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로 파네시아 정명수 대표(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부 석좌교수)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대한민국 대도약” 성장을 위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우수과학자 포상의 영예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시상 명칭의 대한민국 상표화)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 통신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를 비롯해 차세대 반도체, 인공지능 등 컴퓨팅 및 시스템 분야의 기술 단계별 이행안(로드맵)과 표준이 제시되는 1월을 맞아 모듈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조(아키텍처) 설계 기술로 인공지능 기반 시설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에 기여한 정명수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근 널리 활용되는 챗GPT와 같은 대규모 인공지능 서비스는 많은 양의 연산 및 메모리 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미상의 해킹 조직이 해킹포럼을 통해 국내 의료·교육기관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의 내부 데이터를 탈취하여 판매하는 동향을 확인했다. 특히 소규모 웹사이트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 연쇄 해킹이 발생하고 있어 추가적인 사이버 공격과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기업 및 기관들에 보안점검 활동 강화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 5일 간에 해킹포럼에서 확인된 국내 피해 기관·기업 등에 침해사고 정황을 즉시 공유했으며, 침해사고 여부를 점검한 후 침해사고가 확인된 경우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KISA에 침해사고를 신고하여, 침해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대책 수립을 위한 기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1월6일에는 추가적인 정보 탈취 등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나라 → 알림마당 → 보안공지를 통해 ‘최근 침해사고 증가에 따른 기업 보안 강화 요청’ 보안 공지문을 게시했고, CISO 및 C-TAS 회원사를 대상으로 보안 점검과 취약점 조치를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과기정통부와 KISA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국토교통부는 항공위성서비스(KASS) 2호 위성 운영 서비스를 2026년 1월 8일부터 항공정보간행물(AIP)에 등재하고, 2월 19일부터 실제 항공 운항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SS 2호 위성은 2024년 11월 발사 이후 그간 지상-위성 간 통합시험 등을 거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성능기준 적합여부 등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26년 2월 19일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다. 특히 KASS 1호 및 2호 위성의 동시 운영체계가 갖춰지면서 시스템 장애 등의 상황에서도 대체(1호↔2호) 신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정밀위치정보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 인해, 항공기가 비행 및 착륙시 수평‧수직 위치정보의 정확도가 높아져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된다. 항공기 지연·결항이 줄어들고 비행경로가 단축되어 연료 절감과 탄소배출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국토교통부는 공항환경을 고려한 착륙절차 마련 등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2025년까지 제주‧무안‧울산공항 절차 마련) 하고 있으며, KASS 이용 효과를 분석‧검증하는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광역시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2025년 한해 동안 무료 노동법률 상담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임금 체불과 퇴직금 등 임금 관련 상담이 32%(79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025년 울산광역시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는 총 250건으로, 지난해 상담 건수 171건에 비해 79건(46%) 증가했다. 상담사례 중 체불임금, 퇴직금, 각종 수당 등 임금상담이 79건(32%)으로 가장 많고, 산업재해 상담이 64건(26%), 해고 상담이 30건(12%) 등 임금, 산업재해, 해고 상담이 전체 상담의 70%를 차지했다. 그 외 실업급여 등 사회보험 상담이 21건(8%), 노동조합 상담이 15건(6%), 직장 내 괴롭힘 등 기타 상담이 41건(16%)이었다. 상담연령대는 60대 66건(26%), 50대 51건(20%), 40대 26건(11%), 30대 26건(11%), 20대 13건(5%), 10대 2건(1%)순이었고, 무응답이 66건(26%)로 나타났다. 상담방식은 전화상담이 136건(55%), 방문상담이 111건(44%), 센터 홈페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으로 1월 6일 오후 5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 호텔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CES 2026’ 행사를 개최했다. 2024년 최초 개최 이후 CES 현장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AI대학원, AI반도체대학원, 대학ICT연구센터, SW중심대학, SW마에스트로,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등 인재양성 지원사업에서 선발된 우수 디지털 청년인재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청년인재가 급변하는 AI·디지털 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대화의 장으로 마련했다. 올해 토크콘서트는 “질문하는 시대! Let’s AI! Make your question, Find your answer!”주제로,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숙련도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해답을 찾아 나가는 인재에 있음을 부각했다. 그리고, AI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에 대한 활발한 소통을 위해 AI시대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 전문가 패널 토크로 행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씨엔루브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 대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천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면서 울주군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태영 대표는 “올해도 울주군의 복지 향상 및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연말연시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기를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매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씨엔루브 최태영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삼동민속손두부가 7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삼동민속손두부 김원자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삼동면 저소득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원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겨울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활동에 참여해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늘 잊지 않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울주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는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우수상은 △관광과 하승우 주무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으로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기반 마련) △안전총괄과 박정선 팀장(울산 최초, 600억원 특례보증 시행 –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 △도시과 노병우 주무관(온양 발리동상로 철도건널목 평면교차로 확장) △건강관리과 임성희 가족보건팀장(울산 최초,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4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교통정책과 김규형 주무관(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도로과 김태연 도로계획팀장(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시행) 등 2명이 뽑혔다. 