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SMR 특별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2.12)했다고 밝혔다. 최근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함과 동시에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무탄소 에너지원으로서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미국, 영국 등에서는 SMR의 신속 개발·배치를 지원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 법체계가 대형원전 중심으로 구성되어 SMR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이 부재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원자력계에서는 SMR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속도감을 더할 특별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으며, 이번 「SMR 특별법」 국회 통과를 통해 원자력계의 숙원이 해소되게 됐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SMR 특별법' 제정안은 과방위에 발의된 SMR 관련 법안 3건을 국회 심사 과정에서 여·야 합의를 통해 하나의 법안으로 병합하여 마련한 것이다. 이번 법안 통과는 안정적 무탄소에너지원인 SMR의 연구개발 및 실증을 가속화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SMR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윤윤서가 레전드 미션에서 충격의 빅매치에 나선다. 2월 1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대망의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꾸며진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만으로 치열하게 맞붙는 라운드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미스트롯4' 열풍으로 물들인 가운데, 레전드 미션은 그 열기에 폭발적 화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6인의 트롯퀸들은 레전드의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미션과 2라운드 개인 무대를 펼친다. 마스터와 국민대표단들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한 곡 미션은 듀엣 상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그런 가운데, 트롯 천재 윤윤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대를 지목해 현장을 순식간에 혼돈에 빠지게 한다. 가시밭길을 자처한 윤윤서의 선택에 마스터들은 "이건 사고야, 사고! 대형 사고!", "말도 안 돼", "윤서 양 무섭네요"라는 아우성을 쏟아낸다고. 대결 상대로 지목된 트롯퀸 역시 "미쳐버리겠다. 너무 혼란스럽다"라고 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현장 결재’는 집무실에서 결재를 기다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직접 사업 부서를 찾아가 보고를 받고 결재하는 방식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건축과, 환경위생과 등 19개 부서를 순회하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제정 계획’,‘탄소중립 연간종합계획’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결재안 40여 건을 승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업무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황에 따라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직원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은 '지속적 성장과 보호를 통한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5대 정책과제 및 13개 중점과제, 53개 세부추진과제로 이뤄졌다. 청소년의 안전한 보호환경을 조성하고 복지와 권익 증진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개 부서에서 정책과제별로 다양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플랫폼 기반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SW미래채움 울산북구센터 운영, 미래기술체험·과학 캠프 운영 등을, ▲데이터활용 청소년 지원망 구축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 클리닉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및 보호확대를 위해 청소년 안심약국 운영, 청소년유해활동 보호활동 지원 등이 이뤄지고, ▲청소년 참여·권리 보장 강화를 위해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아동의회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청소년 정책 총괄 조정 강화를 위해 청소년육성위원회 운영, 청소년 지도자 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 관계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입장료 및 이용료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해 반대토론을 진행하며, 해당 개정안이 단순한 요금 체계 조정이 아닌 주민 부담 결정 구조와 의회의 책임 범위에 관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입장료 및 이용료를 조례에서 직접 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조례에는 상·하한선만 규정하고 구체적인 금액은 시행규칙으로 정하도록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구는 행정의 효율성과 탄력적 운영을 위한 조치이며 위법성이 없다고 설명했으나, 이 의원은 “위법 여부와 입법적으로 가장 책임 있는 구조인지의 문제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공시설 요금과 같은 주민의 금전적 부담 사항은 원칙적으로 조례로 정해야 한다는 점 △요금 수준과 인상 여부는 단순한 기술적 사안이 아닌 정책적 판단 영역이라는 점 △시행규칙 위임 확대 시 의회의 사전 통제 기능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조례는 주민이 자신의 부담을 예측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며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지난 11일 무거동 일대에서 남부경찰서 무거지구대, 사회안전예방울산협회, 학교폭력예방전국민운동본부, 울산시교육청안전망단체(회장 임용식), 무거방범대와 함께 설맞이 특별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안전 의식을 높이고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눠 도보 순찰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 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순찰 과정에서는 피싱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골목길과 상가 밀집 구역 등을 살피고, LED 안내 표지판과 CCTV 등 방범 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명절 기간에는 유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범죄 발생 가능성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올해 첫 회기인 제2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남구의회는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0일간의 임시회를 폐회했다. 의회는 복지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울산광역시 남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다만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및 이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토론과 표결을 거쳐 최종 가결했다. 