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가 오는 3월 4일 오전 11시에 무안상상창작소에서 대통령의 무안국제공항 신속 재개항 지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한다.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 박일상 위원장은 “대통령의 ‘무안국제공항 신속 재개항’ 지시를 환영하며, 국토교통부에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한다.” 며 입장문을 발표하고 국토교통부에 무안국제공항의 구체적인 재개항 날짜와 실행 계획, 안전대책이 담긴 로드맵 제시를 요구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덕트ㆍ후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음식점 주방은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름 찌꺼기가 배기 덕트와 후드 내부에 지속적으로 축적되며, 이로 인해 작은 불씨에도 급격히 화재가 확산될 위험이 높은 장소이다. 특히 환기 설비 내부 화재는 초기 발견이 어려워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내용으로 ▲배기 덕트를 0.5mm이상 강판 등 불연재료로 설치 ▲주방 후드 및 덕트 내부 기름때 정기청소 ▲기름 제거가 가능한 필터 설치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및 K급 소화기 비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방 덕트 화재는 대부분 기름 찌꺼기 관리 소홀에서 시작된다”며 “정기적인 청소와 안전설비 설치만으로도 화재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음식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6일 아리나호텔에서 밀양시관광협의회 제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지역 관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회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손정태 회장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회장직을 맡아 앞으로 3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손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성과를 만들겠다”며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밀양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밀양시관광협의회는 지역 관광사업체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조직으로, 관광 현장 역량 강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밀양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제2기 임원진 소개가 진행됐으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업계의 구심점이 되어 협력과 상생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주길 기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26일 경북시대 창신실에서 ‘AI 스마트 돌봄 경북협의체’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AI 기반 스마트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고령화 심화와 돌봄 인력 부족 등 돌봄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상용화와 실증, 국가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는 ▲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사업 발표 ▲AI 기반 스마트 돌봄 실증 지역 거점 조성 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증과 협력 프로젝트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AI 스마트 돌봄 경북협의체’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립재활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7개 연구기관과 KT 대구경북본부, (주)유엔디, (주)에이로봇, (주)미소정보기술, (주)어울림기술 등 5개 기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등 산‧학‧연‧병 분야 전문가 총 16명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가 방한 관광시장 중 재방문율이 높고 지방 여행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대만의 관광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중화권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한 ‘2026 대만 현지 전주관광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타이베이 리젠트호텔에서 현지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80여 명을 초청해 ‘전주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실질적인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현지 여행사와의 1:1 B2B 상담도 진행했다. 또한 시는 대만의 대표적인 민간 여행업 단체인 ‘타이베이 여행업협회(TATA)’와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타이베이 여행업협회는 대만의 대표 여행사인 Lion Travel과 Cola 등 14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시와 △전주 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현지 판매 촉진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공동 마케팅 △관광 트렌드 공유를 위한 상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26일 대회의실에서 인권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 58명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했다. 인권지킴이는 시설 내 인권침해 요소를 점검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권지킴이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 노인학대 판정 기준과 신고방법 및 절차, 신고 의무자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해 안내했다. 시는 충남노인전문보호기관과 협력해 노인의 인권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은숙 노인복지과장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권지킴이 위촉을 통해 시설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노인이 존중받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우량기업 6개사와 1,212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26일 충남도청에서 △㈜성창오토텍 △하이쎄미코㈜ △㈜아라 △ ㈜햇살식품 △㈜오투바이오 △㈜영풍유통 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6개 기업은 천안북부BIT 및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6만 7,957㎡ 부지에 총 1,212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약 23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개 기업은 자동차 부품, 반도체 제조공정, 식품 등 천안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군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와 투자 심리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시의 우수한 입지 조건과 원스톱 행정지원이 투자 유치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1조 2,00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유치에 이어 이번 투자 협약 체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현재 조성 중인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등 15개 산업단지에 국내외 첨단 산업분야 대기업, 앵커기업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산시에서는 25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업체 쓰레기 수거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안전 보건 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권역별 수집 