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양평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열린 문화공간인 남한강테라스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군은 수공예품과 지역 특산물, 다양한 먹거리 공간이 마련된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남한강테라스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활기를 띠었고, 참여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남한강테라스가 일상 속 여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양평의 매력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한강테라스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관내 제조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기업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종문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체 21개사,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군민 및 관외 방문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평군은 행사에 앞서 관내 기업 제품의 체계적인 홍보를 위해 제품 소개서 제작과 설명회 참가 신청을 사전에 접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제품 소개서는 업종별로 구분해 구성함으로써 수요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소개서에는 총 6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기업이 설명회 및 홍보공간 운영에 참여해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주요 행사로는 남한강테라스 일원에 기업 홍보공간을 운영해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기업이 직접 제품을 설명하며 판매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평일자리센터는 별도의 홍보공간을 운영하며 관내 기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7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정원산림과 소속 기간제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 분야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주필홍 강사) △위험성 평가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산림사업 안전 관리 △작업 시 올바른 자세 방법(권태혁 강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 및 실습 등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림과 기간제근로자는 산림사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안정적인 공급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군민들의 차분한 대응을 당부했다. 군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종량제봉투 공급 중단 및 가격 폭등’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낭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입법예고와 의회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단기간 내 기습적인 가격 인상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또한 일부 마트와 편의점에서 나타난 일시적인 품절 현상은 실제 공급 중단이 아닌,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한 ‘심리적 사재기’ 영향으로 보고 있다. 평소보다 과도한 구매가 특정 시점에 집중되면서 판매소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해 유통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판매소별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특정 점포에 수요가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편, 지정 판매소에 ‘1인당 구매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인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과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사업 공모 선정에 맞춰, 행정 중심 복지를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양평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선포식은 마을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돌봄의 온기를 전하는 ‘돌봄 불빛 밝히기 퍼포먼스’로 시작되며, 이어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노인회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통합돌봄의 성공은 주민 곁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포식과 교육을 계기로 보건과 복지가 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콩나물 쑥쑥! 내마음 튼튼!'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이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제공하는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의 대표적 특화사업이다. 이날 저소득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수원새빛(누구나) 돌봄사업도 홍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을 시작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30가구에 콩나물키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상반기 첫 나눔을 통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관심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27일,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서1동 지정기탁금 현황(2026년 2월 말 기준)과 함께 ▲ 찾아오는 이미용 서비스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2월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등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 동 협의체 조직체계 정비 ▲위기가구대상자 환경개선비 지원 ▲ 후루룩 꿀꺽! 행복한 저녁! 특화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화서1동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조직체계 정비를 계기로 민·관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다 체계적인 마을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의를 마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6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수강생, 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방식,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보다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조성을 위한 제안이 이어졌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 여가활동이 어우러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수강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욱 활기찬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2026년 3월 27일, 주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어두운 골목 태양광 센서등 설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우만1동 주민자치회·팔달경찰서 간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태양광 센서등 설치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범죄예방 관점의 설치 대상지 선정, 주민 의견수렴, 현장 자문, 사업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가 밀집지역의 조도 취약 골목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불안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우만1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가로등 미설치 또는 조도 취약 골목을 중심으로 설치 후보지를 검토하고, 주민 신청 및 건물 소유자 동의 절차를 거쳐 태양광 센서등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에는 작동 상태와 조도, 비추는 방향 등을 점검해 사후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골목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7일 충청남도 서천군 일원에서 단체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한 단체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단체원들은 이번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과 접목 가능한 사례를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최홍석 지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단체원 간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단체원들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체원들과 협력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7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서2동 청소년지도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상가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출입 제한 시간 준수 등 기본적인 청소년 보호 수칙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새마을지도자매산동부녀회는 3월 27일 오전 9시, 부녀회실에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이어온 지역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황태국, 멸치볶음, 무생채 등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어르신과 취약가구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웃들이 반찬을 받으러 오면서 회원들과 인사와 안부를 주고받는 등 행사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봉연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힘쓰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앞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노래연습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영업자의 준수 사항 및 시설 기준 충족 여부 △안전사고 예방 조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운영을 근절하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등록증 미게시 1개소와 비상 손전등 미작동 3개소를 확인하여 현장 계도 조치했으며, 아울러 폐업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말소 조치 등 적절한 행정 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노래연습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영업주분들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유통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대표자 교육을 통해 법률 주요 내용과 준수 사항 등을 교육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7일 구청장실에서 박찬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고, 최근 개정된 부동산 법령 및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확산 협조를 시작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전세앱 적극 이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26.5.9.)에 따른 한시적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등 허가 기준 변경 사항 안내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홍보 ▲부동산 중개업 관련 법령 개정 및 시책 공유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관련 반복 민원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팔달구는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맞물려 조건부로 적용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심사 기준과 이에 따라 변경된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으며, 관내 공인중개사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8일, ‘2026년 팔달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숙지공원에서 만날개’)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 기운 속에 숙지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사회의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문화교실은 100여명의 반려견주와 동물등록된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야외 산책교육, 위생미용 수업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됐고, 펫티켓 및 동물학대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야외 산책 교육을 통해 반려견 행동에 대한 특성을 잘 알게 됐고, 평소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반려견 위생 미용을 배워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반려견 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