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노후와 파손으로 환경개선이 필요했던 중산행복샘의 구조보강 및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27일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산행복샘은 2013년 준공된 공공목욕탕으로, 환경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잇따르자 북구는 정밀안전점검 후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먼저 지난 7월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한 결과 건물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고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인 B등급(양호)을 받았고, 내구성 확보를 위한 방수 공사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난 10월부터 1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건물 내구성 확보를 위해 균열 보수, 옥상 및 욕탕 방수공사, 계단실 보수, 헬스장 바닥타일 교체, 수전 교체 등 시설 기능 개선을 중점으로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 이달 중순 공사를 마쳤다. 북구 관계자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균열보수와 방수 등 구조보강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기념행사를 12월 29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양기욱 산업부 원전전략기획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공사,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학회,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원자력계의 성과를 돌아보고 격려했다. 최원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원자력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원자력이 국민의 신뢰 속에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헌신과 노력으로 세계 최초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미국 미주리대 연구로 수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10년 만의 원전 계속운전 승인 등의 성과가 있었다”라고 원자력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원안위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쫓는 규제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의 방향을 함께 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김종훈 동구청장은 12월 29일 오전 4시 30분 울주군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동구에서 울주군으로 출퇴근하는 지역 노동자의 고충을 들었다. 김종훈 구청장은 해당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로부터 주차장이 없어 매일 3~4시간씩 일찍 출근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직접 현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날 김종훈 구청장이 새벽 4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건설 현장 인근 도로에는 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었다. 노동자들은 “새벽 4~5시에는 와야 여기에라도 차를 댈 수 있다. 차에서 누워 눈 붙이면서 출근 시간인 오전 8시까지 기다린다”, “차를 댈 곳이 한정되어 있는데, 불법주차 과태료도 나온다.”, “서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긴 한데 너무 좁아서 다 댈 수가 없다”, “도로에 주차를 하다보니 교통사고 위험도 크다. 실제 사고도 여러 차례 있었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주차난 때문에 새벽에 출근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일하는 분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현장 도로에라도 주차 공간을 마련하거나, 주차장을 확대하는 등 여러 방법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12월 17일과 12월 22일, 12월 29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거점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추진하는 ‘울산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 종사자 25명이 참여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양세진 소셜이노베이션그룹 대표를 초빙해 가족센터의 고유한 특색 파악 및 발전 방안 모색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를 반영해 각 가족센터의 전략목표 및 과제를 설정했다. 나아가 소모임 활동 및 토론을 통해 각 가족센터의 구체적인 미래상(비전)을 정립하고, 지역사회와 가족센터별 특성이 담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다양한 사업 운영 경험과 비결을 나누고 가족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른 가족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의 외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외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의 후원금 2,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월 30일까지 지역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 594세대를 선정해 쿠우쿠우 울산중구점 또는 더파티 울산신선도원점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을 키우는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 관계자는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은 △장기재직 공무원 휴식권 확대 △특별휴가 제도 신설 등을 골자로 한다. 중구는 개정안에 따라 장기재직휴가 대상자를 기존 10년 이상 재직 공무원에서 5년 이상 재직 공무원으로 변경해 더 많은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기재직휴가는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 시 5일, 10년 이상 20년 미만 재직 시 15일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생애 주기와 사회 변화 등을 고려한 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중구는 군 입영이 확정된 직원에게 입영일 전날과 전역일 다음 날 각각 특별휴가 1일을 주고, 결혼식을 앞둔 직원에게 결혼식이 있는 주에 사용할 수 있는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범죄, 성희롱 피해를 입은 공무원에게 7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해 피해 회복 및 권익 보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북문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2026 병영성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 중구, NH농협은행 옥교동지점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대고 타악 공연과 국악 실내악 연주로 막을 열 예정이다. 이어서 새해 덕담, 행복 기원 광고풍선(애드벌룬) 띄우기, 성악 합주단(앙상블)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소망의 벽 소원 쓰기 △느리게 가는 엽서 부치기 △말 조형물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진다. 방문객에게는 어묵, 가래떡 등 따뜻한 먹거리와 희망 저금통이 제공된다. 추가로 말띠 방문객 선착순 160명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차량 이용 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중구의 대표 문화유산인 병영성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북구는 자활근로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및 자활성공 유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으로 탈수급 촉진,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사업 및 자활기업 활성화 노력, 자활사업 운영 적극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이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산업고등학교가 29일 울주군 삼남읍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학생들의 활동수익금 54만1천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울산산업고등학교 그린스마트팜과와 원예디자인과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국화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려는 학생들의 뜻이 담겨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전달식은 울산산업고등학교 김미은 지도교사와 그린스마트팜과 및 원예디자인과 학생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미은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정성껏 키운 농작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순경 삼남읍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LS파워솔루션㈜이 29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현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지원할 예정이다. LS 파워솔루션㈜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주군의 복지 향상 및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사랑에 보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매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거액의 성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경건설㈜이 29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박상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에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2021년부터 매년 울주군에 성금을 전달하며, 올해로 5번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전달된 성금은 울주군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의료비 및 주거비 지원에 사용됐다. 박상훈 대표는 “울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좋은 날도 힘든 날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함께 한 직원들과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건실한 사업체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도움과 나눔의 가치를 더해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향토기업이 나눔활동에도 앞장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29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2025년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는 1992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여성들의 잠재 능력 개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역사회에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가정 및 복지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효도시티투어 △장애인 복지관 자원봉사 △옹기엑스포 자원봉사 등이다. 또한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총회에 참석한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 회장 및 임원과 함께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하는 ‘7천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손덕현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 회장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골목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학생 참여 홍보사업인 ‘골목상권 마케터즈’ 30명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마케터즈’는 SNS 활용이 능숙한 대학(원)생들이 남구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와 매칭을 통해 상권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게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시작돼 실질적인 골목상권 홍보로 상권 인지도 확산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개인 SNS를 운영하며 카드뉴스, 릴스·숏폼 영상 등 콘텐츠 제작에 익숙하고 지역 상권 홍보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마케터즈는 남구 골목상권 상인회와 매칭을 통해 △상권의 스토리가 담긴 상권 소개 △숨은 맛집 및 개성있는 골목 점포 소개 △골목상권 축제 참여와 현장 홍보 지원 등 다양한 SNS 홍보활동을 수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골목상권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젊은 층의 상권 방문을 유도하여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 후 발대식과 워크숍을 시작으로 2월부터 11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울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의료급여사업 유공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의료급여사업 평가는 △의료급여 실적 △사례관리 실적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부당이득금 징수 △교육·홍보·회의 실적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된다. 남구는 모든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한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재 18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협력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지역특화사업으로 신규 선택병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약물 관리 서비스를 실시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무분별한 약물 사용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과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기여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연간 방문객 17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관광지이자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25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누적 방문객 수가 26일 오후 2시 기준 17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170만 번째 방문객은 인천 부평구에서 방문한 김우상 씨 가족(4명)으로 “운이 좋게도 170만 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돼 정말 기쁘고 주위 사람들에게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적극 추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상 씨 가족에게는 공단에서 준비한 기념품(호텔 무료 숙박권, 고래문화특구 기념품 10종, 고래바다여행선 승선권)이 전달됐다. 이번 집계는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고래문화마을 △장생포웰리키즈랜드 △장생포모노레일 등 유료시설 7개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출한 통계다. 공단은 2024년에 이어 4년 연속 연간 방문객 100만 명 이상을 달성했고 특히 2008년 고래문화특구 지정 이후 역대 최대 기록이었던 2024년 145만 명을 크게 상회하는 성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