운반 대행업체들의 현장 상황 공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 사고사례 및 보고 체계 ▲공공운수노조 경북 지역지부 방문 내용 논의 ▲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시 주의 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또한, 2026년도 권역별 수저 지역 변경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거 누락 방지, 민원 발생 시 후속 조치 신속 이행 등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근로자들과의 면담을 통한 요구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 중 발생한 안전사고 및 유사사례를 공유하여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사전 점검”을 실시와 사고 발생 시 보고 체계, 후속 조치와 사후관리, 수거 차량 운행 시 신호위반·과속·지정차로 위반 금지 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경산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경산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박물관 학교'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박물관 학교는 “경산 역사 속으로 쏙!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경산의 역사 속에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론 수업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마련했다.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하는 지역에서 활동한 경산의 역사 속 인물에 대하여 이해하고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회차별 40명씩 총 3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임진왜란 시기 의병 이야기, 한장군, 문무를 겸비한 김유신과 김인문, 삼성현, 자인현 읍지를 편찬한 황기식, 자인 선비 최두찬 등을 주제로 하여 의병 동화책 만들기, 모스 큐브 제작, 경산 문화유산 자료집 만들기 등의 교육과 체험이다. 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기술원 전산교육장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농촌진흥사업 종합관리시스템(ASTIS) 활용법과 한번에 결재받는 문서 작성법 등 실무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이 집중 교육을 받은 종합관리시스템은 가공제품관리, 예약관리, 생산 및 판매 관리, 재고관리 등 가공제품 생산의 효율적 운영 및 데이터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상품화 과정에서 종합관리시스템 실습은 운영 현황 분석 및 빅데이터 수집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담당자들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가 건축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개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 문석준 도 건축도시국장과 시군 건축·주택·도시재생분야 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건축·주택·도시재생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도와 시군 간 주요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신규 시책을 핵심 안건으로 다뤘다. 주요 신규 시책은 △해체공사장 ‘현장 수시점검 체계’ 전면 도입 △5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장 합동 안전 설명회(컨설팅)’ △반복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안전디자인’ 개발 △투명한 공공주택관리를 위한 ‘맞춤형 관리효율화 설명회(컨설팅) 시범 추진’ 등이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건축·도시 공간 조성을 위한 신규시책인 △ 도시·지역 경관 혁신사업 △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사업 △우수건축자산 발굴 및 등록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도는 시군에 천안에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026 충남건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충남도가 이번엔 14개 기업으로부터 5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발판을 다졌다. 김태흠 지사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 6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이동주 성창오토텍 대표이사 등 14개 기업 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14개 기업은 2029년까지 6개 시군 산업단지 등 50만 64㎡의 부지에 총 509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한다. 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할 경우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526명으로 예상된다. 천안 북부BIT일반산단에는 4개 기업이 생산시설을 신·증설한다. 자동차용 부품업체인 성창오토텍이 2만 3225㎡부지에 542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새롭게 만든다. 또 반도체·PCB 표면 처리 장비 전문업체인 하이쎄미코가 132억 원을 투자해 6311㎡부지에 공장을 신설하며,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아라는 100억 원을 투자해 1100㎡부지에 생산시설을 확장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은 26일 무안군 보건소에서 현업부서 관리감독자 64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종사자가 소속된 부서의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인원을 전년 대비 확대해 운영했다. 교육 내용은 ▲위험성 평가 실무 및 사례 ▲관리감독자의 주요 역할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작업 전 안전점검활동(TBM) ▲중대시민재해 및 공중이용시설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산 군수는 “안전한 무안군을 만들기 위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무안군은 현재 현업종사자 330명과 공중이용·교통시설 27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2026 김천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김천 특수교육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업 계획 및 행정사항을 안내하고, 특수교육 업무담당자의 이해도 증진 및 특수교육 정책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열렸다. 연수에 참석한 박○○ 교사는“2026년에 새롭게 달라진 정책에 대하여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올해 특수학급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관내 특수학급 선생님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현장 특수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 변경되는 학교급식 지침을 사전에 공유해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급식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급식 주요 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청렴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 및 개선 방안 모색 ▲공공분야 갑질 근절 사례 공유 등으로, 급식 현장의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급식 관계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학생과 교직원의 급식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철저한 위생과 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원활한 행정 업무가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한 급식이 완성된다”라며, “이번 연수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영양 선생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더욱 신뢰받는 김천 학교급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