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6일 강경 성매매 집결지 일원에서‘2026 성(性)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첫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지원활동(아웃리치)는 올해 첫 현장 활동으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인권과 존엄을 응원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캠페인)에 참여한 센터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기 상황에 놓인 여성들에게 상담 및 긴급 지원, 자활 프로그램, 주거·의료·심리정서 회복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정보를 안내하고, 빵과 꽃을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은“여성의 날을 기념해 2026년 첫 아웃리치 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존중과 연대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활동(아웃리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피해자의 회복과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함께 만드는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수 면장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준연·김진만)는 지난 5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23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생활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준비한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울진군노인복지관에서 65세 이상 인지기능 정상군을 대상으로‘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프로그램은 주 1회 총 16회기로 운영되며,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지운동활동과 인지훈련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경상북도 지역의 특산물, 명소 등을 주제로 한 교재를 활용해 참여 어르신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인지훈련을 친숙하게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여행을 떠나듯 경북을 한 바퀴 돌아보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두뇌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가족센터은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와 자녀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왔다. 올해는 신규 6가정을 우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미달 시에는 기수혜자 가정을 포함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에게는 왕복항공권과 소정의 체재비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정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후 모집 기간 내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울진군가족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모국 방문 기회가 적었던 결혼이민자와 자녀들에게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4일, 2026년 ‘부산, 함께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돌봄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돌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청 관계자와 돌봄활동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돌봄과 인권 교육 ▲2026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구청 진희정 복지정책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구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위촉장을 전달받은 돌봄활동가들은 “현장에서 대상자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하며 올 한 해의 각오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함께돌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정보 제공과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온·오프라인 복지 소통 공간‘정(情)울림’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정(情)울림’은 온라인 카카오톡 채널과 청사 내 디지털정보게시판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신고 및 복지 상담 창구 역할을 하는 복지 소통 공간이다. 특히, 온라인 카카오톡 채널‘정울림’에서는 채팅 기능을 활용해 대면 상담이 어려운 주민과 1:1 비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 및 복지 수요를 파악하여 적합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게 된다. 아울러, 정울림 채널 소식 게시판과 청사 내 디지털 게시판을 통해 건강, 경제, 주거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송영종 정관읍장은 “정(情)울림을 통해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복지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2026년 제1기 평생학습강좌(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장군민대학은 일반과정, 인문과정, 5060 신중년 과정으로 나누어 33개 강좌가 운영된다. ▲박물관투어 도슨트 과정(자격증반) ▲퇴근 후 영화카페 ▲누구나 매직스쿨(자격증반) ▲기장 빅밴드 등 다양한 취미·교양, 인문, 자격증 과정이 마련된다. 특히,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리사이클 패브릭 공예(자격증반) ▲100세시대 필수 생활법률 ▲열린가곡 5060 등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도 개설된다. 기장군민어학당은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수준별 어학 과정 및 모바일화상(전화) 강좌 등 4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군민어학당 프로그램에는 오픽(IH)반과 여행 영어반을 개설했으며, ▲술술 써내려 가는 패턴 영어일기 ▲걸어서 세계속으로-일본편 등 특별강좌를 개설하여 수강생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오는 8일(일) 오전 11시에 기장읍 청강리 149번지 일원에 조성된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 추세에 대응하여 반려견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1,969㎡ 규모의 전용공간으로 마련됐다. 2025년 12월에 준공을 완료했으며, 지난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쉼터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매주 월·화요일 휴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시설로는 반려견 전용 필드와 다양한 놀이시설을 비롯해 산책로, 화장실, 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개장식 당일인 3월 8일 오전 11시 공식행사 이후에는 반려동물 산책 및 에티켓 교육,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난청이나 거동 불편으로 보청기와 성인용 보행기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의료보조기구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청이나 보행 불편으로 의사소통과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많지만, 보청기와 보행기 구입 비용 부담으로 적절한 보조기구를 마련하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023년 군의회 조례안 발의를 통해 부산시 최초로 지원 조례를 마련해 2024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소요예산 약 1억 2천 3백만원을 전액 군비로 확보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품목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하며, 보청기나 성인용 보행기를 법령 또는 다른 지원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보청기 100명과 성인용 보행기 20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보청기는 1인당 최대 117만 9천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6일 두마면 대실 LH4단지 상가 내에 ‘어르신 행복식당 2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기존 금암 1개소, 엄사 2개소의 경로식당이 운영 중이었으나 접근성 문제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두마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2호점을 마련했다. ‘어르신 행복식당’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전문 영양사가 설계한 균형 잡힌 식단을 무료로 제공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호점은 공공목적사업으로 인정받아 LH충남본부와 공익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아 운영된다. 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에 위탁해 안정적인 급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식당이 한 끼 식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지난 5일 고흥읍 일원에서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 참여형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행정기관에 알려줄 것을 적극 안내했다. 특히,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나 홀로 사는 가구에 기울이는 관심이 위기를 막는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공영민 군수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한 사람의 삶을 지킬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연중 상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독사 위험군 1:1 결연 관리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주역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더욱 높이고 주민 주도의 복지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복복지스쿨 2.0’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위기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주민’과 필요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맡은 ‘서대문형 인적안전망’을 위해 이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활동 기반을 다지고, 복지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다. 그 첫 순서가 이달 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반장, 생활업종종사자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은 ‘관계의 문을 여는 소통의 기술’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묻고 경청하는 관점의 변화가 관계 형성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가 먼저 행복해야 타인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행복복지스쿨 2.0’은 총 4회 과정으로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주군장애인체육회와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일 장애인체육 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장애인체육회장(무주군수)과 이종용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체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 체육 활동 참여 확대,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에 역량을 모아나갈 방침이다. 황인홍 무주군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강화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2018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무주군체육회로부터 분리 운영하며 조직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과 종목별 대회 개최, 무주군장애인 한마음 체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읍·면 담당주사, 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 ▲읍면담당자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발굴 방법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지역특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3월 ‘통합돌봄 집중 홍보의 달’과 연계해 이장회의, 민원 창구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 발굴과 초기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담당자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