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푸드업사이클링’ 활동을 시작했다.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리빙랩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푸드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권일네 다시맛-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주제로 한 리빙랩 사업 속에 해당 활동을 포함시켜, 보다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 사업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품가치가 낮아 유통이 어려운 과일과 채소를 제공받아 가공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며, 단순한 푸드업사이클링을 넘어 지역 기반의 순환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버려질 수 있는 식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환경보호는 물론 주민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도 강화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 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 특화사업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 1회차를 진행했다.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권선구 종이문화교육원에서 활동 중인 김선옥 강사의 주도하에 4월 2일부터 16일까지 3회차 성료 후, 8월 경 하반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한양수자인 경로당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달력 장식 꾸미기, 세칸 서랍장 만들기, 키친걸이대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완성된 작품은 상반기 3회차 프로그램 종료 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어르신들의 정성과 창의가 담긴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르신들께서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2일,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불고기와 닭볶음탕 밀키트 각 20세트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만세 김미경 회장은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오는 4월 9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난달 23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한층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는 향후 2~4층에서 운영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과 관련해,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을 신속하게 보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30년 만에 건립된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만큼, 개청식 전까지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있다”라며,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9일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첫 공연으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운명‘ 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과 베르디의 명곡들을 통해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지휘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장엄한 선율이 돋보이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장식한다. 이어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피날레는 섬세하고 정교한 곡 해석으로 호평받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 지역 클래식 음악의 매개 역할을 해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2일 양일간 상·하광교동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지역주민, 공무원 및 환경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봄을 맞아 농촌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혼합 쓰레기를 일제히 정비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작업 첫날인 4월 1일에는 상·하광교동 주민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과 재활용품, 일반 쓰레기 등을 꼼꼼하게 분리했다. 이어 2일에는 전날 분리해 둔 폐기물을 수거 차량이 싣고 주변 잔여 쓰레기를 정돈하는 것으로 이틀간의 환경 정비 일정을 마무리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하는 한편, 불법소각 등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해 산불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양일간 영농폐기물 작업에 동참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주민분들게 더 깨끗한 생활환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한 ‘2026년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협의체 위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진행됐으며, 위원장 및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만석공원에서 트래킹과 팀별 활동, 의견 교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자연 속에서 진행된 소통 프로그램은 위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재택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신뢰를 쌓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일, 관내 신비어린이집과 함께 유용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유용생활폐자원을 분리 배출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신비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무단투기 예방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돕고, 가정 내 올바른 배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이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과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주민자치센터 신규 프로그램 ‘챠밍모델워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른 자세와 워킹을 익히고 개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기본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 균형을 잡고,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패션 감각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수강생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정신적·신체적 건강과 함께 당당한 자기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경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자2동 주민자치센터는 △수묵 캘리그라피, 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 12개와 △생활요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등 건강체육 프로그램 10개 등 총 22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기로경로당은 지난 1일,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경로당 화단을 정리하고 꽃과 나무를 심었다. 특히 이날은 동에서 활동 중인 ‘손바닥정원단’ 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흙과 자재를 옮기고, 위치를 잡아 직접 식재하는 등 작업 전반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빠르게 작업이 마무리됐으며,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이 스스로 우리 동네를 가꾸는 자치의 실천이자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함께 담아낸 자리가 됐다. 최순천 기로경로당 회장은 “이렇게 동장님, 동 직원들, 손바닥정원단 모두가 함께하니 힘이 난다”며 “경로당과 동네가 더 환해진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우리 동네를 가꾸어 주시는 모습이야말로 지역의 가장 큰 힘이다”라며 “오늘 심은 꽃과 나무처럼 정자2동에도 따뜻한 정과 활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2동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주민, 손바닥정원단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생활 속 정원 가꾸기, 마을 환경개선 활동, 어르신 참여 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일,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건강, 주거, 돌봄, 경제 등 다양한 문제를 겪는 독거노인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을 비롯해 더조은 경기미소복지센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장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수원시청 복지정책과 의료급여팀, 연무사회복지관,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7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상자의 상황과 지원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및 지원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변화된 상황에 맞춰 보호 방안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운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 가구는 작은 변화에도 큰 위기로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도 소득에 대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것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신고하는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해당 법인은 반드시 안분명세서를 제출하여 안분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또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안분전 세액)이 100만원 초과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및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하여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7월말(3개월 연장)까지 직권연장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들이 가산세 등 불이익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수원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3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안구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안구 관내 10개 동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화생방 방호 요령, 소방 및 지진 대피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역민방위대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인 만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빠른 대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방위대장 여러분이 지역 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4월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싱어송라이터 어쿠스틱 공연 △시민·공직자·부서 표창 △퀴즈 이벤트 △수원방문의 해 홍보영상 시청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종합감사, 만석거 새빛축제 준비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마련된 유쾌한 퀴즈 이벤트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오늘 표창을 받은 지역 발전 유공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를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직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북수원도서관이 6월 30일까지 2층 신중년 라운지에서 신중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북큐레이션(도서 전시)을 운영한다. ‘신중년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중장년층의 신체적 변화를 이해하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다룬 도서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다. 단순한 도서 추천을 넘어 입체적인 정보 큐레이션으로 기획했다. 건강 도서와 함께 ▲최신 건강 뉴스 스크랩 ▲신중년 대상 도서관 프로그램 ▲지역 보건소의 건강 관련 사업 등 유용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신중년 라운지에서는 수원시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센터’도 운영한다.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13시~18시)마다 신중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수원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은퇴 전후 세대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얻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신중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큐레이션과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