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2월 22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FC1995 시민프로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1부 승격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새 시즌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전 의장은 “1부 승격 이후 맞는 첫 출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선수들은 관중의 응원 속에서 더 큰 힘을 낸다. 많은 시민께서 경기장을 찾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구단 회원으로서 홈경기를 직접 찾아 응원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응원 문화가 구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암, 신곡1·2, 자금)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호스피스ㆍ완화의료 활성화 및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각종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개정됐다. 호스피스·완화의료란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한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를 말한다. 주요 조례 내용으로는 ▲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에서 의정부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로 제명을 개정 ▲ 호스피스·완화의료의 개념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정책의 방향성을 구체화 ▲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근거 마련 김 의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생명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인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현주 의원(국민의힘, 장암, 신곡1,2, 자금)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ㆍ공제 등의 가입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청년가업승계 지원 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ㆍ공제 등의 가입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기존 인감업무 중심의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공제 등의 가입 조례」의 제명을 「의정부시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공제 등의 가입 조례」로 변경해 주민등록 업무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주민등록법」 제36조 및 「인감증명법 시행령」 제20조에 근거해,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 대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사고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조례에 반영했다. '의정부시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수수료 감면 범위를 확대해 시민의 민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개정했다.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태은 의원(국민의힘, 의정부2, 호원1, 2)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스포츠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이번 개정은 다자녀 가정 기준 확대 내용을 스포츠센터 이용료 감면 기준에 반영해 형평성을 높이고,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 범위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스포츠센터 이용료 감면 기준에서 다자녀 가정 대상을 ‘3명 이상 자녀 가구’에서 ‘2명 이상 자녀(막내 18세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연령 표기를 ‘만 18세 이하’에서 ‘18세 이하’로 정비한 것이다. 또한 시행일 이전에 이미 이용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종전 규정을 적용하도록 경과조치도 함께 마련해 행정 혼선을 줄였다. 김 의원은 “다자녀 가정의 기준이 2자녀로 확대되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에 반영하여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의원(국민의힘 / 송산1·2·3동, 고산)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생활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이번 조례는 일상생활 속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생활위험수목 처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지원 대상지 및 지원신청 ▲처리반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권안나 의원은 “현행 '주택법'상 관리 체계가 있음에도 수목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공동주택 등의 실정을 고려하여, 수목 관리자가 스스로 책임 의식을 갖고 시의 안전 시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의원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주택 및 노유자시설 등에 대해서는 시 차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며 “생활권 주변의 수목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 정진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청소년 자연생태지역 탐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포상 수여시 점자와 외국어로 병행 표기하는 사항을 신설했고,'의정부시 청소년 자연생태지역 탐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의정부시 청소년환경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와 통합하여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은 시각장애인과 외국인 수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해 포상의 영예를 높이고, 청소년 환경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미래 세대와 관련된 고민을 입법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공사는 오는 27일 사옥을 양평읍 대흥리에서 양평읍 양근리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이를 계기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군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보다 체계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대민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전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3월 3일부터 정상 업무를 개시한다. 신사옥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대교길4번길 5(구 양평노인복지관, 양평경찰서 옆)에 위치하며, 해당 건물은 양평군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리모델링과 보수를 완료했다. 건물은 연면적 786.62㎡ 규모로, 2층과 3층을 양평공사가 사용한다. 이번 이전에는 본사와 경영기획실을 포함한 6개 부서가 함께 이전하며, 대표전화(031-770-4000)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청사 전면에는 일반주차 10면과 장애인 주차 1면이 조성되어 있으며, 이 중 공사 사용 가능 면수는 6면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내 신사옥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3대를 설치할 예정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종면다목적복지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년간 재임한 허병길 이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용임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사랑의 쌀 나눔’으로 진행됐으며, 총 81포(250만 원 상당)의 쌀이 모였다. 기부된 쌀은 각 마을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번 이·취임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허병길 이임 위원장은 재임 기간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 행사를 추진하는 등 주민 소통 활성화에 힘써왔다. 