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2,811건 1억7천2백만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허가, 인가 등의 면허를 소지한 납세의무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나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세자는 가상계좌나 신용카드, ARS(전국 공통번호: 142211) 납부,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를 이용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이나 위택스 등을 통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이응주 세정과장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이 과세기준일이기 때문에, 올해 1월 1일이 지나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폐업 신고를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면서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에는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세정과 세정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재무‧총무팀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주민 참여 제도인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총18명의 모니터를 위촉했다. 이들은 ▲일반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환경농림 ▲건설교통 등 5개 분야에서 2년간(2026.1.1.~2027.12.31.) 활동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군정모니터는 주민의 시각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점을 제안·제보하고, 행정과를 통해 접수된 의견은 담당 부서에 전달돼 조치된 후 그 결과가 다시 모니터에게 통보된다. 옥천군은 지난 7기 군정모니터(2024~2025년) 활동을 통해 도로·교통 불편 해소, 공영시설·생활편의시설 개선 등 235건의 군민 제안을 받아, 군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정모니터는 군정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14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는 기존위원 11명과 신규위원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등이 이뤄졌다. 주민자치회장에는 김주현(63세) 위원이 선출됐다. 주민자치회 임기는 2년이며, 올해 자치사업으로 선정된 ‘증평읍 주민총회․보강천어울림축제’와 ‘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주민자치 실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한다”며 “위원들의 노고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증평읍과 주민자치회가 긴밀히 협력해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기초연금 수급자 중 성인용 보행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행기 구입 시 1인당 최대 20만 원 이내에서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 어르신의 일상 이동 부담을 줄이고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보행 보조 수단을 확보함으로써 병원 방문과 장보기, 경로당 이용 등 일상생활 참여도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 유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자격 기준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증평군청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동의 불편은 곧 일상의 제약으로 이어진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걷고, 지역사회 안에서 활발히 생활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올해부터 복지, 청년·일자리, 농정, 일반행정 전반에 걸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책을 본격 시행한다. 군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과 행정 접근성 강화를 통해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아동·보육 지원을 시작으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군은 5세 유아를 대상으로 기타 필요경비를 지원하는 단계적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을 시행하고, 결식 우려 아동 급식 단가를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을 뒷받침한다.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해서는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지닌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도입해 신원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분실로 인한 불편을 줄인다.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된다.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도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생활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통합돌봄 대상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 내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만성적인 정체가 발생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6억 원의 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이 통과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4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족역 앞(L=100m)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L=170m) ▲죽동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L=120m) 등 총 3곳의 도로확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의 구조개선 및 도로확장사업으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의 주간선도로 기능을 회복하고 인근 주거 단지로의 진출입 등 교통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대덕구 상서동 산 47-46번지 일원에는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한 좌회전 차로(L=150m)가 신설된다. 좌회전 진입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민원 1회 방문 처리와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처리 전 과정을 전담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를 2026년에도 지정·운영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민원후견인제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로, 민원 처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 상담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에 대한 밀착 지원 체계를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동군은 2026년 본청 13개 과 16개 팀을 대상으로 민원후견인을 지정해 운영한다. 후견인단은 세무·건축·환경·경제·인허가 등 기능별로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고, 복합·고충 민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민원 접수 시 후견인 지정 여부에 대한 민원인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운영한다. 다만 민원인이 후견인 지정을 원하지 않거나 민원 대행자가 있는 경우에는 후견인 지정을 제외하며, 후견 활동 중이라도 민원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즉시 활동을 중단한다. 운영 방식은 민원 접수 단계에서 민원인이 후견인 명단을 확인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료 기회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백내장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오며, 2024년 ~ 2025년까지 [백내장 수술 867명(1,400안), 무릎인공관절 수술 255명(346건)] 주민 1,122명에게 총 7억 5천8백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이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백내장 수술의 경우 한쪽 눈(1안)당 25만 원(양쪽 최대 50만 원),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한쪽 무릎 당 120만 원(양쪽 최대 240만 원)까지이며, 본인부담금 중 사전 검사비·수술비 등 급여항목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 비급여 항목 및 통원진료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수술 전 지원신청서와 진단서(또는 진료소견서)를 갖춰 보건소에 접수하면 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4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건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직원들은 △치매관리의 중요성 안내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 건강, 금연·절주, 국가암검진 및 일반 건강검진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속적인 건강증진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6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신연식 전 보건소장, 채수찬 전 문화관광과장에게 녹조근정훈장, 주병두 전 통합관제팀장, 이경자 전 두성보건진료소장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또 정남헌 전 안전정책팀장에게 근정포장, 김선희 전 주봉보건진료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조병옥 군수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하신 퇴직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교육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과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완화하고 건전한 여가 활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겨울방학 특강은 총 4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2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알파미니와 함께하는 로봇 극장'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책 속 장면을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마련했다. '나도 이모티콘 디자이너'는 태블릿으로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구체화하며 디지털 창작 역량과 성취감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이 외에도 ▲책이 빛나는 업사이클 독서등 만들기 ▲매듭이 톡톡!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를 함께 운영해 책과 연계한 만들기 체험으로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넓힐 예정이다. 겨울 독서교실은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정 여행’을 주제로, 1월 27일(화)부터 1월 30일(금)까지 진행한다. 감정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고 참여형 소통 활동과 공예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이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도록 구성했다. 수강 신청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 “음식점 주방 기기 사용 부주의 화재 각별한 주의 필요” 지난 1월 13일 오후 3시경 천안시 서북구 소재 한 음식점 주방에서 조리기기 사용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방 내부 일부가 소실되며 상당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조리 중 사용하던 가열기기 인근에 가연물이 방치되어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화재 초기에 발견이 늦어질 경우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음식점 화재의 상당수가 주방 내 조리기기 관리 소홀, 전기·가스기기 사용 부주의 등 인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음식점 화재는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며, 영업 손실뿐만 아니라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평소 주방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최고의 화재 예방책”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천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추진위원회 신창준 위원장은 지난 14일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열린 제5차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송전선로 건설계획 중단과 입지 선정 절차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1인 시위는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입지 선정 절차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 위원장은 “주민의 생존권과 건강권, 재산권에 대한 고려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고 있다”며, “제천은 더 이상 국가 기간시설이라는 명목 아래 강요되는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천 지역에 이미 다수의 송전 설비가 설치되어 운영 중인 상황에서 또다시 초고압 송전선로를 수용하라는 것은 불합리한 정책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러한 결정이 장기적인 지역 쇠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신창준 위원장은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지역 간 형평성과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적극적으로 공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2026년 1월 14일 15시 관내 초 · 중 · 고 ·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한 방학 중 식사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에서는 19,500,000원의 식사지원사업비로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 및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해 지원하며, 향후 제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사업으로 방학 중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민관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개최 기간을 결정했다. 음성군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2025년도 개선 사항과 심포지엄을 통해 모인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군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축제 조성이 지속 가능한 축제의 출발점”이라며 “추진위원회가 마음을 모아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회(위원장 강희진)와 추가 협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