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여주시 전체에서 추진 중인 ‘설 명절 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노인복지과 직원들은 코카콜라 여주공장에서부터 점봉동 일대에 이르는 구간의 도로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여주도시공사 직원들과 함께 임시주차장 등 여주추모공원 일대까지 대청소를 추진하여, 설 명절 기간 방문객들이 보다 경건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을 기릴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여주추모공원 방문객들이 여주의 깨끗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여주시를 찾으시는 모든 분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여주시재향군인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날 기탁식에 참여한 여주시재향군인회 이준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시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평소 안보의식 고취 활동과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민속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세종대왕면 소재의 장애인복지 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시설장 김은경)로 시설 곳곳을 돌아보며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장애인관련 행정정보를 공유했으며, 시설을 이용(입소)하고 계신 분들과 종사자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또한, 후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담아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로 지정기탁된 다양한 후원품들을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13일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및 점봉초교총동문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쌀 10kg, 100포)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권순택 대표이사 및 임부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잘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 및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주시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해 주신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점봉초교총동문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강천면(면장 배인수)의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불꽃온기 선한 쌀·상품권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총 15가구를 선정해 지원을 진행했으며, ‘불꽃온기 설꾸러미 지원사업’대상자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세심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가구당 쌀(4kg) 2포와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선정된 가구들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고, 내방이 어려운 가구에는 방문 전달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종방역 대표이자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호선 위원은 후원자로서 이번 나눔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박 위원은 햅쌀 4kg 3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박 위원의 기탁은 이번 사업에 큰 도움이 됐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계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이전에도 명절 물품 기탁과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었다. 이재권 상인회장은 “고물가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님들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성금을 기탁해주신 375아울렛 상인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을 앞두고 대신면 소재지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등 33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율촌리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활동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회 여주점동봉사회는 2월 13일 점동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맛간장 30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맛간장은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최장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맛간장을 활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 정성껏 조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13일 산북면 적십자회에서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산북면 지역 내 복지 취약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 산북면 10개 마을 적십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품 꾸러미는 떡, 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활동이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설 연휴의 초입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산북면 적십자회 분들께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산북면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고자 적십자회뿐만 아니라 관내 각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결정(변경)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 전체 면적의 65%가 임야로 구성돼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 가용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양질의 개발 유도를 위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의 결정권자인 경기도는 광주시 재정비(안)에 대해 계획의 목적과 필요성, 개발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관내에 위치한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로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용 받기를 원하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가구 16명이 매월 이용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위해 추운날씨에도 마를린 헤어숍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이지효 매교동장은 컵라면과 수건을 후원하여 대상자분들이 집으로 돌아가시는 발걸음에 온정을 더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분들의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로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교동 상가를 이용하는 분들 또는 상인들에게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발견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줄 것을 독려했다. 제보된 대상 중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대상자 욕구에 적합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적극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추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고, 돌봄 사각지대가 없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센터 한문교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예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한문 교육과 연계한 올바른 세배 예법과 생활 속 기본 예절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큰절과 평절의 차이, 세배 인사말 등 전통 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녀 세대에게 올바른 명절 예절을 전하기 위한 바른 인사법과 몸가짐을 함께 배우며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최영희 행궁동장도 함께 참석해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한문교실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학 한문교실 강사는 “명절을 맞아 단순한 이론 수업을 넘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예절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주민자치센터 한문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지난 13일 오전, 관내 시립행복숲어린이집과 유용 생활 폐자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아이들은 본인들이 사용한 유용 생활 폐자원을 모아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 가는 체험을 통해서 올바른 재활용 분리수거와 유용 생활 폐자원의 개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라며,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