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2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취약 요인 중 하나인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티 흩날림, 연통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변 가연물 관리,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현미 거창부군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목보일러는 난방에 유용하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개선을 유도하고,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1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출입기자 신년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군정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함께 ‘천년의 숲, 새로운 백년’을 주제로 한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도시·경제·관광·복지 등 분야별 정책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장 점검과 함께 마을 단위 소통을 확대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추진해 군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함양군은 지리산 풍경길 59.5km가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로 지정됐고, 국립 남부권산불방지센터 건립이 최종 확정돼 남부권 산불 예방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 계절근로자 전용 기숙사 건립 ▲양파 기계화 롤모델 개발 ▲반려동물 특화 자연휴양림 운영 ▲경남 최초 논스톱 통합돌봄센터 개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징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체납징수율 65.9%’를 기록하며 경남도 내 압도적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경남도 평균 체납징수율 33%와 비교해 약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함양군의 적극적인 체납 관리와 징수 역량 강화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함양군의 2025년 이월 체납액은 19억 3,7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12억 7,7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총 체납 정리 건수는 1만 1,799건에 달한다. 특히 고액 체납자 징수액은 3억 5,000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집중 관리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추진 ▲전화·우편·현장 중심의 체납 안내 강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채권 등 압류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 분할납부 유도 및 사후관리 체계화 등을 꼽았다. 특히, 체납 발생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안내와 관리를 통해 장기 체납 전환을 최소화하며 징수 효율을 높였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체납징수율 1위 달성은 성실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25만 가구에 대한 표준(단독)주택가격을 1월 23일 공시함에 따라, 표준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1월 23일에서 2월 23일까지 접수한다. 공시결과에 따르면 울진군의 표준(단독)주택은 전년대비 3호 증가한 950호로 표준주택 공시가격 예정 변동률은 전년대비 1.41%(전국 1.97%)로 전국 변동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표준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 표준주택 소재지 읍 ․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 ․ 산정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13일 조정 공시한다. 울진군 관계자는“공시된 표준(단독)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과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을 통해 이의가 있을 경우 제출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는 울진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2024년부터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매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축적해 왔다. 특히 군은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인원을 추가 선발해 점검 인력을 확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위촉된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관내 건설현장 및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산업안전보건 법령 준수 여부 점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권고 ▲근로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점검 ▲중대재해 예방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상시 점검 체계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 60세 이상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의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인지선별검사(CIST)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인지 저하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울진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어디서든 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상담과 예약을 통해 2단계 진단검사로 연계된다. 2단계 진단검사는 신경심리검사(CERAD-K)를 바탕으로 인지장애 여부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며, 치매안심센터 또는 협약병원에서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 치매로 진단된 경우 치매의 원인과 유형을 확인하기 위한 3단계 감별검사를 받게 되며 이는 협약병원인 울진군의료원에서 실시된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으며,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돌봄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그러나 초기에는 단순한 건망증과 구분이 어려워 전문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특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홍보기자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블로그기자 20명, 영상기자 12명, 리포터 3명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거창군의 주요 행사, 군정 시책, 문화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여 거창군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026년도 기자단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영 방향 공유를 통해 기자단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위촉 기자 소개 시간을 마련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선발된 홍보기자 중에서는 네이버 올해의 블로그 선정, 다수의 공모전 수상자 등 전문성을 갖춘 군민들이 선발되어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분기별 공동취재를 확대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거창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농업인, 예비농업인, 귀농인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설계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되는 교육과정으로, 최신 농업기술 전수와 달라진 농정정책 공유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양봉, 흑염소, 시금치, 블루베리, 노지채소 병해충, 감귤, 옥수수, 고추, 딸기, 농기계 안전, 고구마 11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품목별 기술교육과 함께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도 병행해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업인 안전 인식제고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통영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없이 희망하는 교육 일자에 현장 방문하면 된다. 