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인천의 겨울 풍경은 더욱 다채로워진다. 도심 곳곳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야경부터 서해에서 만나는 해넘이·해맞이 명소, 겨울철 야외 액티비티까지. 인천관광공사는 연말연시, 인천에서 즐기는 겨울여행지를 소개한다. [크리스마스 가볼만한곳] 도심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야간 명소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은 인천 도심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불빛 축제와 야간 경관으로 겨울 감성을 더하고 있다. 퇴근길이나 주말 산책길에 잠시 들러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공간들이 곳곳에 마련됐다. 계양아라온 북단에서는 내년 1월 30일 까지 ‘크리스마스페스타’가 열린다. 화이트 트리마을을 테마로한 이곳에는 높이 14m의 메인 트리를 중심으로 트리 군락과 불빛 조형물, 포토존이 조성돼 낭만적인 겨울 풍경을 연출한다. 트리마을을 따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양아라온 빛의 거리’에서 상설 야간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계양대교 교각 아래 황어광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와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미디어월, 야간조명과 불빛 조형물은 겨울밤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 도시건설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분당 선도지구 4곳(양지·시범단지 현대우성·샛별·목련마을)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과 관련해, “분당 재건축이 계획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선도지구들은 연내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거쳐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내년도 물량 축소로 이어질 수 있었던 불확실성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 김 의원은 이를 두고 “장기간 재건축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분명한 전환점이 되는 신호”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조건부 승인은 보완 과제가 남아 있다는 의미이지만, 동시에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필요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이제 관건은 조건 이행 과정에서 주민 부담이 과도하게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용역비 부담 완화 및 지원 방안 ▲ 부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0일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썰매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을 위한 겨울철 야외 레포츠 공간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썰매장은 도심 속에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썰매장은 10개 레인의 슬로프를 갖춘 아이스 튜브 썰매 시설로, 썰매와 안전모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한 이용료는 회당 1,000원이다. 썰매장은 개장식이 열린 이날 오후 3시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부 입장권은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안광림 부의장은“겨울철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의미가 크다”며“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체육·여가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0일 탄천종합운동장 전면 탄천변에서 열린 야외 스케이트장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겨울철 도심 속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야탑동 탄천변에 조성된 야외 스케이트장은 약 4,000㎡ 규모를 갖췄으며, 장비 대여를 포함한 이용료는 회당 1,000원이다. 개관식 당일에는 피겨 스케이팅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겨울 추억을 선사했다. 안광림 부의장은“탄천변 스케이트장이 시민 여러분께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성남시의회도 생활체육과 여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30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공공 안전망의 한계를 보완할 ‘AI 기반 이상행동 감지 시스템’ 도입을 시 정책으로 제안했다. 민 의원은 “성남시는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심장부이지만, 여전히 CCTV가 닿지 않고 비상벨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안전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기술을 활용한 안전 시스템의 격차 해소를 강조했다. 민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내 비상벨 신고 중 75%가 오작동 및 오인 신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 의원은 “이러한 허위 신고의 누적은 심각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실제 위급 상황 시 현장의 대응력을 무뎌지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특히 화장실과 같은 사적 공간은 인권 침해 우려로 CCTV 설치가 불가능해 비상벨에만 의존해 왔으나, 외국인의 착각이나 기기 고장 등으로 인한 오작동이 많아 실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민 의원은 지난 9월 분당구 구미동 공원 화장실에서 발생한 여성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시스템 밖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비극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1월 9일부터 황어장터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3층 청소년 동아리실에서 ‘겨울방학 중 청소년 과제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중 청소년 과제방’은 인근 학교 방학 일정에 맞춰 1월 9일부터 3월 1일까지 청소년들이 학습과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실내공간으로 운영된다. 과제방에는 역사 관련 도서 500여 권과 보드게임 등이 비치돼 청소년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역사문화센터를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황어장터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는 연면적 539㎡의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 전시실은 황어장터 만세운동에 대한 설명과 만세 운동 재현 모형도, 디지털 영상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은 강당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관람객의 역사교육을 위한 독립학교를 운영한다. 3층에는 보훈단체 사무실과 청소년 동아리실이 마련돼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과제방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전시실 관람과 함께 역사문화센터에서 의미 있고 알찬 방학 생활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낭이마켓(대표 정수미)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9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낭이마켓은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기반으로 하는 아동복과 패션 상품을 실시간 방송으로 판매하는 업체로, 이번 성금은 지난 1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낭이마켓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낭이마켓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오는 2026년 1월 말까지 진행 중이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용종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 공사’를 지난 12월 1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내 최초로 시행된 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 공사로, 기록적인 극한 호우로 지하차도가 완전히 침수됐던 과거 상황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히 추진됐다. 