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아동친화적 정책을 성실히 추진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유엔 아동권리협약 이행을 위한 ▲정책결정을 위한 근거 확보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아동 참여 및 권리 교육 ▲행정서비스의 효과적 조정 ▲아동친화적 공간조성 등 5대 평가영역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를 종합 심의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2018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에 착수한 이후 관련 조례 제정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 교육 확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도입 등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그 결과, 올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서면심의와 대면심의를 모두 통과하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12월 16일 열린 대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옥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속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과 성장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티률, 미디어사회적협동조합, 공유 베이커리, 옥천 FM공동체 라디오 등 여러 협력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년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티률은 올해 MOU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과 실제 직장체험을 통해 자립 역량을 차근차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옥천군 행복나눔 푸드뱅크마켓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간식과 생활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은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차량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의 끈을 놓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특히 2년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티률은 올해 MOU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과 실제 직장체험을 통해 자립 역량을 차근차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026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은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상담과 복지 위기 알림 앱, 밤새 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등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 생계비, 주거비 등을, 주거 취약 가구에 대해서는 난방비와 난방키트, 난방용품을 지원할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통해 지속적인 안부를 살피는 한편,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원과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 자원 발굴과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 ‘해드림 서산’의 홍보를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총 5대 분야 48개 제도가 담긴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정책 변화로 인한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글로벌 경제질서의 전환기를 맞아 다양한 변화 요구가 있는 가운데, 시민 맞춤형 지원과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민생안정’과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5대 분야는 ➊경제·일자리·청년 ➋출산·보육 ➌보건·복지·환경 ➍도시·교통·안전 ➎문화·체육·관광으로, 다음은 분야별 주요 내용이다. [경제·일자리·청년 분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한도를 업체당 18억 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운전자금과 소상공인 특별자금의 이차보전율을 각 5퍼센트(%) 상향한다. 폐업 예정인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인 사업정리를 지원하기 위해 폐업비용 지원 한도를 최대 450만 원까지 확대한다. 수돗물의 안정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가 용산면 내 정기기부 참여 상가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착한거리’ 조성에 나서면서 지난 29일 오후,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용산면 착한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거리’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모여 있는 곳을 지정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특히 충북 최초 ‘착한거리’는 2018년 황간면이 지정(충북 1호)되며 나눔의 의미를 널리 알린 바 있으며, 이번 용산면 착한거리 선포는 그 따뜻한 흐름을 이어가는 뜻깊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는 용산면 내 착한가게 및 정기기부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착한거리 선포를 계기로 영동군 내 나눔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성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착한거리 조성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함안’을 목표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함안군은 지역 기업과 단체, 기관, 군민의 자발적 참여로 목표 온도를 조기에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결과로 평가된다.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은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함안, 다 같이 편안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계속된다. 함안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지난 12월 26일 복지통장(골목살피미)과 함께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사업’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식품 보조, 사회적 가족관계를 형성하여 선제적인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6일 포항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한 해 동안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료증 전달을 비롯해 성실한 태도로 공동체에 기여한 청소년들에 대한 모범상 시상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온 포인트 마켓인 ‘콩콩마켓’ 활동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방과후아카데미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었다”며 지난 1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고 지원해 온 지원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최제민 포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의료기관에서 퇴원 후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7가구에 맞춤형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의료급여관리사의 방문상담을 통해 가구별 주거환경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지원이 시급한 가정을 선별하여 난방용품과 기본 생활가전, 복지용구 등 재가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사용법 안내와 함께 건강상태 점검을 진행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하여 퇴원이 가능한 의료 급여 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의료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장기 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주거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가 지원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재입원을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칠곡군은 지난 26일 군청 소통마루에서‘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김재욱 칠곡군수(위원장)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장과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장애인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회의 말미에는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해 고위기 청소년 35명에게 ‘마음돌봄키트’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특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상은 센터 이용 청소년 중 자살·자해 위험이나 우울증 등 깊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들로, 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마음돌봄키트는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총 11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소독제와 상처 연고, 밴드 등이 포함된 자해 응급키트를 비롯해 자해 예방 소책자, 스트레스 다이어리, 충동 조절을 돕는 냉각젤 등 스스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용품들이 담겼다. 이와 함께 긴급 전화번호가 안내된 리플렛을 동봉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해 행동을 조절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 심리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어려움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평가에서 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최우수’, 동부·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금강쉼터)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노인 보호체계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최우수’ 등급은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 37개소 중 단 4곳에만 부여된 것으로, 도내 노인학대 대응체계와 피해노인 보호 지원이 전국적으로 높은 수준임을 확인했다. 기관 전략, 조직 관리, 재무 및 사례 관리 등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를 통해 강원자치도는 피해 노인을 위한 촘촘한 보호망과 전문적인 지원 능력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됐다. 정영미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어르신들이 학대 걱정 없이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과 보호 활동에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중위소득 32% 이하) 가운데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만 19∼34세)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용카드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이 매달 초 자동 충전된다. 충전된 바우처는 관내 지정 가맹점에서 국산 신선 농식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 지원금액은 매월 1일 충전되어 해당 월 말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다만, 충전금액의 10% 미만 금액은 다음 달로 이월할 수 있다. 신청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전화(1551-0857),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존(2025년) 이용자 중 2025년 12월 22일 기준 지원자격을 유지한 가구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12월 26일 장애인콜택시 사업 수탁기관인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광군지회에 신규 구입한 장애인콜택시 3대를 전달했다. 지난 2017년 영광군에 처음 도입된 장애인콜택시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2026년도에는 이번에 구입한 3대를 포함하여 총9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현재 총 967명이 이용자로 등록돼 있고 2025년 11,365건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약 47,500건의 운행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 있다.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자로는 영광군 내 주소를 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중증 보행장애인 등이며 08시부터 22시까지 기본요금 500원(2km까지), 추가 1km당 100원의 이용요금으로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영광군 건설교통과장은“내년에도 장애인콜택시 2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 및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올해 4월, 서울시가 신혼부부를 위한 ‘한옥’ 미리내집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달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모두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되어 있으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저렴하다. 서울시는 12월 30일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1월 15일~16일 양일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종로·성북구에서 총 7가구 공급되며, 1월 7일~1월 14일(일요일 제외) 실제 공급될 한옥을 둘러볼 수 있는 개방행사를 열고 1월 12일에는 현장 설명회도 개최한다.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방식을 준용해 임대료가 시세 대비 저렴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상호전환 제도를 통해 가구별 자금계획에 맞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거주 중 자녀 출산 시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도심 내 중심업무지구와 인접한 종로구 6곳, 성북구 1곳에서 공급된다. 종로구 가회동 1호(가회동 35-2)는 한옥과 양옥이 연결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