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연동면 마을계획단 공개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마을계획단은 ‘세종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22조에 따라 운영되며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동면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마을계획단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계획에 관심 있는 주민 25명을 모집 완료했다. 앞으로 이들은 마을 자원 조사와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회,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문정의 면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마을계획단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와 세종등곡리동제 보존회(대표 조종호)가 오는 3월 2일 부강면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녪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와 옛 풍습을 재현하는 자리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1부 행사에서는 부강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신밟기와 윷놀이대회가 진행된다. 지신밟기는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지신을 밟아 불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부 행사는 세종등곡리동제 보존회 주관으로 등곡1리 일원에서 낙화놀이와 탑제가 진행된다. 낙화놀이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밤하늘을 밝히는 불꽃처럼 마을에 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선조들의 전통을 이어받은 탑제는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이다. 최의헌 면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는 부강면 직능단체와 면민들의 참여로 전통을 계승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고품질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응가게로 투명페트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류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깨끗이 씻어서 가져오면 보상단가(100∼600원/㎏)에 따라 세종 시티앱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특히 3월 한 달간은 ‘시티앱’포인트 적립 2배 혜택과 함께 에코백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3월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도담동 싱싱장터(매주 금요일) ▲소담동 싱싱장터(매주 수요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매주 화요일) 등 3곳에서 이응가게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동일하지만 운영 요일은 각각 달라 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고품질 재활용품을 안정적으로 회수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모두 1,251명이 이응가게를 이용했으며 고품질 재활용가능자원 6,134㎏을 수거했다. 시티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이 지역에서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지역문화기록가’일자리 사업을 지원·운영한다. 지역문화기록가는 지역사회 내 소중한 기록을 수집·보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고 케어믹스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수행한다. 이들은 마을 역사와 생활사, 인물 이야기, 사라져가는 공간, 공동체 활동 등을 직접 조사하고 기록하게 된다. 올해에는 총 15명의 지역문화기록가가 ▲마을 원로 및 주민 인터뷰 ▲주민자치 및 공동체 활동 기록 ▲생활유산 및 장소 조사 ▲사진·문헌 등 민간기록 수집 ▲기록물 정리 및 수집카드 작성 등을 병행한다. 특히 지역문화기록가는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지닌 고령층 시민을 대상으로 선정, 보다 깊이 있는 생활사를 발굴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집된 기록물은 마을기록문화관 다담(多談)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안종수 자치행정과장은 “시민이 직접 남긴 기록은 행정문서에 담기기 어려운 생활사”라며 “축적된 기록을 지속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까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帤인의 아빠단’참여자를 모집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를 대상으로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체험·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아빠와 함께하는 농장체험 ▲생활 속 육아 미션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등 실제 육아에 적용하거나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3~7세(2019년~2023년 출생) 자녀를 둔 아빠 100인이다. 신청 희망자는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폼 바로가기 주소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의 행복과도 직결된다”며 “아빠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쌀 수급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수입 의존성이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품목과 지원액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를 신규 지원 품목으로 추가했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시 가공용으로 용도가 제한되지만 공급 부족 등의 비상시에는 밥쌀용으로 유통하면서 쌀값 안정과 농가 수입 창출을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 전략작물직불제 지급 단가는 논에 벼를 재배하지 않으면서 콩·팥·녹두 등 두류와 수급조절용 벼, 조사료, 깨, 식용옥수수를 재배할 경우 1㏊당 작물별 150∼550만 원이 적용된다. 올해부터는 하계 조사료를 재배하면 기존 500만 원에서 550만 원, 깨·옥수수는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의 1㏊당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동계작물을 재배한 뒤 하계에 논콩, 조사료, 가루쌀을 이모작 재배 시 1㏊당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수급조절용 벼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시의 우수 인재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장과 도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첫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연구원은 지난 26일 박연문화관에서 세종시 우수 인재들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세종인재 이음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우수 인재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지역과의 연결기반을 다지기 위한 첫 교류 행사로,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선발된 핵심인재 성적우수 장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핵심인재 성적우수 장학사업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을 선발해 1인당 7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190명, 2024년 211명, 2025년 168명이 선발된 바 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앞으로 장학생들 간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진을 구성하고, 분야별로 지역사회 발전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숙의형 토론이 이뤄졌다. 2부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인재들의 진로와 역할,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이어졌다. 