토스튜디오&메이키메이키(예비 초등 2~3학년) ▲수학, 과학을 품은 코딩 이야기(예비 초등 4~6학년) 3개 강좌이다. 초등 저학년 대상 강좌 2개 반은 1월 24일, 고학년 반은 1월 18일 개강하며 각각 8회차 및 9회차로 운영된다. 서운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 코딩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좌는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