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군의 대표음식‘해남8미’가 더 맛있게 업그레이드 됐다. 해남군은 지난 5일 해남군 대표음식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해남8미를 재선정했다. 새롭게 선정된 해남8미는 △해남식 닭코스 요리 △대흥사보리쌈밥 △해남김쌈 삼치회 △해남황칠요리 △땅끝한우요리 △해남밥상 △여름 갯장어 △고구마디저트 등 총 8종이다. 설문조사 등을 거쳐 취급업소가 적거나 타 시군과의 차별성이 없는 음식들은 정비하고, 해남의 상징성과 특색을 담은 식재료 위주로 지정해 구체적인 메뉴는 업소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우선 ‘해남식 닭코스 요리’는 명실상부 해남을 대표하는 대표 먹거리로서, 닭가슴살을 저민 닭회에서부터 불고기, 백숙, 구이, 죽에 이르는 다섯가지 정도의 닭을 이용한 코스요리를 선보이는 음식이다. 대흥사 보리쌈밥은 도립공원 두륜산과 천년고찰 대흥사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밥상으로, 보리밥과 나물, 신선한 채소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대흥사 인근 웰빙음식점 단지에서 취급하고 있어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025 경기 청년기회 여행감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사는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첫 공식 일정인 오리엔테이션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층의 관광 분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가 도내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 콘텐츠 발굴 및 관광 비즈니스 모델 개발 차원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세계문화유산인 왕릉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 과제와 ▲창업 연계형 심화과정까지 포함시켜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청년 관광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도내에 거주하는 만19~39세 청년 대상 일반과정 40팀, 심화과정 10팀 등 총 50개 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전문가 교육, 특강, 멘토링 과정 등을 통해 관광 콘텐츠 기획력, 상품화 및 사업화 역량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사업 취지 설명 및 주요 일정 안내 ▲전년도 우수팀 사례 발표 및 Q&A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7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경남 18개 시군 관광과와 7개 지역관광조직(DMO)의 마케팅 실무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2회 경남 관광 마케팅전략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재단에서 추진 중인 ‘경남 관광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 용역’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지역별 관광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관광 비전 제시와 실행 전략 수립 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이번 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정란수 한양대 관광학부 겸임교수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남 관광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18개 시군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전략 등을 발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어졌다. 재단은 이번 용역을 통해 경남 관광의 고유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권역별 실현 가능한 마케팅 전략 도출을 골자로 한 5개년('26~30년) 중장기 로드맵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재단의 2025년 상반기 주요 사업성과 보고와 하반기 시군과 협력하는 사업들을 발표했으며, 재단이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애기봉과 대명항 등을 필두로 김포 북부권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김포시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야간 개장을 매월 1회에서 매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8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연장 운영하며, 이로 인해 인근 지역 경제는 물론, 지역 관광 생태계 전반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연장 운영으로 8월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9월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시는 해병대 제2사단과의 간담회 및 협의과정을 통해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조정했으며, 군 측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장 운영기간 동안 셔틀버스도 마감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애기봉 내 입점한 스타벅스 카페도 퇴장 시간을 고려해 8월은 오후 6시 30분, 9월은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는 애기봉 외에 대명항, 함상공원 등 인근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라며 “앞으로는 대명항, 함상공원뿐만 아니라 애기봉에서도 야경을 관람하시고 인근 식당에서 맛있는 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안동 월영교 일대가 관람객의 웃음소리와 열기로 가득 찼다. 