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30일 용문농업협동조합 직원 일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26포(총 260kg, 약 100만 원 상당)를 단월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용문농협 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이어 같은 날 단월면 명성리에 위치한 ‘레스트(REST)’ 카페(대표 장서윤)도 나눔에 동참했다. 장서윤 대표는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기간 동안 얻은 수익금 중 7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용문농협 직원들과 레스트 카페 장서윤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단월면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과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단월면 지정기탁 계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가구를 지원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0일 새 학년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책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양서초등학교, 양수초등학교, 대아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5명이 늘어난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책 선물이 전달됐다.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들의 설레는 첫 출발을 축하하고, 독서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책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교실 곳곳에는 새 출발의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강금숙 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생각의 폭을 넓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양서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양동면 및 관내 영유아 가정 50가정을 대상으로 ‘양춘이 놀이터-양동’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원거리 지역 아동의 놀이 공간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로, 신체활동 놀이와 부모-자녀 협동형 만들기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공간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조연경 센터장은 “양평 지역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를 통해 원거리 지역 영유아 가정도 다양한 놀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여러 지역의 어린이를 직접 찾아가 건강한 놀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력양평 기업전’에 참가해 신제품(오색라이스 초코 샌드) 개발을 위한 소비자 의견조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스티커 부착형 설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방문객들이 제품 시식 후 전체적인 맛과 만족도, 구매 의향 등에 대해 직관적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설문 판넬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은 간편하면서도 흥미를 유도해 많은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공센터 관계자는 “기존의 설문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보다 현실적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의 맛과 품질, 디자인 등을 개선해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신제품 상품화 과정과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는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군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제도로, 행정 중심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균열이나 노후화로 위험이 우려되는 마을회관·경로당 등 소규모 공공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형 시설물이다. 다만, 개별 법령에 따른 정기점검 대상이거나 공사 또는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전문가와 공무원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선정된 대상지를 합동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신청인과 관리 주체에 공유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안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위기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경제 및 물가 안정 관리 계획을 밝혔다. 군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병행할 방침이다. 군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병행할 방침이다. 먼저 군은 군민들에게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물가 비교 자료 공시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양평읍, 양서면, 용문면 등 주요 거점 지역에 전담 모니터 요원 6명을 배치해 생필품, 농축수산물, 외식비, 유류 등 총 94종 품목을 정기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자료는 매월 2회 양평군청 누리집에 게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기름값 상승 우려에 대응해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지침에 따른 주유소 가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서종면 명달리 마을회관을 찾아 ‘2026년 작은도서관 책 읽는 마을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마을회관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책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눈이 편한 독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독성이 높은 ‘큰 글자 도서’를 전시하고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종면 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이용 안내와 함께 자개를 활용해 ‘책 돋보기’와 ‘손거울’을 만들어보는 나전칠기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종작은도서관의 공간 협소 문제를 보완하고 원거리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작은도서관이 주민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7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한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평군민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 정책 및 기후 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일기예보 전문가이자 전(前) 제주지방기상청장인 전재목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기상업무의 이해 △기후변화 과학의 이해 △양평의 날씨 이해와 활용 △양평의 일기예보 정책 제언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연에서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원리부터 지역 단위 기상정보 활용 방안까지 폭넓게 다루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기상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기후행동 기회소득’과 연계해 참여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고, 공직자 상시학습으로 인정되는 등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함께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7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해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관내 카페인 ‘지동슈퍼(대표 한경진)’에서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신 케이크를 후원해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으며,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보조식품도 함께 전달하며 마음을 전했다. 이날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날이 많아 늘 적적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하루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3월 27일 지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 가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다양한 민·관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처한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요 욕구와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연계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에는 지동 건강복지팀, 수원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적·발달장애가 있는 자녀 2명을 양육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당 가구는 부채와 대출이자 부담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며, 부부의 장시간 근무로 인해 자녀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대상 가구에 대한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개입 방안 및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적극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을 위하여 ‘대흥떡방앗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흥떡방앗간은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분기별로 진행하는 '영양반찬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떡을 후원하며 나눔을 함께해 왔다. 이번 협약은 '사랑 나눔 ‘온기를 담은 떡’'이라는 사업명 아래, 앞으로도 반찬나눔 시 떡 후원을 정례화하고 필요 시 수시 후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유수 대흥떡방앗간 대표는 “지금까지 함께 나누는 기쁨으로 떡을 후원해왔고, 앞으로도 절기에 맞는 떡을 제공하여 반찬 나눔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며 든든한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흥떡방앗간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으며, 이로써 우만2동의 업무협약 가게는 총 5개소가 됐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문제 해결에 탄력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30일, 공무직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관리요원, 통합사례관리사, 사회복지실무원 등 공무직 직원 3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 업무 부담,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복적이고 대응이 어려운 민원 상황에 대한 부담과 감정노동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구연주 화서1동장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개인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함께 대응해야 할 사안인 만큼, 행정적으로 활용 가능한 제도를 적극 검토하고 구청 혁신민원과와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등 연계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불편이라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꿈사다리 잇기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은 발달장애인의 근로를 통한 자립 지원을 위해 발달장애인으로 신규 등록된 대상자에게 협약기관을 안내하고, 기존 등록된 발달장애인에게 협약기관 안내지를 우편 발송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권나희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원장은 “진정한 의미의 정상화(nomalization)가 실현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발달장애인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립하여 살 수 있어야 한다”며, “사회복지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 발굴에 협력해주신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고용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시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오늘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납세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종이 고지서 사용 줄이기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제도에 대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 앱(카카오페이, 네이버, 토스), 금융앱 또는 이메일을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고지서 미수령 또는 분실로 인한 미납이나 개인정보유출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정기분 고지서 전자송달 신청 시 고지서 1매당 500원(등록면허세는 8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동납부(계좌 또는 신용카드)까지 신청하면 총 1,000원(등록면허세 1,6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자송달 신청 방법은 ▲위택스(Wetax) ▲간편결재앱 ▲카드사앱 ▲금융앱 등을 통해 가능하고, 자동납부 신청은 ▲위택스 ▲금융기관에 방문해서 신청할 수도 있다. 적용은 신청한 다음 달부터이며, 대상 세목은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60필지, 9,762㎡) 추진을 위해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이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한 국가 정책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정밀한 지적 데이터를 구축하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수원시 팔달구는 국토교통부가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한 LX 한국국토정보공사에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측량 ▲경계설정 ▲경계점표지 설치 등의 업무를 위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수행에 나설 예정이다. 원양희 팔달구 토지관리과장은 “신뢰성과 전문성을 갖춘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