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문화재청은 4월 23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했다. ▶ 3급 승진 ㅇ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변지현 ▶ 4급 승진 ㅇ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 서기관 김용식 ㅇ 문화재보존국 수리기술과 서기관 윤진영 ㅇ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실 과학기술서기관 이태호 ㅇ 문화재보존국 수리기술과 과학기술서기관 이승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김문성 변호사(51세)가 4월 22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신규 위촉됐다. 이번 인사는 서정 전 비상임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김문성 신임 비상임위원은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약 17년간 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김문성 위원은 그간 입찰담합 등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위반 관련 민․형사사건을 두루 처리해 왔으며, 특히 하도급법 및 상생협력법 위반에 따른 징벌적 손해배상책임을 최초로 이끌어낸 바 있다. 오랜 기간 법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및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전문성을 쌓아온 김위원이 준사법기관인 공정위의 심결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7일 최우규 전 안양시의장이 제8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1월부터 신임 대표이사 채용 공고 및 접수, 서류와 면접 심사, 이사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최우규 전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정했다. 최 대표이사는 안양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지난 17일 임명장을 받았다. 최 대표이사는 안양대학교를 졸업 후 동 대학원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제8대 경기도의원, 국회 사무처 정책연구원, 제8대 안양시의원, 안양문화예술재단 비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날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역 문화예술 진흥 ▲시민 문화 향유 확대 ▲지역예술인 지원 확대 ▲조직 역량 강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밝히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 운영과 열린 경영을 통해 안양시민 모두 함께 문화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권기석 (權奇錫, 기획재정담당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외교부 팀장급 인사 해외언론팀장 이 수 진 (현 기후변화외교과 외무서기관) 다자보건안보팀장 김 남 기 (현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파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 ▲ 미래인재정책국장 홍순정 (洪淳正, 미래인재정책과장) 2024. 4. 8. 자 ▲ 국제협력관 황성훈 (黃聖勛, 운영지원과장) 2024. 4. 11.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외교부 국장 인사 국제기구국장 이 철 (현 국제기구국 협력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보건복지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을 이끌어갈 신임 사업단장에 서울대학교 백롱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롱민 신임단장은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장 및 건강보험 디지털의료전문평가위원회 위원장, AI 정밀의료솔루션 닥터앤서 2.0 사업단의 과제총괄책임자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바이오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관계부처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신임단장이 한국인의 유전정보 연구·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여, 우리나라의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단장은 작년 12월부터 약 3개월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 지원자격을 검증하고 서면 및 면접발표 평가를 실시한 후 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관세청 인사 - 서기관 승진 (2024년 4월 8일자) 관세청 운영지원과 윤 남 희 (尹湳喜)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김 태 용 (金兌庸) 관세청 규제혁신팀 박 노 명 (朴魯明)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이 병 진 (李炳珍)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 서 경 복 (徐景福)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 박 권 오 (朴權五) 관세청 심사정책과 박 준 성 (朴俊星) 관세청 조사총괄과 민 병 수 (閔丙秀) 관세청 외환조사과 윤 지 혜 (尹智慧)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 진 선 (金眞善) 인천공항세관 수출입물류과 석 창 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과장급) ▲ 홍보담당관 안영훈 (安泳熏,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백대현 (白大鉉, ICT신산업육성팀장) ▲ 디지털포용정책팀장 이강용 (李岡勇, 디지털전략팀장) ▲ 다자협력담당관 허은영 (許銀英, OTT활성화지원팀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천안시립무용단 예술감독에 박종필(60) 씨를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박 예술감독은 인간문화재 우봉 이매방 선생으로부터 살풀이, 승무 등을 전수받았으며 ‘박종필 류 한량무’, ‘박종필 류 덧배기춤’등을 통해 수준높은 무대를 선보여왔다. 또한 서울시무용단 지도위원, 전북대학교·중앙대학교·동덕여자대학교·백제예술대학교 겸임교수, 익산시립무용단·필무용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신임 감독의 임기는 2026년 3월 말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예술감독 위촉으로 천안시립무용단 업무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천안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품격있는 문화 공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유영준 現 국무조정실 파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대한민국 최고 인재육성기관 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제3대 이병준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4일 최대호 안양시장 겸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재단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경애화락(敬愛和樂)의 마음으로 하나 되어, 대한민국 최고 인재육성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열정과 노력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한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안양시 교육청소년과장, 예산법무과장, 기획경제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창립 13주년을 맞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창의융합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미래교육협력지구 등 다양한 공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정옥 기자 |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김남일 전 포항시 부시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2월 27일까지 사장직을 수행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번에 걸친 공모 끝에 경북도는 지난 2일 김남일 전 포항시 부시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개최된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28일 사장으로 최종 임명했다. 도 관계자는 지난 30여 년간 중앙과 경상북도에서 문화관광체육, 환경해양산림, 경제통상, 투자유치 등 다양한 공직 경험을 가진 김남일 사장이 미래 경상북도의 새로운 문화관광 가치 창조라는 중대한 과제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낙점됐다고 봤다. 김남일 사장은 “지난 30여 년간 공직생활의 경험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열린경영과 청렴경영이라는 기치 아래 임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며 공사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특히 2025년 창립 50주년을 대비해 경북의 인문산수(人文山水)를 연계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전략을 수립해 미래 경북 문화관광의 새로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호근 기자 | 경남도는 28일 신임 경제부지사로 김명주 전 기획재정부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오전 경남도청에서 김 신임 부지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부지사는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석사, 미국 미주리국립대 석사(MBA과정), 국립공주대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제39회 행정고시(재경직) 출신으로 기재부 예산실ㆍ기금국ㆍ전략기획관실ㆍ재정관리국, 국민경제자문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을 거친 재정 및 경제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부지사는 “그동안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민선 8기 경남도의 성공에 기여하겠다”면서, “중앙부처ㆍ의회ㆍ전문가 등과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주항공청 조기 정착, 남해안 관광개발, 투자유치 확대를 비롯한 도의 역점사업들의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