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는 제6기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4명을 구성하고 2년간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촉직 177명, 당연직 27명으로 구성됐으며, 동장이 추천하고 시장이 위촉한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지역주민과 행정이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연계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복지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동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단위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해 행복한 동,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어 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도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73억 4300만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도는 2023년부터 전액 도비로 재해구호기금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1월 6일 기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지원받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7만 3430가구로, 가구당 10만원씩 지원한다. 시설수급자와 장기입원 단독가구 등 시장·군수가 난방비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대상은 지원에서 제외했다. 그동안 지원규모는 2023년 6만 6615가구 66억 6150만원, 2024년 6만 5740가구 65억 7400만원, 지난해 6만 7513가구 67억 5130만원이다. 앞서 도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 신청 없이 대상 가구를 확인해 수급자(가구주) 계좌로 지급될 수 있도록 시군과 협의를 마쳤다. 도 관계자는 “지속되는 한파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이번 난방비 지원을 통해 조금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안동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운영 중인 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의 위원을 2월 2일부터 추가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복지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 대표 참여기구다.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총 20명의 아동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5년 9월부터 정책 제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10명 이내의 아동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정책 토론회, 시청 견학, 현장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 총 5회(회당 2시간)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5학년부터 중학생 1학년까지 아동으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타 시군구에 주소를 두고 있어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5일 18시까지며, 지원신청서 및 개인정보처리동의서를 작성해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아동이 시 정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은 2월 1일부터 백일·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신규로 시행하고 장난감 대여 규정을 완화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제도 개선은 영유아 가정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백일·돌 행사용품 무료 대여, 장난감 대여 기간 연장, 분실·파손에 따른 변상 규정 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장난감도서관은 백일·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3박 4일 유상으로 운영되던 백일복·돌복·돌잡이 용품을 무료로 전환한다. 해당 용품의 대여 기간도 7박 8일로 연장할 예정이다. 무료 대여 서비스는 백일 또는 돌 자녀를 둔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고비용이 소요되는 백일·돌 행사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품목에는 백일·돌상 세트, 백일복·돌복 및 돌잡이 용품 모두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 대여 서비스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 장난감 대여 기간 연장 제도를 도입해 회원이 1회에 한해 대여 기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경남 시부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3년간 총 9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보장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거제시는 ‘일상 속 배움을 통한 장애인의 꿈 실현, 거제의 하(하루하루 쌓는 배움)·루(누리가 행복한 삶)·일(일상 속 평생학습)·과(과정을 실천하는) LIFE+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거제’라는 비전하에, 장애인의 삶 전반과 연계된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립기술, 직업역량 강화, 문화예술, 디지털 활용 교육 등 일상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율을 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 29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 회의실에서 읍면동 제주가치돌봄 및 찾아가는 건강돌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정책 변화와 2026년 달라지는 사업 지침을 공유하여 읍면동 현장 공직자들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실무자들이 사업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주가치돌봄 OX 퀴즈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지침 변경 사항 안내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의 이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을 최일선에서 담당해야하는 읍면동 공직자들의 사업 이해를 높이고 선후배 담당 공무원들과 실무 현장의 경험을 나누며 노하우를 배워가는 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난해 3,400명이 넘는 시민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발로 뛴 읍면동 담당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올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공적 돌봄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높아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학습을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평생교육 사업 전반 소개 △연간 프로그램 일정 안내 △참여 방법 및 이용 절차 설명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총 34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자기주도적 삶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고령 장애인과 발달 장애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포함돼 실질적인 학습 지원이 가능해졌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장애인이 자신의 학습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평생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인이 학습의 주체로서 평생교육을 선택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는 발달장애인이 아동기부터 성인기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차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 바우처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도움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관내 22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력해 발달장애인의 연령과 생활 단계에 맞춘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아동기와 청소년기에는 발달 특성을 고려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성인기 이후에는 지역사회 활동과 일상생활을 돕는 방향으로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18세 미만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언어·인지·감각·행동발달 등 분야별 재활치료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령기 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는 방과 후 여가활동과 사회성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학교 밖 시간에도 안정적인 돌봄과 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간활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보다 세심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서구한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2026년 중증장애인 동료 상담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 동료 상담을 통해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사업으로 2월부터 모집하여 사업을 전개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가족센터는‘다문화가정 자녀 성장단계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은 ▲방문학습지 지원 ▲언어재활·심리치료 ▲체험캠프 등으로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운영됐으며 학습 접근성이 낮은 다문화가정 자녀 136명을 대상 1:1 방문형 학습지도를 제공해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학습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언어재활 지원사업은 언어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언어 재활 치료를 제공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울진군은 이와 함께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모국방문 지원 사업 ▲생애별 맞춤형 통합지원 ▲다문화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자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다”며“한울본부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보행장애인의 주차편의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부당사용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주차구역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설치된 필수 공간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만 주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최대 10만원) ▲보호자 운전용으로 등록된 차량이라 하더라도 보행장애인이 탑승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주차(최대 10만원) ▲타인의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대여·양도하거나 위·변조하는 등 부당하게 사용하는 경우(최대 200만원)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그 통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를 방해한 행위(최대 50만원) 역시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배려가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법적 의무 사항이다”며“일시적인 주차라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장애인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보듬사회적협동조합, 쉴가인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와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장애인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기초생계급여를 당초 지급일 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생계급여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중위소득 32퍼센트 이하 가구에 지급되며,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기초생계급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번 달에는 설 연휴(2월 16일~18일) 전 소비 지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하여 일주일 앞당긴 2월 13일(금)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기초생계급여 수급자들로, 예산 규모는 약 2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는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수급자들이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 등을 미리 준비하고, 생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큰 시기에 이번 조기 지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2월 2일 울진실버학교에서 ‘2025년도 e-안심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3년부터 추진한 e-안심하우스 사업은 노후 보일러 교체 및 LED 조명 설치 등 고효율 설비 시공을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 189가구와 복지시설 2곳이며 냉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해당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가 제정된 지 13년 만에 처음으로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는 2013년에 제정됐으며, 제6조에 도지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을 종합・체계화한 중장기 계획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신규・확대 7개 사업을 포함한 4개 분야 15개 사업에 총 1,00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번 계획 수립에 있어 사회복지종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임금체계 개선, 권익 보호 강화를 비롯해 장기 근속 유도와 청년 인력 이탈 방지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현재 도는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도입 ▲종사자 복지수당 및 처우개선수당 지원 ▲장기근속휴가제도 ▲유급병가제도 ▲상해보험 가입 지원 ▲대체인력 지원센터 운영 ▲권익지원센터 운영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지원 등 다방면의 처우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