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역대급 메들리 팀 미션이 찾아온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등 신드롬급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4'.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증폭되는 긴장감과 도파민은 이번 메들리 팀 미션에서 최고조로 치솟을 전망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시작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진행되는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섯 팀의 팀명이 공개된다. 미스청바지, 흥행열차, 비타오걸, 뽕진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엉뚱 발랄한 일상이 공개된다. 방은희가 충격적인(?) 비주얼의 김밥을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방은희는 집에서 특이한(?) 김밥을 싸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밥 위에 묵은지를 올리고 '바나나'를 통째로 넣은 이른바 '묵은지 바나나 김밥'. 이를 본 MC 현영이 "저게 무슨 바나나 보트도 아니고 무엇이냐"며 당혹감(?)을 나타냈고, 패널 신승환도 "지난번에도 파스타에 김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았나? (독특한 요리들을 보니) 김풍 작가의 향기가 난다. 누나는 '방풍(?)'이다"라며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신승환이 "'묵은지 바나나 김밥' 맛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자, 방은희가 직접 만든 묵은지 바나나 김밥을 가져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퍼펙트 라이프' 출연진 중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진 MC 오지호와 신승환이 '김밥 시식'에 당첨된 가운데, 과연 김밥을 맛본 두 사람의 반응은 어땠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방은희는 숨겨둔(?) 부캐, 방주비의 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주민들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유형 및 주요 사례 ▲아동학대 인식 OX 퀴즈 ▲징계권 폐지 및 올바른 양육 방법 등으로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는 올해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는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학대 전담팀을 운영,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아동학대예방 그림공모전 등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예방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열린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두 개의 공간, 두 배의 즐거움'을 콘셉트로,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낸 프로그램을, 북구청 광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를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울산쇠부리대장간, 타악페스타, 시민콘서트, 쇠부리 흥가요제, 철철철노리터, 쇠부리체험존, RC카레이싱, 정크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추진위는 다음달 중 축제 슬로건 공모 심사를 통해 최종 슬로건을 선정하고 본격 축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축제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하겠다"며 "일과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선물같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는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 해당 주택에 거주하려는 자 △농촌지역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무주택자로서 사업을 통해 건축한 주택에 거주하려는 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로서 대출 신청 전 도시지역 주택을 처분하고 전입신고 후 거주하려는 자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입주기업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세대 증가된 6세대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으로, 신축(개축·재축 포함)은 최대 2억5천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융자 지원된다. 대출금은 농협의 심사를 거쳐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청년(만 40세 미만)의 경우 고정금리 1.5%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울주군은 올해 대상자 선정을 보다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이 1월 28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제1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는 중구문화의전당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8명은 중구문화의전당의 2025년 운영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을 살펴봤다. 이어서 중구문화의전당의 경쟁력 강화 방안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역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설 운영에 반영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1월 28일 오후 2시 30분 새터공원(태화동 478-1)에서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구의원, 자생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당초 신기공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새터공원의 경우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광장과 가깝고 주민 이용률이 낮은 데다 주변에 다수의 상권이 형성돼 있어 입지 및 이용 효율성 등이 뛰어나다 판단해 사업 대상지를 변경했다. 이날 중구는 주민들에게 사업 개요 및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중구는 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새터공원 자리에 부지면적 1,840㎡, 지하 2층·지상 1층 주차면 128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지을 예정이다. 중구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심의 등을 거쳐 올해 12월 착공, 내년 12월 준공할 계획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양임 부의장이 잦은 불법 주·정차로 주민 불편이 야기되고 있는 현장의 해결책 찾기에 나섰다. 이양임 부의장은 28일 남구 중앙로 156번길8 일원에서 지역 주민, 남구 도시관리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불법 주·정차 해결을 위한 현장 점검을 벌였다. 해당 지역은 이면도로로 도로 양쪽에 모두 황색선이 그려져 있지만 인근 상인과 주민, 방문객 등의 지속적인 주·정차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돼 왔다. 민원인은 “해당 지역은 차량이 많아 낮·밤을 가지리지 않고 불법 주·정차가 지속되는 곳”이라며 “때로는 교행에 어려움을 만들고, 때로는 주차위반에 따른 지속적인 스티커 발부로 인근 주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양임 부의장은 “해당 지역은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인해 주민 민원이 지속되어 온 곳”이라며 “일부 가능한 구간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으로 확정해 주·야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닌 지역은 확실하게 불법 주·정차를 막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김대영 의원이 28일 남구 수암동 일원 보행로 환경 개선과 관련해 현장을 찾아 교통안전 문제와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수암동 롯데캐슬아파트에서 울산해양경찰서로 이어지는 T자형 교차로 일대로 보도폭이 협소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버스 승강장 주변으로는 전신주까지 설치돼 대기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버스 이용객과 보행자 간 혼잡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김대영 의원은 이날 주민들과 해당 구역을 둘러본 후“해당 부지는 도로 개설 이후 남은 잔여지로서 공유재산을 적극 활용해 보도를 확장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교통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보행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남구청 및 울산시 관계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김장호 의원은 28일 의사당 3층 상황실에서 삼산동 음식점 운영자들의 제안으로 달삼로 삼겹살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상인들을 비롯해 김동칠 시의원과 이양임 부의장, 최신성 의원, 남구청 소상공인진흥과와 위생과 등 관계부서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달삼로 일원을 삼겹살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울산 삼겹살 축제(가칭)’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구 삼산동은 행정동 단위 요식업 매출 규모로는 서울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와 비교될 만큼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상권이다. 특히 달삼로 일원은 돼지고기구이·찜류 업종만 60여 곳이 분포하고 있어 인근 기업의 회식 장소는 물론 가족들의 외식 수요가 견고한 상권이다. 또한 주요 호텔 등 숙박업소도 밀집해 있어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반드시 거쳐 가는 곳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삼산동 음식점 운영자들은 달삼로 일대를 지역 대표 축제인 장생포 울산고래축제, 공업축제 등과 연계해 먹거리 중심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1월 28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태화강마두희축제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축제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기구로 시·구의회 의원, 문화예술·언론 관계자, 축제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의 기본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축제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상상황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전통 명절인 단오(6월 19일)와 연계해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 동안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태화강변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축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며 “주민과 관광객이 더 큰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1월 28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사항 심의 등의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담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한편, 통합돌봄 사업은 고령,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의료, 돌봄, 건강관리,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다”며 “통합지원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1월 28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2024년 해당 공모사업에 최초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로 3회째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 104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된 단기·중기·장기 청년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히 올해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홍보 및 취약 청년 발굴 활동 등을 펼칠 ‘또래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참여 수당이 지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오는 3월 18일에 실시되는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을 앞두고 실전적인 훈련 준비를 위해 현장 워크숍과 1차 기획회의를 풍림엑슬루타워 남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26년 READY Korea 훈련은 남구 지역에서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실시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해당 훈련을 3회 실시하는 사례는 울산 남구가 최초다. READY Korea 훈련은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새롭게 도입한 실전형 재난대비훈련으로‘Real event Exercise with Aspiration and Desire for safetY’의 약자다. 기후변화와 사회구조의 복잡성 증가로 인해 새롭게 대두되는 잠재위험과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중심 훈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25년 홍콩 타이포 지역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고 사례를 반영해 고층건축물 화재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훈련 장소는 태화강변에 위치한 풍림엑슬루타워로 고층 건축물 화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