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3월 7일 회장 이·취임식 및 1차 대의원회를 통해 2026년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으로 황의구 현(現) 삼척서부초등학교 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황의구(61세) 총동문회장은 평창군 출신으로 대화 중·고등학교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88년 개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평창, 춘천, 고성, 삼척 등 초등교육 현장에서 39년째 근무 중이며, 평창군 교원연합회 사무국장, 안미초 동기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개교 83주년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는 6월 13일에 안미초등학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4월 3일까지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의 사계절 관광지, 문화,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지역관광 인지도를 높이며 관광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은 콘텐츠 기획 및 구성, 촬영과 편집, 제작 등 로컬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난이도를 조절하여 수준별(기초반, 중급반, 심화반)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반은 SNS를 처음 접하거나 활용 경험이 부족한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되고, 중급반은 기초 과정을 이수하거나 기본적인 SNS 운영 경험이 있는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심화반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 관광진흥팀 관계자는 "이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생’ 모집을 통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여행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최신 관광 경향에 맞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강원 행복 일터 조성 사업’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돼 추진되는 것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고용 안정에 이바지한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나 주사업장 또는 주공장이 평창군에 있으며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 환경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의 80% 이내,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업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말 최종 결정된다. 신청은 평창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근로환경과 직원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이고,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 운영하기 좋은 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지난 2월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대상 5,328개 농가를 확정하고, 3월 9일부터 농자재 구매를 본격 추진한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비료, 농약, 각종 영농 자재 등 소모성 농자재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0억 원 확대 편성했다. 총사업비는 195억 원 규모로 군비 90억 5천만 원, 도비 7억 원, 농가 자부담 97억 5천만 원으로 구성된다. 또한 농가별 지원 한도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해 농업인이 더 폭넓은 범위의 농자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대상 농가는 10월 31일까지 기간 내 희망한 농자재 판매업체를 통해 농자재를 구매하면 된다. 1차 신청을 놓친 농가를 위해 추가 신청도 예정되어 있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 등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읍면 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노인복지정책에 총 2,674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춘천시 전체 예산의 약 15.7% 수준이다. 춘천시는 ‘노인이 존중받고 사회에 기여하는 도시’를 비전으로 △즐거운 사회참여 활성화 △함께하는 노후생활 도모 △활기찬 건강생활 지원 △든든한 자립생활 지원 △품격 있는 장사시설 운영이라는 5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56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춘천 노인인구는 6만 4,332명으로 전체의 22.5%를 차지한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3만 7,685명으로 노인 인구의 58.6% 수준이다. 이 같은 초고령화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어르신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형 노인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정책을 시행한다. 먼저 노인일자리 사업을 양적·질적으로 확대한다. 참여 규모를 7,865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6% 늘리고 예산도 357억 원으로 약 10% 확대했다. 단순 참여형 중심에서 벗어나 역량활용형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건설기계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과 지게차, 굴착기다. 총사업비는 13억 8,400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총 740대다. 차종별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415대 △4등급 경유차 270대 △건설기계 55대다.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춘천시 기후에너지과로 하면 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를 마지막으로 조기폐차 지원이 종료된다. 보조금은 차종과 차령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올해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된다. 또한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4등급 차량을 폐차한 뒤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경유 제외)를 구매하면 2차 보조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업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전화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 준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오는 11일 개최한다. 춘천시는 11일 오후 6시 30분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소양아트서클 준공식’을 열고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탄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하며 ‘주민과 하나 되는 소양아트서클’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6시 10분부터 근화동 난타팀과 소양동 기타팀, 근화동 라인댄스팀 등 근화소양동 주민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식 행사의 퍼포먼스는 LED 터치방식으로 내빈들이 화면에 손을 올리면 소양아트서클을 비롯해 소양2교, 소양강처녀상, 자전거플랫폼 등 인근 주요 관광시설의 경관조명이 동시에 점등된다. 이를 통해 춘천 수변 관광벨트의 야간 경관을 상징적으로 밝히는 연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점등 세레모니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소양아트서클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 라운딩이 진행된다. 소양아트서클은 호반사거리에 조성된 원형 구조의 보행 시설로 단순히 건너가는 육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관광객 증가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26일까지 영월관광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운영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청령포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영월군은 관광객과 지역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현장 판촉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가 5곳이 참여한다. 