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외갓집한의원 제천(원장 김민현)은 지난 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민현 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제천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외갓집한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맡기며,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5일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비위 근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의식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음주운전 징계기준 및 최근 징계 사례 공유 ▲소방 조직 내 세대 간 인식 차이에 따른 갑질·을질 예방 ▲저연차 및 하위계급 공무원 대상 비위 발생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됐다. 특히 최근 공직자의 음주운전 및 직장 내 갑질 등 각종 비위 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의 책임성과 올바른 공직 가치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성소방서 이동우 서장은 “공직자의 작은 일탈도 군민의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청렴 의식과 책임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소방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6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회장 박인선)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주요 내빈, 군민 및 적십자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보은군 풍물연합회의 흥겨운 지신밟기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한 철도 유치 퍼포먼스가 펼쳐져 지역 발전과 철도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을 모으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열린 윷놀이대회에는 보은 관내 기관·단체에서 팀당 6명씩 구성된 68개 팀이 참여해 정월대보름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군민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는 참가자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마련해 함께 음식을 나누고 덕담을 나누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박인선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놀이를 즐기며 서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윷놀이를 통해 액운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소방서는 입국한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언어와 문화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난 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5일 영동군 심천면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됐으며, 필리핀 국적 계절근로자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영어 사용과 통역사의 협조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동소방서는 교육용 소화기와 동영상 자료 등 다양한 교육 기자재를 활용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사용 방법 등 기본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외국어로 제작된 소방안전 리플릿을 배부하며 119 신고 방법과 옥내소화전 사용 방법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리플릿에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돕기 위해 주소와 상주 인원을 직접 기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언어와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동문학 프로그램 “소금 빛 창작 놀이터”를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한다. 이번 아동문학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강경산소금문학관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소금’을 주제로 감정 표현과 창작 활동을 결합한 통합예술 교육으로 기획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작품 감상과 오감 탐색, 글쓰기와 공간을 꾸며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1회차 '소금과 감정 만들기'에서는 소금의 질감과 색을 오감으로 탐색하고 작품을 감상한 뒤, 떠오르는 감정을 단어와 이미지로 시로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감정을 시각적·언어적으로 풀어내며 문학적 표현력을 확장한다. 2회차 '소금으로 풍경을 짓다'에서는 그림책 감상 후 소금 수채 실험으로 ‘기억의 풍경’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문장을 창작한다. 체험과 글쓰기를 결합해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으로 3회차 '소금 감정돌 만들기'에서는 작품의 정서를 바탕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이 전국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사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녹색자금이 투입된 전국 각지의 사업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취약지역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복권 기금 2억 1천 8백만 원을 투입해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은 약 1,700㎡ 규모로 지난 2025년 10월 준공했다. 생활권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인근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색 쉼터로 조성됐다. 소나무, 느티나무, 겹벚나무 등 여러 수종의 수목들을 식재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해 숲 속에서의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복권 기금으로 조성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동시에 지역 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비산 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로, 공사 현장이나 시멘트 취급 과정 등에서 주로 발생해 대기질 악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26일까지 3주간 진행하며, 단속 대상은 건설업, 시멘트 작업장 등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 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 먼지 발생 억제 시설(세륜․세차 시설 등)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 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전국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에는 종교시설, 숙박시설,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4일 오후 4시 40분경 유성구 소재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대전소방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소방용품(공기호흡기 등)을 구매․비치해야 하며, 본인을 통해 구매할 경우 추후 보조금 지원 혜택이 있다”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해당 관계인은 이를 수상히 여겨 관할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확인 결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로 드러났다. 다행히 이번 사례에서는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전소방본부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지정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구매를 조건으로 보조금 지원을 약속하는 일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화․문자․이메일 등으로 기관 명의 공문을 보내 계약 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산성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상·하반기 대전 관내 유치원 20곳과 지역아동센터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꾸러미 방문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미 방문 대출 서비스’는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도서 100권을 꾸러미로 구성해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 인기 도서와 영어 원서 등 다양한 자료를 직접 지원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폭넓은 독서 경험과 습관 형성을 돕고자 한다. 올해는 기존 유치원 중심에서 지역아동센터 4개 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정보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에게도 균등한 독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K-에듀파인 자료집계로 신청하며, 지역아동센터는 기관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출과 반납 운송은 산성어린이도서관이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찾아가는 대출 서비스 확대를 통해 모든 어린이가 환경과 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업무지원 자료’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제공하는 자료는 학교업무 길라잡이와 학교설명회 학부모 연수 자료 등 두 가지이며, 2026학년도 적용을 목표로 내용을 전면 개편했다. 먼저 학교업무 길라잡이는 법령, 훈령, 규정, 지침 등 각종 제·개정 사항을 반영해 교무와 학사 업무 절차 및 관련 규정을 현행화한 자료다. 초·중등학교에서 교내 연수와 업무 추진 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글파일 서식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학교설명회 학부모 연수 자료는 유·초·중·고교 설명회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 교육 등 주요 내용을 최신 기준에 맞게 보완하고 정비했다. 특히 한글파일과 파워포인트 양식을 함께 제공해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자료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 정보마당 - 업무매뉴얼 – 학교업무길라잡이/학교업무지원자료실’ 경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학교업무지원 자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3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동아리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4월 중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을학교는 돌봄과 방과후 2개 영역으로 나누어 총 사업비 3,000만원 범위 내에서 5개 단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별도의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대전 지역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비영리 단체, 법인, 협동조합 등이다. 씨앗동아리 부문에서는 마을 연구회, 마을 탐방·체험, 방과 후 활동, 마을 생태 환경, 사회적 경제 활동 등 5개 분야에서 총 10개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 동아리당 100만 원을 지원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 활동가 등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자율적·창의적 활동을 수행할 동아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종합감사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감사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는 자체감사 운영 협의회를 3월 6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3년간의 종합감사 결과 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반복 지적 감소를 위한 구조적 개선 방안과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간의 협업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근 3년간의 감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보수, 복무, 학교생활기록부 등에서 지적 건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반복 발생 상위 유형을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내부 통제 미흡 요인을 점검하며, 취약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골자로 한 ‘반복 지적 사례 감소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2026년부터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감사 설계 단계부터 공동 참여하는 ‘공동기획 감사’를 시범 운영하는 방안도 함께 다루었다. 이는 데이터 기반으로 감사 취약 분야를 선정하고 공동 테마 설정 및 합동 실지 감사를 통해 제도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감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교육정보원은 3월 5일, 넥슨재단 및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과 함께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정보교육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연수와 수업이 연계된 공교육 중심의 지속 가능한 정보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료 코딩교육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정보(SW·AI) 교육 콘텐츠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정보교육 활동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교사 간 수업 사례 공유와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적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양질의 정보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교육 안에서 균형 있게 길러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기업협의회 회원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부품클러스터 기업성장지원사업 성과보고와 2026년 추진계획이 발표됐다. 이와 함께 미래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술지원 기반 구축사업, 충주상공회의소 및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지원사업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사업 내용도 안내됐다. 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부품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클러스터 운영 △기술교류 워크숍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정희 신성장산업과장은 “우리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친환경 미래차로의 변화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는 2018년 9월 발족해 현재 44개 기업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5일 금산읍 청산회관 6층에서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및 담당자 역할 △지역 내 서비스 자원 발굴 및 관리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세부 업무 수행 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담당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