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평생학습관은 3월 3일부터 11일까지 ‘부평인생학교(시즌2)’ 학습자를 모집한다. 부평인생학교(시즌2)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생애전환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단계 진로인식 ▲2단계 진로설정 ▲3단계 진로실행 등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1단계 진로인식 과정은 심리검사, 진로상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 설정을 지원한다. 2단계 진로설정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재능나눔 준비과정으로, 실질적인 활동기반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3단계 진로실행 과정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강의제안서 작성, 이미지관리, 대면 말하기 등 실전 중심 지도를 제공한다. 전 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는 취·창업 진로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비는 학습자 부담이다. 구 관계자는 “부평인생학교(시즌2)는 중·장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24일 구청에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차준택 구청장(위원장)을 포함한 사용자위원 5명과 환경공무관노조 부평구지부장을 포함한 근로자위원 4명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부평구 안전보건관리 종합계획(안)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안) ▲2026년 안전보건 교육 운영 계획(안) 등 주요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중대산업·시민재해 분야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 점검 결과 ▲위험작업허가제 기반 안전보건 국비지원사업 실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물질 취급 근로자 관리 계획 등이 공유되며, 안전보건 관련 개선 대책 방향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은 부평구의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선제적인 위험 요인 발굴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정민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했다. 세 기관은 관련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이들 지원사업은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공모를 거쳐 인천광역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총 1억4천만 원(각각 9천만 원,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부평구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여성가족재단 운영)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부터 취업 연계, 지역 내 정착까지 지원하는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산학협력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 1·2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과 학부모 등 23명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교실 및 학부모교실’을 운영했다. ‘예비 초등교실’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이 학교생활을 미리 체험하며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등 실제 학교 상황을 반영한 활동을 통해 기본 규칙 배우기, 착석 유지하기, 모둠 활동하기 등을 익혔다. 같은 시간 ‘예비 학부모교실’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입학 준비 과정과 새로운 환경에서 자녀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방법과 양육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입학 전 양육자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이 23일 계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평생교육사업 개강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응원했다. 계양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는 2026년 평생교육 운영 방향 안내, 강사 소개, 축하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윤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건강증진, 문화·예술, 교양·취미,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확대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미덕 관장은 “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분야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아동학대 공공대응 체계 구축 내실화,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위기아동 발굴·보호, ▲아동학대 유관기관 협력 등 3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시민, 공공부문) 강화 ▲유관기관(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정기적인 회의(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한 외부 협업체계 내실화 ▲e-아동행복지원사업 추진 시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율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적극 활용 등 지역 중심의 예방 및 보호 활동을 지속해 왔다. 구 관계자는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에서부터 신고, 조사, 보호, 사례관리까지 공공에서 아동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공공주도의 아동보호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위기 아동 조기 발굴과 보호 체계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취미나 성향이 비슷한 청년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 ‘커넥터스(Connect-us)’ 참가 희망자 300명(남녀 각 150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미혼 청년 간 관계망 형성과 지속 가능한 교류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커넥터스 행사는 오는 3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다. 주제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참여자들은 달리기, 요가, 테니스, 축구, 야구 등 서로의 운동 취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를 함께 하게 된다. 토크 콘서트 진행은 예능 방송 ‘말자쇼’ 엠씨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맡는다. 시는 관심 있는 운동 분야로 소그룹(10명)을 구성해 건강, 일상 루틴(습관) 등에 관한 대화의 자리와 참여형 교류 활동 시간도 마련한다. 서로의 취향과 일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가로 식재 예산 확대 및 지역 화훼농가 참여 기반 마련해야” 이군수 시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 경제환경위원회)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3개 구청 가로 식재 예산 집행 문제와 관련해, 2026년도 예산 집행 시 성남시 관내 화훼업체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정구청 도시미관과(과장 임선영) 주관으로 열렸으며, 성남시화훼총연합회 황병국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구청 녹지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성해련 시의원도 함께했다. 