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시민들의 디지털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이끌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숏폼 콘텐츠의 확산과 생성형 AI의 일상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의 자기조절 능력을 강화하고, 과의존 위험군에 대한 전문 상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위촉 인원은 예방교육 강사 11명과 가정방문 상담사 10명 등 총 21명이다. 이들은 상담 관련 석·박사 학위와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2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디지털 과의존 전문가로, 3월부터 12월까지 대구 전역에서 예방교육과 가정방문 상담을 수행한다. 예방교육 강사는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가정방문 상담사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부모-자녀 간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견학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수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 및 도서관 이용 예절 교육, 목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색동회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행사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견학 희망일 60일 전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하루 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결혼이민자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배치 평가를 통해 참여자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초급 △중급 △토픽반 등 6개 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정원 마감 시까지 과정 운영 중에도 참여자를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울산중구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 효율 및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음주·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울산중부경찰서, 동(洞)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 약물·물건, 유해 매체물에 대한 안내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6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재정집행률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1분기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어서 부서별 1분기 재정집행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집행 지연 요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중구는 신속 집행을 위해 집행 지연 예산에 대한 단계별 점검을 강화하고, 2~4분기 시행 예정 사업 가운데 가능한 사업은 1분기로 당겨서 추진하며 예산을 우선 집행할 예정이다. 추가로 부서 사이의 협의를 통해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신속한 재정 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정 관리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6일 오후 1시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대표, 사업 참여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소양교육 순서에는 최은선, 박은미 강사가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건강 관리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보다 24억 원 많은 19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 4,144명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인구 증가에 발맞춰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26일 학교 단위 직무연수 업무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학교 단위 직무연수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학교 단위 직무연수는 각 학교에서 특성에 맞는 연수를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연수다. 울산교육연수원에서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형태로 학교와 교육연수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연수 체계(시스템)다. 올해는 운영을 희망하는 50개 학교를 선정했다. ‘질문과 회복으로 성장하는 학교 교육과정,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 성장하는 학교 문화 만들기,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학교 공동체 회복’ 등 학교별 특색에 맞는 50개의 주제를 선정해 1년 동안 자율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공동 연수(워크숍), 상담(컨설팅), 현장 체험, 실천 사례 공유’ 등 학교 상황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 교원은 15~30시간의 직무연수 시간이 인정된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학교별 특색있는 연수 운영으로 연수생의 만족도를 높여 행복한 배움의 교육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오후 3시 외솔회의실에서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 정년퇴직자들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학교 현장에서 1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으로, 13개 직종 80명이다. 울산교육청은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19년도부터 해마다 2회씩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직종별로는 급식종사자 61명, 돌봄전담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6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1명, 유치원특수방과후 전담사 1명, 유치원통학실무사 1명, 전문상담사 2명, 교육업무실무사 4명, 행정실무사 1명, 발명․실습실무원 1명, 사감 1명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영양교사와 영양사, 학교급식업무지원단 강사,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내실을 다지고,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영역 교육과 함께 2026학년도 울산교육청 학교급식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첫 순서로 농산물품질관리원 류웅 과장이 안전한 식재료 구매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국립부경대 김지회 교수가 국내 수산물 방사능 관리 정책과 수산물 위생․안전 정책에 대해 세부적으로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울산교육청 이은영 주무관이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 방향’을 전달하며 올해 주요 변경 사항,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 학교급식비 지원 등 주요 내용을 전달했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치밀한 계획으로 학교급식의 운영과 질을 높이고, 연수를 통해 전달되는 학교급식 기본 방향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는 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친화적인 세무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26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의 발대식을 가졌다. 맞춤형 세정 서비스는 기업의 다양한 세무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소통하는 맞춤형 세무행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방식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되며,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정 서비스 홍보와 지방세 안내문을 발송한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기업 특별 상담 신청서를 받는 방식이다. 시는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대상 기업에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 △기업·청사·소회의실 등에서의 현장 상담실 운영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세무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또 시청 각 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세무 분야를 넘어 기업 경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날 발대식에서는 마을세무사 및 지방세심의위원회 간담회도 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4시 2층 상황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통합 조사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업무 적응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차세대 행복e음 시스템 매뉴얼 교육 및 개인정보 교육, 사회보장 급여 신청 절차 및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실무담당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자리가 됐다. 동구 관계자는 “복지제도의 다양화와 기준 완화 등으로 복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문성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마인드를 재충전하고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해 더 잘사는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이 지난 25일, 구리시 인창초등학교에서 열린 ‘그린스마트스쿨 인창초-인창유치원 임대형 민자사업(BTL) 착공기념식’에 참석해 미래 인재 양성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기미래교육인프라 주식회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과 교육청 및 지자체 관계자,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 학생 대표 등 약 40명이 함께했다. ‘그린스마트스쿨 인창초-인창유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경기도교육청이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학습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리시 인창초등학교와 인창유치원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약 3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도 교육청은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21년 문을 연 인창초는 올해로 개교 105주년을 맞이하며 명실공히 구리를 넘어 대한민국의 전통 있는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 개원한 인창유치원 역시 17살의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런 오랜 역사성을 증명이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월 25일 군포고등학교 도서관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학교 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군포고 학부모들의 요청을 마련된 자리로, 학부모들은 학교가 추진 중인 ‘공교육 살리기 프로젝트(학교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지원)’에 대해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다만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책·걸상 교체 등 기본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현재 군포시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학부모가 교육을 위해 군포시를 떠나는 것”이라고 말하며 “군포에서 태어나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교육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기반”이라며 “군포고가 공교육의 성과를 이어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2월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 주관으로 남양주시 체육과 관계자 및 지역 클라이밍센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산동에 조성 예정인 인공암벽장의 설계 및 운영 과정에서 관내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 필요성이 제기됐다. 다산동 60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8억 원(남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 재원 분담) 규모로 조성되는 신규 체육시설은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과 체육시설(배드민턴장 10면)로 구성되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퍼즐클라이밍센터(센터장 소순전)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체육시설조성팀장과 관내 4개 민간 클라이밍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남양주시와 다산신도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공암벽장 신축 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날 참석한 민간 전문가들은 엘리트 선수 출신, 클라이밍 안전 진단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에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이 조성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파주·광주 등 경기도 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6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평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권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에 근거한 법적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그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제19기 위원회는 면온초, 평창고, 대화고, 봉평고, 진부고 등 관내 다양한 학교의 청소년 18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청소년들의 폭넓은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대표성을 강화하여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심재국 평창군수가 위원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그동안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교육·문화·경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해 왔으며, 이러한 제안들이 군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고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청소년의 시각이 실제 정책 논의 과정에서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