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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지역사회 공유 책장을 열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 판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1일부터 강화 포도책방에 책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강화 포도책방은 지난해 문을 연 지역사회 공유책방으로, 주민 각자의 도서와 소품들을 판매하고 클래스를 진행하는 강화군의 지적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곳에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소장한 도서와 직접 만든 작품들을 판매하고, 판매 금액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