이군수 시의원은 간담회에서 “성남시는 재정자립도 1위라는 위상에 비해 꽃 식재 관련 예산이 전국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경제환경위원으로서 공원·녹지 관련 상임위 질의를 통해 여러 차례 강조해 왔듯이, 공원과 녹지 관리에서 기본만 충실히 해도 시민 만족도는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 힐링을 위한 거리 조경 식재 예산과 유지관리 예산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남시화훼총연합회 황병국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월 11일부터 금연문화 확산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어르신 ‘금연도우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금연도우미’ 사업은 어르신 20명이 5개조로 나눠서 부평구내 5개 역세권(백운역, 부개역, 부평시장역, 부평역, 부평구청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역사와 금연 특화거리, 부평역 광장 등 8개 거점기관을 정하여 금연구역 계도 활동과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에서는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사전에 부평구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관과 보건소 담당자가 함께 현장 배치 장소를 사전 점검한 후 활동 구역을 선정했다. 또한, 공익활동사업의 안전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을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금연환경 조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이지현 팀장은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금연도우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전기·가스 관련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공간용 소화용구와 가스타이머 콕 설치를 적극 독려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주택과 소규모 점포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 가운데 상당수가 전기 분·배전반 과열이나 합선, 가스 사용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무인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대응이 지연되면서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이 중요하다. 이에 계양소방서는 분·배전반 내부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진압할 수 있는 소공간용 소화용구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해당 설비는 화재 발생 시 별도의 전원이나 인위적 조작 없이도 자동 작동해 초기 화염을 억제하고 전기화재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가스타이머 콕 설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하고 있다.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된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로, 조리 중 외출이나 사용 사실을 잊는 상황에서도 가스 누출과 화재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송태철 서장은 “소공간용 소화용구와 가스타이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최근 강풍 특보 발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양소방서는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확대하고, 산림 인접 민가와 사찰 등 주요 시설 주변 소방차와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한 예비주수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산림 인접지역에 대해서 예비주수 실적을 별도로 관리·보고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강풍 특보가 발효되어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출동 대비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를 사전 점검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다.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될 경우 지자체 및 산림청 등 관계 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산불 진화 인력이 동시에 출동할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송태철 서장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시민들께서는 논·밭두렁 소각 금지와 화기 취급 주의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0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가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함께 협의·의결하는 공식 기구로, 계양구는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1분기 안전·보건관리 추진실적 및 산업재해 발생현황 보고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의 건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실시의 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현업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내실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논의된 사항은 검토 후 안전보건 정책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위험요인 개선을 추진하는 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청소년운영위원회 ‘꿈나무’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소년 주도 기획 활동인 ‘달콤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직접 기획해,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조리법 연구부터 재료 준비, 제작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정성껏 쿠키 130여 개를 완성했다. 완성된 쿠키는 지역 내 아동 복지시설인 ‘함께걷기 큰사랑지역아동센터’와 ‘해피홈 보육원’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수혜자가 아닌 지역 사회의 주체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운영위원은 “직접 기획한 활동으로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며 나눔의 가치를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나눔의 대상을 직접 선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과 성숙한 시민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는 청소년 주도 기획 활동을 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오는 3월 5일부터 25일까지 인천나비공원과 장수산 일대에서 ‘장수산 두꺼비 생태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절기인 경칩(3월 5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자연과 생명을 생각하는 환경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두꺼비 관찰과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나비공원과 장수산 일대에서는 두꺼비의 산란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인천나비공원 수생식물원에서는 양서류 사진 15점을 전시하고, 공원 곳곳에 두꺼비 모형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생물 다양성 탐사 ▲양서류 관찰 수업 ▲지도를 활용한 생태 퀴즈 탐험 ▲색종이로 만드는 두꺼비 공작교실 등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두꺼비 사진 포토제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장소, 참여 대상이 각각 다른 만큼 자세한 사항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오는 3월17일까지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기구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평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지역 내 아동·청소년 기관 이용 청소년 또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청소년 등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며, 총 25명을 선발한다. 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과제를 발굴·제안하고, 사업 시행 과정에서 청소년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1년이다. 위원들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비롯해 캠페인, 워크숍, 청소년 권리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캠페인 활동에 따른 봉사시간이 부여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모범청소년 표창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