이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내 치매안심마을 2곳 모두가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강동동 남정자마을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농소2동 신기마을은 새롭게 우수 치매안심마을에 이름을 올렸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북구는 2019년 강동동 남정자마을, 2023년 농소2동 신기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이들 치매안심마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치매인식 개선 교육과 홍보활동,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안심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찾아가는 한방진료 등 특화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 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손부홍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이 7일 울주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고향에 온정을 나눴다. 손 원장은 1942년 울주군 두동면에서 태어나 경남고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35년간 손부홍 정형외과를 운영했다. 이후 부산 사랑의요양병원장을 거쳐 현재 부산 사상제일요양병원장을 맡고 있다. 손 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는 동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을 많이 만났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를 보면서 이들을 돕기 위해 나눔 실천을 다짐했다. 평소에 의료 발전과 모교에 기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2017년에는 부산 125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손부홍 원장은 “시골에서 태어난 뒤 어렵게 자라 부산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해 의사가 됐다”며 “그동안 내가 받은 도움을 많은 이들에게 나누고 고향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고향인 울주군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4년 연속 고향사랑 기부를 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만4천821건, 총 5억3천307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7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일반음식점, 학원 설립, 공장 등록 등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이나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2만7천원(1종)~4천500원(5종)으로 구분해 부과된다. 올해는 1종 태양광발전 전기사업 면허, 3종 무선기지국 신설 등이 소폭 증가했다. 이번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 등의 효력이 존속하는 자를 대상으로 부과했다. 금액은 전년도 부과액 5억1천657만원 대비 3.2% 증가했다. 등록면허세(면허)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납부 방법은 △전국 시중은행 △ARS카드납부서비스 △지방세입계좌 납부 △‘스마트청구서’ 앱을 이용한 스마트폰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사이트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대상 가정을 주 1회 방문해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 전반적인 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며, 지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서비스 제공 시간은 주 1회, 1회당 3시간(휴식시간 20분 포함)이다. 본인부담금은 월 2만4천원(1회 6천원)이며, 법정 저소득층 가정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총 100가구를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열린군정-일반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울주군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주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최종 우승자가 오늘(6일) 탄생한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오늘(6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최종 파이널을 펼친다.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기 위해, 혹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간절함을 담아 ‘싱어게인4’의 문을 두드린 무명 가수들. 경연 그 이상의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 TOP 4가 우승을 향한 피날레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 파이널에 오른 TOP 4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은 자유곡과 유명 프로듀서들이 완성한 신곡, 단 2번의 무대로 승부를 가린다. 슬로울리는 “이 기회를 선물해 주신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기분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면서 파이널 무대의 각오를 다졌다. 김재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템포나 곡이 가진 메시지가 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선곡했다. 제가 가진 에너지를 많은 분들께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특별한 구미호의 귀환을 알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로몬의 만남으로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특히 베일을 벗을수록 김혜윤이 연기하는 ‘은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은호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동양 전설 속 상상의 동물로 전해져 내려오는 구미호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삶과 죽음에 관한 독특한 시선으로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족 관계에 대한 독특한 시선을 담은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실종된 딸을 찾아 나선 아버지의 여정을 독특한 시선으로 담은 '시라트'까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독특한 시선의 작품들이 극장가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삶과 죽음에 관한 독특한 시선을 담은 영화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이다. '튜즈데이'는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A24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튜즈데이'에서 ‘죽음’ 캐릭터는 모든 존재들에게 두려움과 경멸의 존재로 여겨지지만, ‘튜즈데이’와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신선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죽음에 대한 관점