지난 8월 13일 집중호우 당시 용종지하차도는 침수로 인해 지하 전기실에 설치된 전기설비가 물에 잠기면서 배수펌프 가동이 중단됐고, 이로 인해 배수 기능이 마비돼 복구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계양구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보조금 2억 2,456만 원 ▲특별교부세 1억 8,279만 원 등 총 4억 736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구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 관련 필수 시설을 정비했다. 이번 공사로 침수 위험에 노출돼 있던 수배전반과 제어반 등 핵심 전기설비를 침수 우려가 적은 지상으로 이전·설치하여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폭우로 지하차도 내부에 빗물이 유입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2월 16일, 복지관 내 청춘식당에서 한 해 동안 복지관에 많은 사랑을 베풀어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하여 ‘2025년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분들을 위로하고 감사드리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한성호 관장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사항을 정리한 영상물을 다함께 시청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스스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체험 활동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에 2026년 새해의 소망을 새겨 넣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행사 후에는 신한은행 부평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근 식당에서 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어 봉사자와 후원자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하여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케이크를 만들며 동료들과 웃고 떠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 가득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남동구 아동복지과와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220상자의 후원 물품이 기탁됐다. ‘사랑 가득 상자’는 2017년부터 시작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의 대표적인 연말 나눔 사업이다. 상자는 아동 성장에 필요한 식료품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생필품 등 한 상자당 약 3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에 전달된 220상자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김민석 아동복지과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한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민·관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혜선 센터장은 “사랑 가득 상자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업”이라며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만수·논현·서창권역 쉼터에서 한 해 동안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쉼터에서는 주 2회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작업치료를 통한 인지기능 향상 ▲음악치료로 정서 안정 도모 ▲운동치료 기반 건강 증진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관리 등 맞춤형 활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쉼터’를 운영하여 치매 지원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어르신은 “수료증을 받으니 학창 시절 졸업식이 떠올라서 마음이 뭉클했고,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도 한결 가벼워지고, 웃는 날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치매 환자 쉼터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않은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남동구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남동구 성인지 통계집 발간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성인지 통계집은 남동구민의 연령별, 성별 차이 및 지역 특성과 관련된 자료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지역 주민의 요구와 사회현상에 맞춘 차별화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작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9개월에 걸쳐 제작됐다. 남동구 20개 동 전역에 대하여 경제활동, 정치 및 사회참여, 아동 돌봄 등 12개 영역 385개 지표를 2020~2024년까지 5개년도에 걸쳐 시계열 분석을 했다. 2022년에 발간한 통계집과의 차이점은 코로나19 관련 자료 등 유의미하지 않거나 정책적 활용도가 낮은 지표를 삭제하고 1인 가구 관련 지표, 안전 및 교통 관련 지표 등 현재 상황을 반영한 지표들을 추가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와 주민들의 삶에 대한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확인할 기회였다”라며 “구민에게 필요한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도 4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회의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 등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 통합방위 유공 표창장 수여, 2025년도 통합방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경‧소방 및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통합방위태세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임동표 회장은 “각종 지원사업과 안보 활동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한 결과, 예비군의 날 우수단체 표창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통합방위 역량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민원 만족 증진과 직원 보호를 위해 구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별도의 민원접견실을 설치해 내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민원접견실 설치는 증가하는 현장 민원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접견실은 일반 민원을 상담하는 ‘상담실1’과 정보공개 사항을 열람하는 ‘상담실2’로 나뉘어 다양한 업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접견실은 각기 독립적인 공간으로 마련되어 차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특히, 늘어나는 정보공개 수요에도 마땅한 열람 장소가 없어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불편을 겪던 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상담실 외에 정보공개열람실도 별도로 마련했다. 구는 민원접견실 운영을 통해 민원 만족도 증진과 직원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민원접견실 운영을 통해 민원인에게는 보다 좋은 상담환경을 제공하고, 직원에게는 안전하고 보호받는 근무 여건 마련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2월 24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2025 성남 체인지 포럼(CHANGE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마이스(MICE)의 새로운 역할, 성남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관광산업 중심으로 인식돼 온 마이스를 지식·혁신·성과 창출 산업으로 확장하고, 성남에 적합한 새로운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사가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사례를 중심으로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성장을 견인하는 마이스의 역할을 소개하고, 이어 손정미 마이스 임팩트 연구소장이 ‘4차산업혁명 시대, 마이스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마이스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 패널 토론은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박현미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팀장 △나교민 네이버클라우드(주) 이사 △윤영혜 동덕여대 글로벌 마이스 전공 교수 △박재현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대표가 참여해 성남 마이스의 미래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번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