기타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의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교육이 올 한 해 풍년 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도심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가로수 정비사업은 죽림신시가지, 주요 간선도로변 등 보행자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가로수 뿌리들림을 정비하고, 수형이 불량하거나 생육 상태가 저하된 수목에 대해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다. 작년에는 무전, 북신 신시가지 내 어린이와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대부분의 가로수분 정비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죽림신시가지지역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시작으로 가로수 뿌리들림과 인조잔디 보호판 설치를 통한 정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 통행 지장 가로수, 가로화단 가지치기를 통해 운전자 시야 확보 및 가로수 생육 여건 개선 등 건강하고 균형 잡힌 수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2월 중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도심의 중요한 선형 녹지축 기능 향상과 더불어 보행자 발걸림 등으로 발생하던 영조물 사고접수 건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재정집행 실적이 우수한 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경남도 하반기 적극집행 목표율 대비 도내 1위를 달성하며 지난 하반기 동안 적극적으로 재정을 운영한 부서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는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을 4개 그룹을 대상으로 하반기 집행률, 적극집행 대상액 규모, 시설비 집행률·규모, 소비투자 부문 집행률 등 다각적인 지표를 활용했다. 그 결과, △최우수 부서로는 노인장애인과, 창원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의창구 행정과, 성산구 반송동이, △우수 부서로는 항만물류정책과, 마산합포도서관과, 진해구 행정과, 마산합포구 월영동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하반기 적극집행을 통해 경남도 목표율 대비 107.5%를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행안부 목표액 대비 3분기 119.10%, 4분기 102.6%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 거창읍은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받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지원하는 지원금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1만 원 인상해 지급된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1만 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상은 청소년기(2008년~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년~1966년생)로, 추가 지원금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6년 신규 대상자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까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거창읍의 경우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총무담당에서 신청받는다. 발급된 카드는 연말까지 공연, 영화, 도서, 교통 등 문화·여행 분야의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전액 소멸된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의 경우, 올해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2025년 문화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22일 오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재웅, 이춘덕, 한상현 도의원, 임채숙, 이용권, 박용운, 양인호, 권대근 군의원, 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 김용수 회장 및 도내 시군 자유총연맹 회장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13대 박동서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14대 양성일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의례에 이어 ▲이임 회장 활동 영상 상영 ▲공로패 수여 ▲이임사 ▲신임 회장 임명장 수여 ▲지회기 이양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동서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 발전과 봉사활동에 함께 땀 흘려주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제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돌아가 회원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성일 취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한국자유총연맹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2일 여항면사무소에서 ‘제2기 여항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여항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장에는 안건준 씨가 선출됐다. 주민자치회는 자치 권한을 갖춘 주민대표 조직으로 자치 계획 수립, 주민 생활편의 관련 업무 협의,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주역이다”며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열정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통해 최근 공공용지 10필지, 총 5,459.5㎡를 발굴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약 90억 원 상당의 국유재산 가치를 새롭게 확보했다. 이번에 발견한 미등록 공공용지는 도로 3필지, 하천 6필지, 구거(도랑) 1필지 등 모두 10필지로 그간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아 관리 주체가 불명확했다. 구는 국유재산을 총괄 관리하는 조달청에 미등록 토지 발견 사실을 알리고 신규 등록을 신청했으며, 이후 해당 토지가 모두 지적공부에 새롭게 등록돼 국유재산으로 편입됐다. 서대문구는 이 같은 ‘미등록 토지 정비사업’을 2024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사례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3필지, 7,860㎡, 공시지가 추산 약 141억 원의 가치를 확보했다. 특히 이번 정비 과정에서 서대문구와 종로구 간 행정구역이 맞닿은 통일로 일부 구간이 미등록 된 사실을 발견했다. 구는 관련 법령과 행정구역 변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유관기관과 협의한 끝에, 1975년 10월 1일 서대문구 현저동의 일부가 종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