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 동서동 건강위원회는 지난 24일 대방노모당을 방문해 경로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건강택견체조뿐만 아니라 간단한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하여 경직된 몸을 이완하고 일상 속 부족했던 신체 활동을 보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신현호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서비스'는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택견체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도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가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인력양성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 인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연구개발과 교육, 국제협력까지 아우르는 종합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학관 협력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사천시는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전략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활성화하고,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배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한 글로벌대학사업은 이러한 정책의 중심축으로,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운영과 사이언스파크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글로벌대학사업… 항공우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2023년 11월부터 2028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되는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은 총 1530억 원(국비 1000억 원, 도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운면 예구항 및 공곶이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행사장 내 관광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방문객 환대 캠페인(Feel Geoje!)을 운영했다. 시는 이번 수선화 축제에 방문할 관광객에게 수선화 축제 이외의 거제시 관광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위하여‘바람의 언덕’, ‘외도 보타니아’, ‘매미성’ 등 관광지 리플릿 자료와 이미지 사진 등을 홍보부스에 전시하고 관광객 대상 '관광서비스 조사'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외지역 관광객에게 거제시 대표 관광지를 모티브로 제작한 △마그넷과 키링, △동백비누, △거제시 재활용 가방 등의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여 수선화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의외의 기쁨을 주었다. 거제시 관광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방문해주신 다수 관광객들의 캠페인 참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문을 통해 조사된 관광객들의 의견을 거제시의 관광발전 정책과 방향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가 지난 2026년 3월 개최된 전국 단위 관광박람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관광홍보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거제시는‘2026년 경남관광박람회(3.19.~3.21.)’와‘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3.19.~3.22.)에 참가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먼저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도내 66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201개 부스가 운영된 경남관광박람회에서는 거제시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수선화 모종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같은 시기 개최된 수선화 축제에 대한 홍보와 함께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힐링 관광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같은 날 서울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는 ‘우수부스 시상’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두 번째 성과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했으며 거제시는 설문조사 이벤트와 룰렛이벤트를 통하여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홍보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 활동 닉네임 ‘시골토끼’등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하여 거제의 봄철 주요 관광명소인 수선화 축제와 연계 및 거제의 봄철 미식여행지와 관광자원을 투어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21일, 예구항에서 열린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개막식과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공곶이 수선화 축제 현장의 행사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홍보부스를 방문했으며, 드넓게 펼쳐진 수선화와 예구항 바다의 풍경을 보고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파노라마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풍경을 감상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지심도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지심도를 관광했으며, 이후 바람의 언덕과 인근 카페에 방문하여 바다를 향해 열린 완만한 초원 언덕을 거닐며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일명 ‘인생샷 찍기’에 몰두하며 본인의 활동 플랫폼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제5기 시민참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혜림 경남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경남 우수 문화관광 축제로 살펴보는 성평등한 축제 운영 및 공간·시설’을 주제로 ▴성평등한 축제 운영과 공간·시설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성평등 관점의 축제 프로그램, 홍보물 모니터링 등을 경남 지역의 우수 축제 사례를 살펴보며 교육했다. 교육에 이어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활동 논의와 2025년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및 정책제안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사항 발굴과 개선의견 제시 ▴역량강화교육(워크숍) 참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민간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에서 한 시민참여단은 “공간과 시설 중심의 축제 모니터링에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축제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축제를 바라보게 됐다”며 “앞으로 할 축제 모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오는 5월 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위한 컨설팅은 작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컨설팅은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총 116건의 제안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컨설팅은 대면과 서면으로 진행된다. 대면 컨설팅은 19개 전 읍면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문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제안사업 신청서 작성 방법을 안내한다. 서면 컨설팅은 5월 1일까지 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서를 작성해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나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작성된 제안서는 제안사업으로 제출된다. 신청서 양식과 세부 내용은 주민e참여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바람이 있지만 이를 행정에 표현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있다. 신청서 작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예산 결산과 채권·채무·기금·공유재산 등 전반을 검사한다.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실시된다 2025년도 전체 예산현액은 2조9,948억원이고 세입 결산액은 3조69억원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인 자체수입 7,087억원(23.5%), 지방교부세, 보조금 등 이전수입 1조6,794억원(55.8%) 등으로 시 단위 평균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자립도를 유지하고 있다. 