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희망 온기 나눔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 온기 나눔 키트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청 세트와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줄 장갑과 핫팩, 강화군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만든 털목도리 등으로 구성됐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지역사회 곳곳에 자원봉사자들의 온기를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명절 음식 나눔, 토탈 자원봉사, 가족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센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가 최근 강화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장애인 가구를 긴급 방문해 동파 수리 무료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겨울철 취약계층에서 동파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2023년부터 동파 수리 장비를 마련했고,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수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용우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봉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동파가 발생하면 당장 물을 사용할 수 없기에 긴급 출동 수리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복지 욕구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영일, 민간위원장 최영창)는 지난 1월 29일 새마을금고(이사장 이병규)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14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화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병규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후원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영창 민간위원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협의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통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1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에 예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보훈 관련 수당을 월 2만 원씩 인상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상 대상은 ▲화순군 보훈수당 ▲화순군 참전명예수당 ▲화순군 참전유공자유족(배우자)수당 ▲전라남도 참전명예수당 등으로 각각 매월 2만 원씩 인상된다. 이에 따라 보훈수당은 월 7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참전명예수당은 월 10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참전유공자유족(배우자)수당과 전라남도 참전명예수당 역시 각각 월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 지급된다. 화순군은 이 외에도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국가보훈대상자 위문,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보훈단체 활성화와 보훈대상자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보훈대상자와 유족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을 확대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가 일상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가정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 이력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등 총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18세 미만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연간 총 4차수에 걸쳐 추진되며, 이번 1차 사업 대상자는 총 21명으로, 대원2동은 오는 2월 말까지 방문 상담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담은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담당자가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양육 상태와 생활 환경, 정서적 상황 등 전반적인 양육 여건을 점검하고, 아동과 가정의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상담 결과 확인된 복지 욕구에 대해서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아동학대 위험 징후나 학대 피해 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오산시 및 경찰과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전·단수·체납 등 위기 사유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직접 선정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난방 상태와 식생활 여건, 경제적 어려움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대상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방문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후원 물품 연계,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긴급 생활비 지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는 올겨울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조사를 오는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단전·단수 등 21개 기관의 47종의 위기 정보를 분석해 실제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보건복지부 중앙 발굴대상자 1,141명과 여수시 자체 발굴대상자 693명 등 총 1,834명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를 우선 연계하고 의료·고용·돌봄서비스와 민간 후원 자원을 결합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난방비 부담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위기가구를 사전에 확인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간 6회에 걸쳐 위기 정보 분석을 통해 총 10,845명을 발굴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의 현장 조사를 거쳐 대상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제2차 내부 사례회의를 가졌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상담 과정에서 신규로 발굴된 1인 가구의 사례 개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신체 건강, 돌봄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자원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외에도 회의에 상정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 전달, 수원새빛돌봄 연계, 긴급복지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례를 발굴하고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 분야에 총 1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이동 약자를 위한 신규 시책으로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전동보조기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에는 가야 및 칠원 권역에서 약 30명을 대상으로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중증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 연금도 인상됐다. 장애인 연금 기초급여액은 전년도보다 7190원 오른 34만 9700원이며, 부가급여 9만 원을 포함하면 월 최대 43만 9700원을 지원받게 된다.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일자리 사업도 확대한다. 함안군은 현재 26곳에서 92명이 참여하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과의 연계로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활동지원 바우처 사업과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로 일상생활과 돌봄 부담을 지원한다. 장애인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기존 복지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남도민 직소민원 창구인 ‘열린도지사실’이 도민 체감 중심의 민원 해결 성과를 거두며 대표적인 도민 소통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 ‘열린도지사실’은 2022년 8월 도민의 애환과 고충을 듣기 위해 설치된 직소민원실이다. 경남도청 본관 1층에 출입 게이트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되며, 근무시간 중 대면상담이 가능하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인터넷‧모바일 등을 통한 상담도 지원한다. 2025년 열린도지사실 접수 민원은 총 778건이다. 접수 경로별로는 방문 102건, 전화 356건, 인터넷 266건, 모바일 22건, 현장 32건으로 집계됐다. 2022년 개소 이후 누적 민원은 총 3,382건이며, 방문 453건, 전화 1,358건, 인터넷 1,449건, 모바일 42건, 현장 80건이다. 접수 민원은 일상생활 불편 신고부터 제도 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까지 다양했다. 도는 사안별로 담당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거나 필요 시 현장에서 관계기관과 민원인 간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주요 성과로는 노인가구 밀집지역 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가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와 시비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3,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번 계기로 김포시보훈회관을 중심으로 김포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맞춤형 복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시군 중 김포시를 포함해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김포시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체계적 운영 계획을 제출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훈회관에서 다양한 보훈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세대공감 멘토링, 심폐소생술 등 건강 관련 교육, 최신 기술 활용을 돕는 스마트기기 교육,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 교실, 일상생활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 그리고 건강 100세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가 2026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을 확대해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2020. 12. 31.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도서·공연·영화·여행·스포츠 등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1인당 연간 15만 원을 지원하며, 청소년(2008~2013년생)과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에게는 생애주기별 문화복지 강화를 위해 1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카드 발급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이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년도 3만 원 이상 사용 이력이 있고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2026년 1월 21일 자동 재충전을 완료했다. 자동 재충전 대상이 아닌 이용자와 신규 발급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남원시는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되는 만큼,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2026 시민공감 소통한마당'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22일 산동면을 시작으로 관내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산동면부터 도통동까지 이어진 소통한마당 현장에서는 △농로 및 마을안길 정비, △용·배수로 개선, △상습 침수구역 해소, △노후 수문시설 교체 등 주민 생활 안전과 직결된 건의사항이 다수 제기됐으며, 이는 재해 예방과 일상 불편 해소에 대한 시민들의 공통된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통동 고죽동 일원에서는 상습 침수로 농경지와 농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남원시는 2026년 하류 일부 구간을 우선 정비하고 잔여 구간은 국·도비 확보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원시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화상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소통을 병행하고,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 방법과 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맞춤형 복지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14억 2,1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출산여성도우미 지원 등이다. # 여성농업인 건강관리 강화 및 영농 편의 증진 남원시는 여성농업인의 주요 건강문제로 지적되는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 피로 예방을 위해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 해당 검진에는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작업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 교육, 전문의 상담 등이 포함된다. 올해 검진 대상은 51세부터 80세까지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검진비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농업e지’ 앱을 통한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국제와이즈멘 목포삼학클럽(대표 신광석)은 지난 27일, 목포시 드림스타트에 200만 원 상당의 과자 60박스를 후원했다. 전달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40개소에 지원돼 아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아동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 목포삼학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