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하얀친구나눔회가 4일 울주군에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350만원 상당의 바람막이 점퍼를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신정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의류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 의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권역별 센터 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얀친구나눔회는 2024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의 겨울철 건강을 위해 방한의류 후원물품을 지원해왔다. 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정훈 회장은 “울주군 지역주민과 함께 힘든 시기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지역 내 자영업을 운영하는 9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재작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의류 지원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웃의 따스한 정을 느끼고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김문옥 삼흥건설 대표가 4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 세대를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문옥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문옥 대표는 울산 제93호 아너 소사이어티(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 회원으로, 꾸준한 나눔을 통해 현재 총 1억원의 누적 기부액을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걸 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김문옥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해 촘촘한 복지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0M(Month) 글로벌 제조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10M 프로그램은 제품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제조 스타트업을 위해 기획된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대표적 제조 특화 육성 사업으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업력 3년 미만의 제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약 10개월 동안 시제품 고도화, 현지 양산 체인 구축 등을 지원한다. 선발된 4개 기업에는 ▲기업별 맞춤형 1:1 제조 컨설팅 ▲해외 현지 제조 기관과 협업하는 10M 글로벌 제품화 캠프 ▲최종 시제품 및 양산 제품 생산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현지 제품화 캠프에서는 글로벌 공장 네트워크와의 만남을 통해 실제 양산 가능성을 타진하고 생산 체인을 연결하는데 주력한다. 또한 참여 기업이 원활하게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제조 공간과 3D 테크샵 장비 활용 및 교육을 지원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에는 센터 내 공유 사무실 및 메이커하우스 우선 입주 기회를 제공, 안정적 사업 환경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과 체육활동이 결합된 통합 초등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한 달간 설 연휴 주간을 제외하고 매주 화·수·목·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방학 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매일 진행되는 체육활동 중심 수영수업을 통해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신체 활동을 보완하고, 체력 향상과 안전한 수상 활동 경험을 제공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수업으로 구성되어 보호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코딩 교육과 아이들의 창의력과 흥미를 높이는 창의적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된다. 창의적 체험활동으로는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해보는 과학요리 활동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이모티콘 그립톡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놀이와 학습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이번 겨울방학 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두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압도적인 신장’을 앞세운 ‘FC구척장신’과 ‘막강한 근력’을 무기로 한 ‘FC스트리밍파이터’가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친다. ‘골때녀’ 대표 ‘피지컬 강팀’인 이들은 상대 전적 ‘4전 2승 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 또한 두 팀 모두 리빌딩을 통해 대대적인 선수 변혁을 마친 만큼, 이번 역시 예측 불허한 경기가 예상되는데. 과연 업그레이드된 전력으로 다시 만난 두 팀의 맞대결 속에서, 진정한 ‘피지컬 강자’로 올라설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뉴 페이스들이 대거 투입되며 한층 더 탄탄해진 ‘완성형 파이터 군단’을 구축했다. 최근 피지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과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에 발탁된 ‘메이저리거’ 박주아, 그리고 FC아나콘다 출신 ‘모드리춘’ 윤태진이 그 주인공이다. ‘골 때리는 오디션’ 당시 여러 감독의 극찬을 받았던 장은실과 박주아가 정식 리그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이에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 수직 상승을 이루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2049 시청률은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로 압도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강동구 가죽 공방, MZ 아지트에서 2026 대세의 기운을 제대로 뽐냈다. 이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부터 야구 얘기까지 유재석, 유연석과의 수다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이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저는 입스다. 요새 승부욕이 없어서 그냥 ‘네가 이긴 걸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결혼 25년 차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1.3%로 동시간대 압도적 1에 올랐다. 