세출 결산액은 2조6,060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 중 ‘사회복지’분야 예산이 8,350억원(37%)로 가장 많았고, ‘일반공공행정’2,854억원(13%), ‘환경’2,079억원(8.7%), ‘교통 및 물류’1,974억원(8.4%) 순으로 세출 비중이 높았다. 이는 작년 5월 예산편성을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25일 경남도의 ‘김해 화목지구를 중심으로 한 동남권 글로벌 물류컨벤션 허브 조성 계획’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김해 화목지구를 동남권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컨벤션 단지로 육성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현재 ‘컨벤션 단지 구축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며 김해시는 동북아 물류 플랫폼 계획부지에 컨벤션센터를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뛰어난 교통 접근성에도 전문 컨벤션시설 부재로 대형 회의 유치에 한계가 있고 2027년 TPO(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개최 등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며 고품질 국제행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김해시는 경남도, 부산시와 함께 김해 화목동(15.9㎢)과 부산시 죽동동(13.2㎢) 일원에 물류와 지원 기능의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의 국회 통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경남도와 부산시에 경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휴롬,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는 11求(구) 가야행복충전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응급구조 전화번호인 119에서 착안한 11求(구) 가야행복충전사업은 2024년부터 민·관 업무협약(MOU) 체결로 추진 중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사업이다. 김해시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선정과 사업 수행을 맡고 있다. ㈜휴롬은 사업비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휴롬은 김해 기업으로 2024년 1억 원, 2025년 1억 5,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1억 5,000만 원을 기탁하며 3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금은 정신적 치료비, 간병비 등 공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의료비뿐만 아니라 생계비, 주거비 등을 지원해 어려운 세대의 위기 완화와 해소,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휴롬은 ‘건강’이라는 경영철학을 최우선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구성원들을 지원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김해시청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이용 가정의 부모와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모에게는 자녀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아동에게는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 교육은 최근 양육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모교육은 ‘ADHD 아동의 이해와 접근법’을 주제로 하여 주의력이 부족하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양육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단순한 훈육을 넘어 아동의 뇌 발달 특성에 맞춘 구체적인 소통 기술을 전수했다. 같은 시간, 아동 30명에 대해서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했다. 자극적인 디지털 콘텐츠에 노출되기 쉬운 아이들이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자기 통제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놀이 중심의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인터넷 과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제22회 김해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해시공예품대전은 독창적인 공예품 개발과 지역 공예산업 육성에 기여해 왔으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김해시 위상을 높이는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김해시 소재 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타 시군에 있더라도 출품이 가능하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6개 분야이다. 출품은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하되 세트화·시리즈화된 작품은 전체 수량 15점 이내까지 가능하며, 동일 작품 내 디자인·규격·색상이 같은 작품은 3점 이내로 제한된다. 원서는 5월 6일부터 7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사)김해도예협회 사무실(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25)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실물 접수는 5월 18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공예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5월 21일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당선작을 발표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및 사료 원료 가격 급등에 따라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사료구매자금 98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사료구매자금 지원 대상자로 최종 확정된 곳은 총 64개소이며, 축종별로는 소 사육농가 51개소, 돼지 사육농가 12개소, 말 사육농가 1개소에 자금이 배정된다. 지원 조건은 융자 100%에 연 1.8%의 저금리가 적용되며,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이다. 해당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는 물론 기존 사료 외상 대금 상환에도 사용할 수 있어 농가의 이자 부담을 덜고 단기적인 자금 유동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선정된 농가는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6월 17일까지 대출을 실행하지 않을 경우 배정된 자금이 회수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정동진 김해시 축산과장은 “대내외적인 경제 불안정성과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 지역 축산농가들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이 경영 위기에 처한 축산농가에 단비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24일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학교’를 운영하며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기초 운영 지식부터 보조금 집행 및 관리지침, 운영 사례 공유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보틀북스 채도운 대표의 ‘독서모임 기획 및 운영’ 특강은 실제 프로그램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수 작은도서관으로 선정된 4개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백년가약작은도서관(물금읍 범어로 33), 우수상은 대방작은도서관(물금읍 신주1길 46)과 이지더원5차작은도서관(물금읍 물금로 57), 장려상은 사송트루엘작은도서관(동면 내송큰들로 84)이 각각 수상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재정 지원과 함께 운영자 실무교육, 워크숍, 찾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따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사회보장망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기구이며,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사회보장급여 제공 등 지역복지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 나동연 양산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3명과 사회보장 관련 공공기관, 민간 시설, 학계 등 사회보장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위원 21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11기에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지역통합돌봄 전문가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우리 시의 돌봄 체계를 더욱 전문적으로 구축하고,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향후 2년간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