지난 8월 1일 개막한 안동의 대표 여름 야간축제 ‘월영야행’은 행사 6일 만에 누적 관람객 수 16만여 명을 돌파하며, 행사 중반을 넘긴 현재도 열띤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월영야행은,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동감 있는 야간 콘텐츠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조선 보부상행렬을 생생하게 재현한 ‘월영 보부상(월영장수)’은 행사장을 대표하는 거리 공연으로 떠올랐고, 조선 저잣거리를 콘셉트로 민복을 입은 상인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월영객주’ 또한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민속놀이 체험 키즈존과 인형극, 피크닉존과 푸드트럭 ‘영락식당’ 등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새롭게 도입된 다양한 야간 콘텐츠의 영향을 받아 지역 내 1박 이상 체류한 관광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축제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화암동굴이 한여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이색 피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군 화암면에 위치한 화암동굴은 천연동굴과 인공갱도가 연결된 독특한 구조를 지낸 국내 대표 동굴 관광지 중 하나로, 시원한 동굴 안에서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고, 금광의 역사와 미디어아트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관광지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화암동굴은 지난 1993년부터 관광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7호로 지정되며 학술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동굴 내부에는 금의 생성, 채광, 제련, 금제품 생산 과정을 동화적으로 구성한 전시와 함께, 과거 광산 개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 교육 콘텐츠가 갖춰져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화암동굴은 약 1,803미터에 이르며, 전체를 둘러보는 데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수억 년 동안 끊임없이 떨어진 물방울이 만든 석순과 종유석 등 다양한 형태의 생성물이 동굴 곳곳에 자리해 장엄한 자연의 시간을 느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시행되는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허용정책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주요 동향과 우려 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기․중장기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단기적으로는 제주 방문 중국 관광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한다. 서울, 부산 등 수도권을 통해 방한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요 확보에도 나선다. 중국 최대 생활정보 플랫폼인 따중디엔핑(大衆点評)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캠페인을 8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제주의 역사가 보존된 원도심을 4개 구역으로 구분해 각 구역의 특색과 역사적 배경을 골목상권과 연계한 스토리텔링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제주뿐 아니라 서울을 방문한 사용자들에게도 홍보해 수도권 방문 수요를 유치할 예정이다. 중국 대표 3대 온라인 여행사(OTA)에 해당하는 씨트립과 통청여행(通程旅行)을 활용한 제주여행상품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 중국의 대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김포시가 오는 8월부터 김포의 비무장지대(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김포비무장지대(DMZ)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비무장지대(DMZ)관광상품’은 코레일관광개발㈜와 협업하여, 서울역(KTX)에서 출발해 일산역에 준비된 연계버스를 통해 김포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상품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3~4월에 진행된 ‘비무장지대(DMZ) 평화열차 연계 팸투어’ 시범사업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시범 성격을 넘어 본격적인 ‘정기 상품화’에 나서는 것이다. 주요 코스로는 김포시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누리길 등을 비롯해,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지인 ▲김포 함상공원, ▲농촌체험시설 ‘벼꽃농부’ 등이 포함된다. 특히 ▲북한이 한눈에 보이는 ‘북한뷰 카페’ 체험, ▲철책길을 따라 걷는 도보 체험, ▲전통 맷돌 커피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정기노선 외에도 ‘김포 라베니체 축제’, ‘해병대 문화축제’ 등 시의 대표 축제와 연계하거나 가을 단풍철 등 계절 수요에 대응하는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태백산, 하늘전망대 하늘탐방로. 오대산, 전나무숲길. 북한산, 송추계곡~울대습지길. 경주 남산, 삼릉숲길. 팔공산, 수태골 탐방로. 태안해안, 솔모랫길(해변길 4코스). 변산반도, 내소사 전나무 숲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가 운영하는 복합 산림 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여름철을 맞아 온라인 홍보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SNS 댓글 이벤트 ‘여름 숲속 힐링 스팟 PICK!’을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소개된 네 가지 힐링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해 숲속의 진주에서 보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고, 별도 양식에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명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오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도심과 가까운 입지와 다양한 체험·휴식 콘텐츠를 갖춘 복합 산림복지시설로,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15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8월 중순 이후 이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6월 개최된 수국 수국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계절별 테마와 특색 있는 공간 구성으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월아산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가 별마로천문대, 지역 관광사, 숙박업체 등과 협력하여 체류형 여행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청량리역과 동해역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일정으로, 8월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첫째 날에는 별마로 천문대에서 전문 해설과 함께 밤하늘을 관찰하며,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천체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다. 