또한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4.5%, 분당 시청률 5.4%로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한 SBS ‘동상이몽2’가 특별한 운명 부부의 등장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한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25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MBC 'PD수첩' PD들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서울의 밤'이 2026년 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하버 섹션에 초청된 가운데, 관객상 경쟁에서 2위까지 올라가며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의 밤'(영제 : The Seoul Guardians)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국회에서 6시간 동안 긴박하게 벌어졌던 사건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영화제 개막 전부터 집행위원장인 바냐 칼루제르치치가 ‘한국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과정을 스릴러 스타일로 표현한 영화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언급하면서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1월 30일 월드 프리미어(영화 초연) 당일에는 현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찾아와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기립박수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토론토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인 지오바나 풀비는 ‘한국의 계엄 사태에 대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환경일보와 한국환경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지속 가능 경영대상에서 전국 19개 대상 수상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2월 4일 오전 10시 일산킨덱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산업·주거·해안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ESG 기반 지속가능 행정을 실천해 온점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전문가 논의와 정책 검토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확산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 유용 미생물 보급, 주민 참여형 기후정책, 생태계 보전사업 선정 등은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의 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폭염 등 기후재난 발생 시 신속한 안내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의 정보 전달체계를 고도화하고, 아동·장애인등 환경 취약계층을 고려한 정책을 연계 추진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디지털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기정통부 지원사업들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한국형 국제 사업(K-글로벌 프로젝트) 민·관 합동 통합설명회'를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통합설명회에서는 인공지능·디지털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한 지도'멘토링'(1개), 규모 확대'스케일업'(9개) 및 해외 진출(16개) 지원사업, 시험대(테스트베드)와 같은 기반 시설(인프라) 지원사업(2개), 인공지능·데이터·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등과 같은 디지털 자원 지원사업(3개) 등 총 5개 유형 31개 사업(1,441억 원 규모)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동 행사에서는 사업별 전담 기관에서 사업 내용 및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설명회에 참여한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상담 창구(상담 부스)도 일부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는 기존 참여 민간기관들 외에 엔비디아, 아산나눔재단, 하나은행이 참여하는 등 총 9개 민간기업 및 기관에서 참석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2월 수상자로 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부 민승기 교수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우수과학자 포상의 영예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시상 명칭의 ‘대한민국’ 상표화'브랜드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지구 온난화가 야생동물과 극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되돌아보는 북극곰의 날(2월 27일)이 있는 2월을 맞아,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 규명과 미래기후 전망을 통하여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온 민승기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6차 평가보고서(2021년)를 통해 폭염·호우 등 전 지구적 이상기후 증가와 북극 온난화 가속 현상을 분석하면서 2050년대에는 북극해빙이 소멸할 우려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에 남구의 대표 문화자원인 고래문화마을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제2기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발굴하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의 대표 유·무형 문화자원을 선정·홍보하는 사업이다. 울산 지역에서는 고래문화마을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남구에서는 제1기 로컬100에 선정된 ‘장생포 문화창고’ 이후로 두 번째 선정이다. 이번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한 총 1,042개 후보 중 지자체와 국민발굴단의 추천을 받은 후보 200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역문화 명소 66개, 지역문화 콘텐츠 34개를 최종 선정했다. 문체부는 국민이 직접 선정한‘제2기 로컬 100’과 연계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상품과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고래문화마을은 고래와 산업도시 울산의 정체성을 결합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거 포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틈만 나면,’ 박해준이 도련님의 반전 일탈을 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1.4%를 기록, 2049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거머쥐며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 이날 박해준은 의외의 도련님 면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해준 씨가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달리, 고생을 별로 안 했다. 부모님께 전셋집 지원도 받아 편하게 산 도련님”이라고 증언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해준은 격하게 손사래를 친 것도 잠시, 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가서 택시 타자”라며 은근슬쩍 편한 길을 제안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박해준이 길을 걸을 때에도 햇빛이 있는 쪽만 고집하며 “여기가 따뜻해요”라고 해맑게 손짓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한 후 검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동료 간 소통과 조율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놀이·심리운동 프로그램을 접목한 신체활동을 진행한다. 동일 반 담당 교사가 참여하는 ‘더, 친해 봄’, 원장과 중간관리자를 위한 ‘더, 빛나 봄’ 등 2개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집단상담 참여 후에는 센터 보육교직원 개별상담으로 연계해 보다 심층적인 상담과 검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집단상담은 다음달 1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며, 참여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민선영 센터장은 “이번 집단상담이 보육교직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