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장학생 선발 규모는 10개 분야 860명의 학생이며 장학금은 총 8억4600만 원이다.
선발 분야는 우수, 희망, 재능,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충, 효, 만재, 현숙 등 장학금이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초·중학생 50만 원, 고교생 100만 원, 대학교 신입생 100만 원. 대학교 2학년 이상 학생 최대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생 우수 및 희망,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장학금은 장학재단으로 직접 신청하며 고교생 우수 및 희망, 재능, 충, 효, 만재, 현숙 장학금은 학교 또는 해당 기관에서 추천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장학금 신청 자격 및 방법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학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지급에 나선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009년 설립돼 현재까지 231억 원의 장학기금을 모금하고 4913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47억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