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전장애인선수단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에 올랐다. 휠체어컬링팀이 2인조(김명진, 김진영)와 4인조(권기현, 김준, 김정은, 이승미, 김명진(후보)) 경기에서 각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해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장 접견실에서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유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를 김해시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경남배드민턴협회 이만기 회장과 김해시배드민턴협회 정대운 회장은 대회 유치단계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력 속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김해시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 생활체육 동호인, 관계자 7,000여명이 방문해 12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해 숙박・외식・소비 등 지역 상권 전반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유치는 시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합천군 테니스협회는 28일 합천군 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나상회 합천군 테니스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과 여성 테니스 인프라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테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안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합천군 테니스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개최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의 신의현 선수(BDH 파라스)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평창에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의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여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22명의 지도자와 선수가 출전해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빙상(쇼트트랙) 3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신의현 선수는 지난 28일 바이애슬론 좌식 인디비주얼 6㎞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29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좌식 클래식 3k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어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크로스컨트리 4㎞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이날에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도 경기 현장을 찾아 추운 날씨 속 사투를 벌이는 선수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최민호 시장은 “신의현 선수의 3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가오는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에서 우승해 다시 한 번 아리아리를 외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빙상(쇼트트랙)
ENC, 선수, 클럽 및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국가 단위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e스포츠 도약 견인— 획기적인 개발 기금, 클럽 인센티브, 16개 종목 전 선수 동일 보상ENC 2026, 11월 2~2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미디어 키트]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30일 -- e스포츠 월드컵 재단(Esports World Cup Foundation, EWCF)이 1월 29일 국가대표팀을 중심으로 한 신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e스포츠 네이션스컵 2026(Esports Nations Cup 2026, ENC)의 개최 일정과 상금 구조를 발표했다. ENC는 국가대표팀, 국가적 자긍심, 상징적인 라이벌 구도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2026년 11월 2일부터 29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첫 대회를 연다. e스포츠 네이션스컵은 글로벌 e스포츠 일정에 국가라는 새로운 차원을 더한다. 클럽 기반 대회인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을 보완하며, 선수들에게는 국가를 대표해 출전할 기회를, 팬들에게는 정체성과 자부심 및 공동의 경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도 제천시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통상 스포츠 비수기로 분류되는 2월임에도 불구하고 배구, 농구,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가 쉼 없이 펼쳐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이 대거 유입됨으로써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중·고 배구 스토브리그, 겨울 코트를 달군다. 오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2026 전국 중·고 배구 스토브리그'가 제천에서 개최된다. 대원대학교 민송체육관을 비롯한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중·고등학교 배구 선수단 약 5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각 팀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스토브리그는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서 의미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시는 관내 초중고 체육관을 활용한 분산 개최를 통해 경기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유도하여 숙박, 외식 등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BO는 1월 20일, 27일에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 ○ 제1차 이사회 결과 ▶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을 확정했다. 현행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부터 연 3,000만 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일정 주기(5년 내외)의 합리적인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27년부터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인상하기로 했다.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05년 2,000만 원, 2010년 2,400만 원(20% 인상), 2015년 2,700만 원(12.5% 인상), 2021년 3,000만 원(11% 인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 소속선수 정원 증원 선수단 운용의 유연성과 리그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선수 정원 증원했다. 시즌 중 부상, 컨디션 관리 및 전력 운영 측면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으며,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감독 박경모)이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옥천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실내 양궁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은 대회 기간 중 치러진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서 고도의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최종 동메달을 목에 거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동계 훈련을 마친 후 올 시즌 첫 단추를 꿰는 대회에서 거둔 결실로, 향후 이어질 각종 대회에서 선수단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공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모든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천상무가 2026시즌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29일, 2026시즌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입장권 정책은 팬 만족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관람 수요가 반영된 할인 정책, 스타디움 투어 내 신규 프로그램 도입 등의 변화가 있다. 먼저 홈 관람석은 W석, E석, N석(가변석)으로 구성되었으며, S석은 원정석으로 운영된다. 홈 관람석과 원정석 모두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초등생) 8,0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가장 수요가 많은 ‘프리미어 푸드슝~ZONE’은 2인 기준 50,000원에 운영되며, 해당 좌석은 테이블석 형태로 매 경기 총 40석으로 한정 판매된다. 혜택도 다양하다. ‘프리미어 푸드슝~ZONE’ 구매자에게는 VIP주차장 입차(테이블당 1대), 전용 게이트 입장, 푸드트럭 메뉴 2인 제공과 함께 맥주 또는 음료 2잔이 제공된다. 할인 및 무료 정책도 폭넓게 운영된다. 축덕카드 이용 시 원정석을 포함한 전 구역 할인이 가능하다. 김천시민은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 간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열렸던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가 성공적인 개최를 마쳤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 6,780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최종일 장희민(24.DB손해보험), 와다 쇼타로(30.일본), 에드벤 잉 호크 홍(24.말레이시아)까지 총 세 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5번의 연장 접전 끝에 에드벤 잉 호크 홍이 우승을 차지했고 연장전에서 패한 장희민(24.DB손해보험)과 와다 쇼타로(30.일본)가 나란히 공동 2위에 자리하며 국적을 뛰어넘는 명승부를 펼쳤다. 뒤를 이어 고태완(34)이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로 4위에 자리했고 샤리푸딘 아리핀(35.말레이시아)이 최종합계 5언더파 137타로 5위에 머물렀다. 본선 기간 중 하루를 기준으로 해당 라운드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에게는 데일리 스코어 특별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1라운드 최저타수는 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창단 최초로 4연승을 달리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도민프로풋살구단 강원FS가 2월 8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노원제너FS와 맞대결을 펼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FS의 승리를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고, 팬클럽 나르샤도 동참해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청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홈경기 참석을 적극 지원하며 응원 분위기 조성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 강원FS는 현재 FK1리그 총 15라운드 중 8라운드까지 마치며 리그 1위 노원제너FS에 이어 승점 2점차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고, 2월 8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리그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구단주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역사를 쓰고 있다”며“창단 최초 5연승과 리그 1위에 도전하는 도민구단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울진군은 1월 29일부터 2월11일까지 1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관내 7개 축구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6 울진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체육회·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중등부 126개 팀,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본선 경기(연호·보조·흥부·죽변구장)부터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축구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중등 1·2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매년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프로축구단 산하 중등부 16개 팀이 참가해, 참가 선수들이 프로팀의 체계적인 전술과 높은 기량을 직접 경험하며 경쟁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수천 명의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의령군이 2026년 유소년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유치하며 겨울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1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14일간 전국에서 선발된 유소년 탁구 유망주와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훈련 기간 중 숙박·외식 등 소비 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진행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은 기초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인성 교육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아울러 군은 선수단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의령곤충생태학습관, 의병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의령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이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고, 선수들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익산에서 본격적인 동계 훈련에 돌입한다. 익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펜싱아카데미와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펜싱 유망주들의 체력 보강과 기술 연마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14일간 진행되는 훈련에는 김창곤 전임감독을 비롯한 전문 지도자 7명과 사브르·에페·플뢰레 종목의 남녀 후보선수 48명이 참여한다. 선수들은 펜싱 전용 구장인 펜싱아카데미와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익산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펜싱 훈련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훈련에서도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