참여 농가들은 와인, 산나물, 더덕 등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관광객들에게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 마련돼 농가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소개하고 관광객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사업단 박수연 단장은 “관광객 증가를 지역 농업과 연계한 새로운 유통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3월 13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205곳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의 잎과 가지, 꽃, 열매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발생할 경우 치료가 불가능하고 전염성이 강하다. 이에 따라 사전 방제약제 살포와 농가의 작업도구 소독, 과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영월군은 지난 1월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기존 3차 방제(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에 개화기 1회 방제를 추가해 총 4회분 방제약제와 작업도구 소독을 위한 살균소독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관내 사과·배 재배면적 131ha를 대상으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발생 차단을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농가 상시 예찰과 방제 지도를 실시한다. 방제 시기는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의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 정보를 기반으로 농가에 적기에 안내할 예정이며,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2022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정원관리사연합회는 지난 3월 7일 ‘2026년 제1회 정원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와 정원분야 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년 정원교육 프로그램 로드맵과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인 주민협의체 구성 방안이 공유됐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에서 연합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정원분야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6년은 영월이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정원교육을 통해 군민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주민 참여로 이어가는 것이 정원분야 사업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척시는 3월 6일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유관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삼척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태백국유림관리소,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제23경비여단, 삼척교육지원청, 삼척우체국, 한국전력공사, 산림조합,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총 33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삼척시의 ‘2026년 산불방지 목표 및 추진전략’과 ‘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발전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산불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의 건의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삼척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민·관·군 합동 예방과 신속한 진화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척시노인복지관은 6개 읍면동 지역 1,0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59명의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남양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임을 확인하고, 3월 4일 남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숙)와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다량의 쓰레기와 오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으며,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이에 삼척시노인복지관과 남양동행정복지센터 맞춤돌봄팀이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15명이 참여해 가구 내부 적치물 정리, 폐기물 수거, 청소 및 위생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후 남양동행정복지센터의 주거환경 위기가구 특수청소 지원사업인 ‘남양 홈크리닝 서비스’와 연계해 특수청소와 소독·방역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생활지원사의 세심한 관찰과 남양동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어르신께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었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척시도계장학재단이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예정 인원은 대학생(전문대생 포함) 50명, 고등학생 38명, 중학생 25명, 초등학생 18명 등 총 131명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업 수행 과정 중 발생하는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1인당 대학생 20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 중학생 30만 원, 초등학생 20만 원이 지급된다. 자격조건은 친권자(후견인)의 주소가 2024년 3월 16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도계읍으로 등록되고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인 학생이다. 대학생인 경우 신입생은 졸업학교 고3 평균 교과 등급이 4등급 이내인 자 또는 검정고시 평균 70점 이상인 자이며, 재학생은 전(前) 학년(1・2학기) 평균 성적이 B⁰학점 이상인 자이다. 초중고교생은 2026년도 도계읍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으로 별도 신청 없이 도계읍 관내 학교장이 추천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은 성적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척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상설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및 고위험군, 경로당 이용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팀 3명이 참여해 총 26명의 주민에게 교육과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교육에서는 ▲고혈압·당뇨병 수치 바로 알기 ▲고혈압·당뇨병 식사 원칙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뇌졸중·심근경색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주요 건강정보를 PPT와 교육자료, 동영상 등을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교육과 함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건강 측정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담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확인했으며, 신규 관리 대상자 발굴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상설교육은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2주차에는 스트레스 해소 교육, 3주차는 심뇌혈관질환예방 체험 교육, 4주차에는 신체활동 및 운동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5월 23일 개최되는 2026 삼척장미축제 기간 중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고난도 편대비행과 역동적인 공중기동을 통해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삼척 장미축제에서 선보인 에어쇼는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올해도 다시 선정되면서 축제의 품격과 기대감을 한층 높이게 됐다. 이번 에어쇼는 삼척장미축제의 화려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이글스의 정교한 비행 퍼포먼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2026 삼척 장미축제는 장미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행사, 공연 등이 어우러진 삼척의 대표 봄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이다. 재단은 이번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통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