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박성민)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13일, 부평 해피홈보육원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기주도봉사단 ‘빌드업(Build-up)’ 참가팀인 ‘WBSE 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추진됐다. 청소년들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요리실습실에서 베이킹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양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 공간 운영 활성화를 통해 계양구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들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6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 사업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머핀 200세트(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재능과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과 함께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해넘이 및 2026년 해맞이를 위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맞이 당일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위해 많은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에는 약 2만 4천 명이 운집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계양구는 12월 한 달간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해맞이 당일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안전 유도와 불법행위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예방할 수 있는 인재를 막기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현장 안내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구정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윤장현 정책자문위원장, 정책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 ▲공영주차장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동양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2025년 주요 사업 가운데 완료됐거나 변경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2026년 예산 편성 방향과 구 재정 여건, 외부재원 확보 현황 등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재정 운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계양역 주변과 계산동 복개천 개발, 박촌역 일대 재개발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청년 참여 확대 방안과 위기 청소년 예방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이 구정 주요 현안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참고가 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과 사용·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등 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등급별(가·나·다·라)로 총 30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되며, 계양구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특히 계양구는 1차 지급률 99.1%, 2차 지급률 98.4%를 기록하며 높은 집행 성과를 보였다. 이는 지급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안내 강화와 현장 중심 행정 대응을 통해 지급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결과로, 제도의 안정적 운영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어울림센터에서 구 소속 봉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양말목 업사이클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해 바구니를 만들며,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폐섬유의 환경적 영향을 살펴봤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폐기되는 양말목이 이렇게 실용적인 바구니로 다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실천 기회를 제공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보수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보건소는 지난 16일 구청에서 지역주민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건강걷기교실 및 자율동아리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걷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업 활동영상 감상 ▲건강생활실천 유공자 표창 ▲우수 체험수기 발표 ▲우수 참여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민관 협력을 이끈 부평구체육회 송세린 팀장과 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 확산에 이바지한 걷기교실 우수자 1명(한승지)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보건소는 앞서 지난 3월부터 부평공원, 굴포천둘레길, 원적산공원, 열우물, 부개산 등 5개 코스에서 ‘건강걷기교실’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각 코스에서 주 2회 다함께 걷기 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주민들이 그룹을 형성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걷기 자율동아리’도 함께 운영했다. 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은 총 742명이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건강걷기사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다”며 “지역 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더 건강한 부평구를 만들기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6일 부개동 세모공원에서 공원 리모델링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날 세모공원에서 차준택 구청장, 지역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총면적 5천139㎡ 규모인 세모공원에는 노후 산책로 및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맨발산책로 조성, 휴게시설(퍼걸러 및 등의자) 교체, 공원과 주택인접 수목 전정 등이 이뤄졌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모공원을 영유아, 성인, 사회적 약자를 넘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누릴 수 있는 ‘무장애 통합놀이시설’이자 편안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낡은 공원이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이자,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로 다시 태어났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부평구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치매 지역 사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 치매안심센터는 기관별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치매 관련 전문가 자문과 유관기관 협력을 위해 치매 지역 사회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효율적인 치매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치매 관리 시행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기관별 역할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치매는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인 문제인 만큼, 지역 사회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관리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KT 서부법인본부 인천지사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200포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쌀 나눔에서는 임직원 240명이 참여한 ‘완밥식당’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됐다. 김상철 지사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작은 정성으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KT 임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라며 “이번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용기와 위로가 전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나눔 행사를 해주신 KT 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경찰서와 합동으로 만수북초등학교에서 교통 안전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픽시 자전거 안전 주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남동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경찰관이 강사로 나서 △보행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 및 무단횡단의 위험성 △ 자전거 안전모 등 안전장비 착용의무 강조, 자전거도로 이용방법, 야간 주행시 주의사항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의 안전 수칙 및 운전자 행동 예측 방법 등에 안내했다. 구는 매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재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구민 안전의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비롯한 교통약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교통안전 의식 및 교통사고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이용·미용업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8개소를 ‘The Best 공중위생업소’로 선정, 인증 표지판을 전달했다고 17일 전했다. 선정된 업소는 총 8곳(이용 2, 일반미용 5, 피부미용 1)으로, 이용업 분야에서는 ▲진흥이용원(만수동) ▲길드바버샵(서창동), 미용업 분야에서는 ▲황미장(간석동) ▲알팀헤어(구월동) ▲화사(구월동) ▲심지아헤어갤러리(구월동) ▲샤인뷰티(구월동) ▲유앤미스킨(간석동)이다. 이들 업소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상위 10%에 선정된 공공위생 우수업소로,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남동구는 매년 공중위생업소를 재평가하고 있으며, 평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업소는 표지판이 회수되는 등 엄격한 관리가 이뤄진다. 현재 남동구에는 70개 이상의 ‘The Best 공중위생업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 내 위생 관리 수준을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소들은 위생 관리에 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동 84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쇄판어린이공원’이 환경개선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7일 전했다. 쇄판어린이공원은 초등학교,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만, 시설 노후로 인해 안전 우려와 불편이 지적돼왔다. 이에 구는 특별조정교부금 2억 8천만 원을 확보해 8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최근 환경개선 공사를 마쳤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 포장을 전면 교체하고, 야외운동기구와 파고라, 벤치를 교체해 휴게공간을 재정비했다. 또한, 기존 대형 수목을 정비하고 배롱나무, 목수국 등을 심어 공원을 한층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쇄판어린이공원이 안전한 놀이공간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노후공원 환경개선사업 추진하여 정주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시민이 직접 제작한 짧은 영상(숏폼)으로 시정 주요 정책과 일상을 소개하는 ‘1분 성남 스토리’ 2025년 성남TV 숏폼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14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성남의 정책과 생활’을 주제로, ▲시민 건강 지원(예방접종, 치매예방), ▲힐링·문화공간(율동공원 오토캠핑장, 물빛정원, 책읽는 광장도서관, 맨발황톳길), ▲환경·도시생활 개선(벤치·쓰레기통 설치, 탄천 1급수), ▲4차산업(자율주행 배달서비스, 드론, 미래 모빌리티)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제작하도록 했다. 접수는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200만 원) 1편, 우수(150만 원) 2편, 장려(80만 원) 3편, 입선(30만 원)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자 이OO씨는 “SNS에서 자연스럽게 접한 성남의 문화‧힐링 공간을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다”며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성남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 콘텐츠로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TV 채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서현1·2)은 12월 16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정비국장을 대상으로 질의하며 “양지마을,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 등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4곳이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정비구역 지정 승인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이번 결정으로 네 곳 모두 연말 구역지정 고시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나아가게 되어, 분당 재건축이 사실상 추진의 가시권에 들어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경희 의원은 “조건부로 제시된 사안들은 그간 사전 자문회의와 부서 협의, 경관위원회 등에서 보완 필요성이 지적돼 온 부분들로, 정비계획에 반영한 뒤 시행인가 과정에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다시 받게 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가 설명했다”라며 “조건부 승인이 이뤄지면서 분당 재건축 2차 물량이 최대 1만 2,055세대를 유지할 수 있게 된 점은 행정 절차상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주민들은 계속해서 사업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시와 집행부는 성남시 전체 도시 미래를 조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