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 ■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 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 ■ 운영과 투자 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는 제천시 행정구역 전역에 대한 ‘2030년 제천 도시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을 최종 확정하고 27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제천시의 여건 변화에 맞춰 공간을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2년 용역 착수 이후 주민 의견 청취,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이번 재정비는 그동안 산지관리법이나 농지법 등 타 법령에 의해 보전산지, 농업진흥지역, 국립공원 등에서 해제됐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관리계획상 용도지역이 그대로 남아있어 발생했던 토지이용 규제를 해소했다. 또한 하천 및 도로 부지 내 불합리하게 설정되어 있던 용도지역 경계를 지형지물에 맞춰 정비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건축물 신축이나 증개축 시 겪었던 제약이 완화되고, 개인의 재산권 행사가 쉬워지며, 마을 단위의 소규모 개발이 가능해지는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고령층의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체내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는 질환으로,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층은 발병 위험이 커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원 사업은 지원 금액을 늘리고 백신 선택권을 보장한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횡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미접종자다. 올해부터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생백신(1회 접종) 또는 사백신(2회 접종) 중 하나를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백신 종류별로 구분된다. 생백신은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 대상이다. 사백신은 1차와 2차 접종 시 각각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생백신을 접종했더라도 5년이 지났다면 사백신 접종 시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영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공고 및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정된 업소는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횡성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계속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군은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총 1.2억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12~1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휴·폐업 중이거나 지방세 등 체납이 있는 경우, 5년 이내 유사·중복 지원을 받은 업소, 별도 지원사업이 시행 중인 음식·숙박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업장 건물 및 시설물의 개량·수리, 영업에 필요한 장비의 수선 및 교체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노후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위생·안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과 횡성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공존하는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횡성군은 26일 오후 4시, 횡성교육지원청과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스포츠교육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학생과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 시설을 조성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돌봄 및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사회와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은 시설 설계와 착공을 앞두고 소유권 관계, 시행 주체, 운영 비용 분담 등 구체적인 제반 사항을 합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서원초등학교 운동장 부지에 건립되는 학교복합시설은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된다. 실내수영장, 실내골프교실, 늘봄교실 등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의 홍보 서포터즈를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 청년정책과 청년센터에 관심 있는 18~39세 인천 청년으로, 모집 인원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분야별로 3명씩 총 6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인천시 청년정책 및 청년센터 관련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활동 채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10만 원씩 최대 7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로 선정 시 1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인천TP 원장 명의의 위촉장과 수료증도 수여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인천청년포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인천시 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로 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청년의 시각과 목소리로 청년정책을 알리고 싶은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유유기지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 청년정책과 청년센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산업 고도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소재·부품·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대해, 총 10개 시군 1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년 사업 총예산은 7억 6천만 원(도비 3.8억 원, 시군비 3.8억 원)으로 편성됐으며,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기업의 기술 자립 기반을 다지고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금년 선정기업은 춘천‧원주 각각 4개사를 포함한 총 18개 사로, 이들은 기술개발을 완료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상용화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지식재산권 취득 수수료,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사업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하반기 중 도내 지자체 및 선정기업들이 참여하는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각 기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별 산업 특성과 연계한 전략 수립 방향도 함께 논의될 계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관광재단과 소노인터내셔널은‘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외래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재단은 소노인터내셔널과 함께 강원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강원’을 만들기 위한 연계 협력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출시된 ‘블루 코스트 2 나이트(Blue Coast 2 Nights)’ 특별 상품은 강원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자연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2박 전용 체류형 상품이다. 본 상품은 쏠비치 양양, 쏠비치 삼척,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 강원 지역 주요 거점에 위치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본 상품에는 객실 2박과 함께 조식 뷔페 또는 워터파크(오션플레이) 2인 이용권이 포함되며, 소노호텔앤리조트 자사몰 예약 시 웰컴티 및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 등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한 특별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