앞으로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 나용임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역 가공 농업인의 자생력 강화와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농식품 가공 컨설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양평 수박을 활용한 ‘수박 하이볼’, 양평 밀을 원료로 한 ‘양평밀맥’, 단월면 쌀을 활용한 ‘단월 쌀 카스텔라’ 등 차별화된 가공 제품 7종이 개발되며 양평 가공농산물의 상품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방문형 컨설팅을 통해 가공 공정 개선, 유통 전략 수립, 해썹(HACCP) 지원, 현장 애로 사항 해소 등 가공농업인의 성장과 도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경영 악화나 매출 정체 등으로 전환점이 필요한 가공 농업인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규 가공식품 개발을 준비 중인 식품 제조업체 가운데 5개소를 선정해, 3월부터 10월까지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브랜드화·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공농업인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확장하는 핵심 주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 대표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도서관은 대관 신청 절차를 전면 개편하고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동아리실, 다목적실, 물빛극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양평도서관 시설 대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접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대관 가능 일자 확인부터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신청 후 관리자의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 목적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중복 예약을 방지하는 등 공공시설 이용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는 누리집 내 ‘마이페이지’를 통해 신청 현황과 승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대관 신청 서비스는 3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군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기존 방문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이용자의 원활한 적응을 지원하고, 4월 1일부터는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0일 경기도가 주관한 ‘통합돌봄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음 달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앞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양평군만의 특화형 통합돌봄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양평, 다시 돌아온 봄(양평, 다돌봄)’을 사업명으로 정하고,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양평형 통합돌봄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집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방문돌봄 주치의’ △퇴원, 퇴소 이후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일상복귀 돌봄집’ △집중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AIP 코디네이터’ 운영 등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방문돌봄 주치의’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을 통한 집중 재활치료를 제공하며, ‘일상복귀 돌봄집’을 통해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AIP 코디네이터’를 통해 돌봄 대상자가 시설 입소 대신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 가정생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0일 다회용품 세척시설인 ‘리:워시 양평세척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한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장,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양평군 기관·단체장, 읍면 기관·단체장, 개군면 기관·단체장, 하자포2리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양평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색줄 자르기, 기념 촬영, 세척센터 관람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양평세척센터 준공에 기여한 공로로 함영수 하자포2리 새마을지도자와 윤현정 호재건축사사무소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시(RE) 씻어서(WASH) 순환하는 양평’의 의미를 담은 ‘리:워시 양평세척센터’(공식 명칭: 양평세척센터)는 2025년 5월 착공해 올해 1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32억 8,300만 원이 투입됐다. 이 중 15억 1,200만 원은 한강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았다. 건축면적 735.94㎡(지상 1층) 규모로 3개 라인의 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장애인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시혜가 아닌 권리”라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업과 회계를 보고하고, 2026년 투쟁 기조와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에서 “장애인 정책을 이야기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원칙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라며 “장애인의 소득과 일자리 역시 단순한 지원의 영역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기회소득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와 같은 정책은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제도적 과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일할 수 있는 기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차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길”이라고 강조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0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신설학교 학생배치 현황을 비롯하여 원거리 학생들을 위한 통학버스 추진사항을 점검하고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오는 3월 개교를 앞둔 화성바른중학교 원거리 학생들이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신미숙 의원은 “신설학교의 경우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함께 운영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행정 절차와 계약 과정으로 인해 운행 시작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로 인해 개교 이후 2~3주가량 통학 공백이 발생하고, 원거리 학생들은 학부모 차량에 의존하거나 장시간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등 통학 불편을 겪게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개교 초기부터 안정적인 통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사전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원거리 학생 거주지 분포를 반영해 통학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1일,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 스마일봉사단과 함께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도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은 2023년 2월에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배자재 지원 및 자원봉사 인력 연계를 통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장애 가구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산 지 오래되어 벽지가 노랗게 변색됐는데, 도배 후 깨끗해진 방을 보니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다”며 “주말에도 나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 이정란 대표는 “작은 손길이 큰 변화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주말에도 조원1동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수정인테리어기술전문학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