둘째 날에는 ‘동강 래프팅’ 또는 ‘리버버깅’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자연 속에서 시원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상품은 별마로천문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정기 운영된다. 가격은 인당 106,000원(청량리~영월, ITX-마음 기준)으로 왕복 열차비, 별마로천문대, 숙박, 시티투어가 포함된 가격이다. 단, 레저 스포츠, 여행자 보험료, 식사비 및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 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여행상품을 통해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상품 예약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네이버밴드(대한민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 ‘하추리산촌마을’과 ‘백담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뽑은 ‘스타마을 20선’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스타마을 20선’은 지역 자원 활용 정도, 체험 프로그램의 독창성과 차별성, 숙박과 음식의 품질, 스토리텔링,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을 종합 평가하며, 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전국 1,200여 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20곳을 선정한다. 인제읍에 위치한 ‘하추리산촌마을’은 청정 자연 속 전통 산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도리깨마을’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가을이면 ‘도리깨 축제’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장작불가마솥밥 짓기 △두부 만들기 △떡메치기 등이 있으며, 하추자연휴양림 생태탐방, 자작나무숲 이야기 탐방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도 제공한다. 옛 하추분교 자리에 2020년 신축한 하추리 산촌학교에서는 숙박이 가능하며, 1인 여행객을 위한 2박 3일 일정의 ‘혼자하는 산촌여행’ 프로그램도 인기이다. 북면의 백담마을은 백담사만큼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표고버섯 따기 △백담마을 탐방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며, 마을 내 있는 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에서 시원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인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오는 8월 1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선로 길이 3.51km, 고도차 약 1,000m로 숙암역(하부)에서 가리왕산역(상부)까지 편도 약 20분 소요된다. 8인승 캐빈 60대가 자동순환 방식으로 운행돼 여름철에도 대기 시간 없이 탑승할 수 있다. 여름 연장 운영 기간 동안 숙암역 탑승은 오후 6시까지, 가리왕산역 탑승은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케이블카는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가리왕산 하봉 정상(해발 1,381m) 일대는 한여름에도 평균 20도의 기온을 유지, 청명한 하늘과 장쾌한 산세를 자랑해 더위를 피해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46만 명이 방문했다. 상부에는 2,400㎡ 규모의 생태 탐방 데크로드와 함께 전망대,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이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은 지난 8월 5일 다대다포항 해안산책로인 후릿개다리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은 지역 내 관광소비를 촉진해 침체된내수 경기 회복과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에서 추진 중이며, 도내 시·군 단체장과 유관 기관장의 릴레이 참여로 각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거제시는 장충남 남해군수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다. 변광용 시장은 “뜨거운 여름, 올여름 피서는 거제에서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휴가철을 맞아 거제의 시원한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거제의 숨은 명소인 다대다포항 해안산책로 후릿개다리를 소개했다. 숨은 명소로 소개한 후릿개다리는 다포 삼거리에서 다포마을까지 바다를 관통하여 이어주는 해안산책로로 2021년 12월 23일 개통했다. 후릿개라는 명칭은 바다나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큰 그물인 후릿그물과 이 마을이 후릿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갯가라는 뜻이 합쳐져서 후릿개로 불리었다고 한다. 하늘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빨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하천 및 계곡 등으로 방문객이 많아지면서 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다음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 부탁드립니다. ■ 물놀이 행동요령 ①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착용 후 물에 들어가기. ② 안전요원의 안내를 따르며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하기. ③ 안전구역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주 후 수영은 절대 금지. ④ 사고 발생 시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 ⑤ 사고 발생 시 구조하려고 함부로 물속에 뛰어들지 말고 현장에 비치된 안전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 ⑥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면 인공호흡이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시. 올여름,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