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는 1월 9일,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리 및 폐기물 처리 등 긴급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재로 주택 내부 훼손과 생활용품이 소실되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출신 이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불에 탄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거 공간을 정돈하며 피해 가정이 다시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재난 이후 방치된 주거 환경 문제를 함께 해결함으로써 피해 가정의 심리적 부담과 생활 불안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외숙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 가정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장 중심의 나눔과 연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해 첫 이웃 돌봄 실천의 일환으로, 통장들이 일상적인 통행과 주민 접촉 과정에서 위기 징후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2동 통장들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질병·실직 등으로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가구를 중심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으며,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2026년 새해에는 혼자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나섰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먼저 묻는 통장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새해 첫 시작부터 이웃을 먼저 살피는 통장님들의 노력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경상남도 통영시, 15일 경상남도 산청군, 1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각각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에서는 통영시, 산청군, 전주시 지역주민들은 물론 인접한 거제시. 고성군, 함양군, 의령군, 완주군, 임실군, 진안군 주민들도 상담받을 수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여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행정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하고, 협업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ㆍ한국소비자원ㆍ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은 생활법률ㆍ소비자피해ㆍ지적정리 등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상담한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총 120회 운영하여 2,361건의 민원을 상담했고, 사정상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 76가구를 발굴하여 총 1억 1천 45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주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목포시라이더연합동호회(회장 김성철)는 지난 9일, 만호동·유달동·동명동·목원동 등 4개 동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간식 나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과 커피믹스, 두유·건강음료 등 간식류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성철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각 동 관계자들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목포시라이더연합동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정이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시라이더연합동호회는 2022년 설립된 단체로, 약 30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 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전반의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 건의 내용을 직접 청취하고, 주요 시정 소식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공감·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주어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양선 상동장은 “올해는 말처럼 힘차게 뛰며 으뜸 상동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로 어르신을 정성껏 섬기겠다”며 “경로당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내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에 이어 2026년도에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는 지정된 매장에서 신선한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형 이용권으로,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아동‧청년(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가구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청년층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사업량이 2025년 250가구에서 2026년에는 430가구로 대폭 증가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 ▲최대 10인 가구는 월 18만7천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며, 매월 지원금 중 미사용 금액은 해당 월 지원금의 10% 이내에서만 이월할 수 있다.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 바우처 사용처는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94개 업체, 6만여 개 매장이며, 국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는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이며, 고용노동법에 따라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있는 남성 근로자 중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사람이 대상이다. 대상 자녀는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육아휴직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MY광양앱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고용센터에서 발급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를 제출해야 한다. 해당 서류는 고용센터 방문 외에도 고용24 또는 고용보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장려금 지원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4년부터 해당 장려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2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2일부터 참여자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시행한다. 우선 사천시니어클럽 등 4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12일부터 20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계절별 사고유형별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과 사회활동을 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노년의 건강과 복지 증진은 물론, 최소한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58명이 증가한 3,00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6억 6천만 원이 증액된 13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 총 41개 사업으로 분류해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 2,288명, 노인역량활용 540명, 공동체사업단 180명이 참여하게 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올해 처음으로 경로당 부식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경로당 내 공동 급식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에서는 총 2억 760만원을 투입해 등록된 경로당에 연 60만원의 부식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급식을 위한 밑반찬과 식재료 구입이나 경로당 내 취사가 어려운 경우 도시락 조달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 2023년부터 409개 경로당에 입식 테이블 및 의자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30개 경로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함께 식사하면서 의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삶의 질을 높이고 편안한 휴식처이자 공동체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체육복지 사업이다. 이를 통해 태권도, 수영, 헬스 등 다양한 종목의 민간 및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반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족 등 5~18세의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최대 10만5천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장애인 이용권은 5~69세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11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현재 순천시는 일반 기준 160개소, 장애인 기준 63개소의 가맹 체육시설이 운영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신청자 접수는 지난해 11월 전국 동시 신청 기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스포츠강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 신유열)와 손잡고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산업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연수구는 지난 1월 9일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기초자치단체와 맺은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세계적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고,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 협력단지(바이오 클러스터)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글로벌 인력 양성,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기술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우리 구민들이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병오년 새해부터 지역 내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품위유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목욕,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 노인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1월 1일) 현재 연수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다. 올해 1차 지원 대상은 1956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 2025년 7월 1일 이전부터 연수구에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총 12만 원으로, ‘연수e음 소비 쿠폰’ 형태로 지급된다. 쿠폰은 1월과 7월에 각각 6만 원씩 반기별로 나누어 충전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만 1천여 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한다. 지원금은 연수구 관내 목욕탕, 찜질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부터 관내 경로당 349개소를 대상으로 부식비를 신규 지원한다. 이번 지원 규모는 경로당 1개소당 월 10만 원씩 연 120만 원이며 이를 통해 운영비와 냉·난방비 잔액에서 일부 충당하던 부식비 부담을 해소하고 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중식 지원 확대로 경로당 이용 빈도가 증가하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활동이 활성화돼 우울감 예방과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또,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영양 관리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경로당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 부식비 지원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산읍 상옥리 480-5번지에 위치한 이 시설은 약 1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3년 10월에 착공해 2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준공했다. 군은 오는 3월 시설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부지 내에 개관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와 함께 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복지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가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달 종사자 채용 후 2월 중 개관 및 운영 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상담, 치료, 바리스타교육 등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종사자 채용공고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홈페이지 및 금산군 홈페이지 등에 공고됐다. 시설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1월 13일까지 채용공고가 진행 중이며 팀장 및 팀원, 시설관리직 등 9명은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일정으로 채용공고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은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13일까지 5주간 ‘2026년 상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돼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도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