이날 최신성 의원은 ‘저장강박 가구 행정개입 사례 연구해야’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 의원은 “저장강박 가구의 조기 발견을 위해 외부 개입에 필요한 근거 법령을 마련하기 위한 공론화 과정과 이를 위한 사례 발굴,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올해 남구의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시 전문 연구자 연구병행을 통한 사례 분석 및 행동지침 마련, 저장행동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OpenData X AI 챌린지'(이하 AI 챌린지) 최종 선발 AI 스타트업 6개사와 민간 AI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OpenData X AI 챌린지 최종 선발 스타트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실증형 프로젝트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민간 기술과 결합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솔루션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이번 AI 챌린지에는 총 124개 AI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서면평가와 전문가 평가, 사용자 체험평가를 거쳐 3개 과제별 우수기업 2개씩 총 6개 기업이 선정됐다.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분야 : ㈜페르소나에이아이·㈜루모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분야 : ㈜혜움·마이메타㈜ △중소기업 성장·위험 예측 분야 : ㈜엠비젠·㈜클로토 선정된 기업들에는 향후 창업, 연구개발(R&D),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12일 오전 10시 ‘한·중·일 조선산업 경쟁과 미래’를 주제로 취업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에는 조선산업에 관심 있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한·중·일 조선업의 구조적 특징과 경쟁 구도, 국내 조선산업의 경쟁력, 조선산업의 전망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특강은 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을 중심으로 국제 경쟁 환경과 산업 변화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개인의 진로와 재취업 방향을 고민해 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환경 규제와 기술 변화가 조선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한·중·일 조선산업의 경쟁 구도와 조선업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노동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생애설계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취업·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12월 12일 오전 11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인권경영위원회는 공단의 인권경영 정책 수립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내부 인사 3명과 주민대표, 협력업체 관례자, 인권 전문가 등의 외부 인사 3명을 합쳐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외부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의 인권경영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구제 절차와 잠재적인 인권 문제 예방 방안 등을 심의했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임직원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으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에 개소별 연간 120만 원 내외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 중구에 등록돼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사립작은도서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 내용의 적정성, 도서관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자체 평가 결과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별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립작은도서관이 일상 속 독서·문화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설 연휴 동안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하고 2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앞 외솔마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글 단어를 활용한 전통 민화 문자도 책갈피 만들기 특별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외솔기념관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외솔 토요 배곧’도 설 연휴 기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2월 14일에는 ‘신나는 얼음낚시 놀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외솔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외솔기념관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을 맞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 및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울산동헌은 매일 문을 열고, 최제우유허지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설 당일 하루만 휴무한다.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2월 14일과 15일 복주머니 손거울 만들기, 2월 16일 복주머니 용돈 봉투 만들기, 2월 18일 복주머니 흔들개비(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울산동헌,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학성동 425-2번지 일원)에 범죄 예방을 위해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부지 면적 1,008㎡로 주차면 25개를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오는 2월 말까지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부터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 및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마련한 뒤 오는 2029년까지 중부권 노인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인접한 구역전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임시주차장 시범 운영을 통해서 개선점을 파악해 보완하고 시설 안전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는 지난 2월 11일, ‘2월 고객의 날’을 맞아 개최한 『설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즐기며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전(10시~11시)과 오후(18시~19시) 총 2회차에 걸쳐 센터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한 많은 주민이 자유롭게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5가지 민속놀이 체험존이 운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딱지치기, 한복체험 등이 운영 됐으며,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운동하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민속놀이 덕분에 이웃들과 크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어릴 적 추억도 떠오르고 명절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