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센터 내 식생활 교육 및 체험실에서 어린이 식사 예절 손 인형극 ‘도와줘요! 예절맨!’을 운영했다. 손 인형극 ‘도와줘요! 예절맨!’은 ‘꼭꼭마을’을 배경으로 식사 예절을 잘 지키고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따봉이가 세균맨의 마법에 걸려 늑대로 변한 폴짝이를 예절맨과 함께 도와주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 11개 기관에서 어린이와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손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은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며 식사 전 손 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사 예절, 위생적인 식습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위생 습관을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선혜 센터장은 “이번 손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식사 예절과 위생적인 식습관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4월부터 오수관로 확충을 위한 4개 국비지원사업과 7개 군비사업을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비 재원이 확정된 이후 시공업체 및 건설사업관리자 선정, 마을별 설명회 등을 거쳐 착공 준비를 마쳤으며, 올해 약 468억 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된다. 군은 2029년까지 총 1,790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군 전역에 오수관로를 확충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양서면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2026년 90억 원을 투입해 양서면 목왕리 일원 약 9.2㎞ 구간을 우선 착공하고, 2028년까지 총 297억 원을 들여 부용리, 양수리, 용담리 일원 약 10.3㎞의 오수관로를 확충한다. 또한 ‘양평군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3단계)’은 올해 약 110억 원을 투입해 양동면 계정리·쌍학리 일원 약 19.4㎞ 구간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482억 원을 투입해 양평읍 오빈리, 옥천면 신복리, 양서면 국수리 일원에 약 53.5㎞의 오수관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평읍 공흥리~백안리 일원 양근천 구간의 노후 오수관로와 강하면 운심리와 강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4월 2일부터 바질작목반 15명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의 작업 특성을 반영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목별 작업 단계에 따른 위험요소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함으로써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 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질 재배 농가의 작업 특성을 반영해 반복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전문가의 현장 상담을 통해 작업 단계별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안전 편이 장비 시연회를 실시해 농업인이 실제 작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현장에 적합한 안전 편이 장비를 선정·도입할 예정이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을 관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전 편이 장비 도입과 교육을 연계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여 농업인의 안전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겠다”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오는 28일 양평군보건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한센병 조기 발견을 위한 피부질환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발생하는 2급 법정감염병으로, 피부와 신경을 침범하는 만성 감염성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경계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센병은 우리나라에서 선진국 수준의 퇴치·관리 체계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최근 2년간 전국에서 신규 환자 8명이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번 피부질환 무료 이동검진은 4월 28일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 소속 피부과 전문의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피부질환 진료와 상담을 실시하고, 연고제 등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는 4월 3일부터 17일까지 총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진행된다. 군은 행사 당일 피부질환 검진과 더불어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개인위생 관리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검진 △진드기 매개 감염병 4대 예방수칙 △마약 오남용 예방 등을 안내하는 ‘감염병 예방 및 마약 오남용 예방 홍보관’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4월 1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256만 원을 기금 수입금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군과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금액의 0.1%에서 1% 범위 내에서 적립된 금액으로 조성됐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카드 사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원 받는 구조로, 군 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한편 법인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NH농협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4월 말까지를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현수막 게시와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 안내문과 고지서를 발송해 납세 의식을 높이고 체납액 납부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이어 6월 말까지는 집중 징수 기간을 운영해 관허사업 제한, 신용 정보 제공,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출입국 실태 조사 및 가택 수색, 압류 부동산 공매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주철 세무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지방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 회계연도)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데 이어,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노력상’을 수상해 각각 상사업비 1,400만 원과 2,5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는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도세 징수액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도세 및 시세 징수율·신장률 △세수 추계 정확성 △행정소송 및 구제 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가감산 지표 등 총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군은 그동안 법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한 면밀한 사전 분석과 공정한 기준 적용을 통해 과세의 신뢰성을 높이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세무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자발적인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세정 운영을 이어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세정업무에 최선을 다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생활폐기물 우수 거점배출시설 평가’ 결과, 우수 거점배출시설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관내 거점배출시설 2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환경 현황 △분리배출 성과 △관리 노력도 △주민 참여 홍보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1차 읍면 평가를 통해 23개 후보지를 선정하고, 양평자원순환센터의 현장 중심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평가 결과, 최우수는 단월면 덕수2리, 우수는 서종면 도장3리, 장려는 개군면 석장2리가 각각 선정됐다. 선정 마을은 전반적인 청결 상태가 우수하고 분리배출 실천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양평군은 선정된 우수 거점배출시설에 대해 마을 가꾸기 꽃 심기 사업비(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를 지원하고,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 활성화 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 한강수계위원회의 사업 승인에 따라 2026년 주민지원사업비 총 164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햇빛연금사업 11억 원 △광역(군 공동) 사업 37억 원 △읍면 간접지원사업 87억 원 △직접지원사업 29억 원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사업 승인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지원사업비를 우선 집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직접지원사업비 28억 6천만 원(1,012명)과 유역 사업비 및 마을 운영비를 4월 중 전액 집행해 중동 사태에 따른 물가 불안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마을 전체 가구의 80% 이상 동의를 확보할 경우 가구별 태양광 설치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특히 개군면 햇빛연금 시범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민에게 배분함으로써 지속적인 마을 소득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7년 주민지원사업비는 166억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햇빛연금사업은 2027년도 특별지원사업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회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를 개최하고, 군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위원 9명과 용역사 관계자, 계획별 담당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부군수 인사말 △환경계획 수립 진행 상황 보고 △안건 제안 및 보고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2040 군기본계획과 환경계획 간 연계 강화를 위해 △계획 기간 및 목표연도 일치 △공간 정보 공동 활용 △통합 관리 이행 사항 점검 등 기본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공동 지표 발굴과 ‘환경수도 양평’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생태축 및 보전 지역 설정, 개발과 보전 간 조정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오광석 부군수는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는 지속 가능한 양평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환경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 강상면 교평리 59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강상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윤순옥 군의원, 이세규 경제안전국장, 신동호 강상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내빈 소개, 경과보고,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기존 강상면사무소 부지에 총사업비 107억 원(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 군비 82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0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면장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3층에는 대회의실과 무대, 준비실, 방송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미나리광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내 집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이날 홍보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주요서비스인 ▲보건의료(방문진료, 치매발견기본관리, 정신건강관리 등) ▲건강관리(보건소방문건강관리, 노인운동프로그램 등) ▲장기요양(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일상돌봄(노인맞춤돌봄,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기존에 시행하고 있었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 교육에 참석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해 궁금했는데 직접 찾아와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박종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동은 노인인구 비율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화사한 꽃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다양한 꽃을 식재하며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다. 특히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정원 조성을 완료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와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은 한층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개선됐으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마을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일, 화서1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를 위해 ‘환경관리원·폐기물 수거업체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관리원과 폐기물 수거업체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에서 마련했다. 이번 자리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최근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의 정비 방안과 효율적인 생활 쓰레기 수거 체계 구축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에 윤장희 환경관리원 반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화서1동 단체장과 화서1동장께 감사드리며, 수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으며, 수거업체는 신속한 수거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약속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화서1동부녀회에서 지난 2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담아 김치, 미역줄기, 제철나물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영양과 위생을 고려하며 정갈한 음식으로 완성했다. 완성된 반찬은 화서1동 건강복지팀의 협조를 받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