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제8기(2023~2026) 남동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강 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3개 전략, 10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남동구 김충진 부구청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및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이 열띤 토론을 해 주셨다”라며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남동구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는 지난 1월 14일 부평구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유정옥 의원(국민의힘, 부평3, 산곡3·4, 십정1·2동) 주관으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의 전부개정을 위한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부평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연구단체 운영과 관련하여 지적됐던 사항에 대하여, 유정옥 의원과 5명의 의원이 함께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의 문제점에 대해 공감하며, 전부개정을 통해 의원연구단체가 보다 책임감있게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조례의 주요 개정 사항은 ▲하나의 의원연구단체에 최소 가입 의원 수 상향, ▲의원 1인당 가입 가능한 연구단체 수 축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의원 임기가 만료되는 해에 연구단체 등록 제한 등으로, 의원연구단체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연구활동의 몰입도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해당 조례의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유정옥 의원은 “최근 지방의회는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이 요구되면서 의원 개개인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는 지난 1월 14일 부평구의회 의정회의실에서 관내 환경정화와 보행 안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부평구 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예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을 비롯해 플로깅 유튜브 채널 ‘청소하는 사람’의 윤하진 씨와 부평구청 자원순환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평구 실정에 맞는 플로깅 활성화 과제로 ▲보행로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문제 ▲참여자 안전 확보 ▲교통시설과의 연계 ▲행정 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튜브 채널 ‘청소하는 사람’의 브릭 씨는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불편한 문화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며, “지자체와 주민이 협력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플로깅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했다. 이에, 부평구청 관련 부서의 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는 1월 14일 부평구의회 2층 의정회의실에서 강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자원봉사자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부평구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회는 5,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을 보유한 ‘베테랑 봉사자’들을 초청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우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나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삶이 담긴 ‘나눔 이야기’를 직접 듣고 제도적 개선점을 찾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소통회에 참석한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봉사활동의 가치와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며 우수 봉사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활동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우리가 내는 현장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봉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된다면, 침체된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조했다. 부평구의회는 이번 소통회에서 제안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에게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일대일 매칭해 영어, 수학 등 원하는 과목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도우미 사업’을 편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월 23일까지 중·고등학생 80명과 대학(원)생 80명 등 총 160명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은 성남시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해당하는 이들과 학교밖 청소년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대학(원)생은 공고일(1.14)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학습도우미 신청을 할 수 있다. 휴학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와 직전 학년 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성적, 자기소개서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대상자를 선발한 뒤 학습 희망 과목 등을 조사해 중고생과 대학(원)생을 매칭한다. 선발된 중·고등학생은 사업 기간(2월~11월) 동안 회당 2시간 이상, 월 16시간 이내, 원하는 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경부고속도로 상습 지·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평가) 용역과 관련해, 시민 안전과 도시 기능 강화를 위한 성남시 의견을 공식 회신했다고 밝혔다. 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은 수도권 간선도로망의 중심축인 경부고속도로 기흥 나들목에서 양재 나들목까지 구간에 대심도 지하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성남시는 이번 조사 과정에서 도로·교통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도로 분야에서는 서울요금소 상부 가용부지를 성남시 도시계획과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복합환승센터 조성이나 경부고속도로 횡단도로, 정자역 연결 지하통로 등 도시공간 활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대심도 터널 환기구 설치와 발파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매연·진동 등 주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치 위치 조정과 공법 선정 단계부터의 세심한 검토를 요청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상습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지하고속도로의 충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판교대장지구 주민의 사랑을 받는 대장동 저류지(대장동 665,666번지)가 새로운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산책 환경 개선을 골자로 하는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확충사업’이 마무리되어 1월 13일 오후 3시에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대장저류지 개선사업은 대장동 저류지 및 인근 산책로의 환경개선을 요청하는 주민들과 판교대장지구 총연합회의 민원과 관련하여, 김종환 의원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철수 국회의원, 시청 해당부서와의 신속한 협의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 이 사업은 대장저류지의 기존 방재 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고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휴식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6억 9천만 원이 투입돼 풋살장 1개소, 농구장 2개소, 다목적광장 조성,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됐다. 김종환의원은 초기 민원 제기부터 사업 완료시까지 진행 과정 전반을 점검하며 집행부와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단순 시설개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실질적인 이용성을 높이는 방향이 사업이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우리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구호가 아닌 결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온 시간이었다”며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8기 지난 3년 반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 시장은 “첨단은 성남의 미래를 현실로 바꾸는 동력이 되고, 혁신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으며, 희망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니라 정책의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며 “성남은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끄는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 신 시장은 “92만 성남시민 모두가 피해자이며, 이 사태를 지켜본 국민 역시 피해자”라고 지적하며 “복지관과 도서관, 공원 조성 등 주민 편의시설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은 애초에 개발 이익을 가져간 자들이 책임졌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깡통계좌에서 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는 지난 9일, 계양구 임학동에 위치한 태무금강태권도(관장 민필성) 관원들이 라면 6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태무금강태권도에서 관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민필성 관장은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고자 하는 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관원들이 나눔 의식을 함양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서명희 계양2동장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부 공동주택에서 관리 종사자들이 노후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지하에 위치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이동 ▲환경개선 공사(장판, 도배, 바닥패널 공사 등) ▲건축 설비 설치(냉·난방기, 환기시설, 제습기 등) 등이다. 사업 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사업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신청 시 지원신청서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주택과 비주택(축사, 창고,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어린이시설) 소유자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동당 기준으로 주택은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최대 5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서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은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철거와 처리가 중요하다.”라며 “해당 건축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계양구 문화예술진흥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그간 계절별·생활권 중심의 문화행사를 꾸준히 운영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에는 국악제,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 계양아라온을 활용한 야외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이번 기본계획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토대로, 단발성 행사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지속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화예술을 특정 시기에 집중 소비하는 이벤트가 아닌, 구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상 문화로 확산시키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계양구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대표 문화행사를 중심으로 생활문화 프로그램, 구민 참여형 문화예술 활동,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관리 책임 문제로 방치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주택가 사유 시설 대상으로 ‘담벼락 버팀목 설치’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인력과 예산 투입이 어려운 사유 시설 가운데, 노후화로 담벼락 붕괴 위험이 있는 곳을 발굴해 전문 재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택가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개선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전국인테리어목수 사회적협동조합 소속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가 참여해 노후 담벼락의 상태를 점검하고, 임시로 구조 보강을 위한 버팀목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시급히 필요한 사업을 알 수 있었고, 전문봉사단의 도움으로 위험시설에 대해 신속히 조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사유 시설이라는 이유로 방치되기 쉬운 주택가 안전 문제를 재능 나눔 봉사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성남시청과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10개월간 실무를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53개 부서에 93개 분야의 청년 인턴 일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근무 분야는 △드론 수집 데이터 정리 및 드론 기체 관리 보조(시청 AI반도체과) △판교박물관 학예 연구 및 교육 보조(박물관사업소) △시정 홍보물 이미지 디자인 제작(시청 공보관)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지원(시청 법무과) △복지시설 운영 지원 업무(13곳 복지관) 등이다. 참여자는 사업 기간인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이나 8시간 근무하고,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한 급여를 받는다. 주휴·연차 수당도 지급해 6시간 근무자는 월 206만원, 8시간 근무자는 월 270만원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월 22일 근무, 월 4일 주휴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3일 도촌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촌동 통장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지선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미경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장협의회가 지역 행정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통장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새롭게 출범한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촌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